(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 ▲생활불편 해소 ▲물가 안정 ▲교통편의 ▲복지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재난‧안전: 24시간 상황관리, 산불‧폭설 대비 강화 먼저, 군은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되는 등 예년과 달리 산불 위험이 커진 만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감시·대기 체계를 강화하고, 폭설·결빙에 대비해 제설반을 편성해 교통두절 예상 구간을 특별관리하는 등 귀성길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생활불편 해소: 비상진료‧청소‧상하수도‧가스 등 대응체계 가동 보건의료 분야는 응급의료상황실을 중심으로 관내 진료체계를 관리하고 주요 의료기관(거창적십자병원‧SG서경병원‧중앙메디컬센터)과 연계해 연휴 기간에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쓰레기처리 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급수 실태 모니터링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6년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다양한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안전관리 계획의 수립, 시행 ▲해빙기 취약 시설 안전 점검 ▲지하 안전관리계획 시행 등 다양한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6년에도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서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안전관리계획 수립, 시행 먼저 진주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에 따라 재난 및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에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26 진주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안전관리 분야는 ▲자연 재난 9개 유형(풍수해, 대설·한파, 폭염 등)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21개 유형(화재, 산불, 시설물 등) ▲공통 3개 유형(안전 취약계층 안전 등)이다. 이를 통해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점검 진주시는 해빙기의 지반 약화로 인한
(포탈뉴스통신)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3/4~4/22일 운영하는 성인 미술교육 프로그램 ‘기초 유화교실’ 참여 영암군민 16명을 이달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캔버스에 담아내는 나의 색채’가 주제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일상 속 예술 활동 실천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 유화교실은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유화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작품 완성까지 단계별 실습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박미령 작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유화 재료 이해 △명암과 형태 표현 △색 이론 학습 △캔버스 작업 △질감 묘사 및 디테일 정리 등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수강생들의 창작력과 성취감 고취를 위해 작품 전시 계획도 마련해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하정웅미술관 방문·이메일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김규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팀장은 “체계적인 미술교육으로 영암군민이 일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9일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회원들과 어업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도면 죽림 해역에 겨울철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자어 675만미를 방류했다. 겨울철 별미인 대구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살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은 생선으로 타우린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고급어종이다. 통영시는 이번 방류행사를 시작으로 어업소득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사업비 5억5천, 볼락 외 7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생활복지과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인 꿈쟁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복지과 직원들은 아동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선물 전달에 이어 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책 읽어주기 활동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습 지도 등 교육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우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날의 시간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진심 어린 교류의 장이 됐다. 시 관계자는 “오늘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동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6일과 7일 1박 2일 일정으로 역사문화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다문화가족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통영나전칠기체험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진남관 등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역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다양한 체험을 했으며,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사회적응력을 높이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수는 통영과 바다로 이어진 자매결연 도시라고 들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비슷한 점도 많아 더 가깝게 느껴졌다”며 “친구들과 역사 유적지도 둘러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통영의 특색을 담은 늘봄, 돌봄교육 혁신’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역사문화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성장하도록 교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이 잇따라 열렸다. 개인기부자 민천기 씨는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100포를 후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후원금과 쌀을 기부해 온 민 씨는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밥 한 그릇이라도 든든히 드시며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도 구청에 전달됐다. 인천동명초등학교 6학년 김서빈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67상자를 기부했다. 김 군은 2020년부터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함께 참석한 김 군의 어머니는 “최근 미추홀구로 이사 오며 주민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라며, “아이가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며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민천기 님과 어린 나이임에도 오랫동안 정성을 모아준 김서빈 군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체력 측정과 체력 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미추홀체력인증센터는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국민체력100 사업 최우수센터(전국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민체력100은 만 4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체육 복지 서비스로, 개인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2025년 말 기준,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 9,498명, 체력 증진 교실 참여자 23,788명을 기록하며 전 사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전년 대비 체력 측정 인원 186%, 체력 증진 교실 참여 인원 129%가 증가한 수치다. 홍보 활동 역시 138% 상승한 319건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이와 함께 구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건강 축제인 ‘미추홀구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는 ‘어린이 체력왕 선발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올해 ‘미추홀구 지방세 환급 신청’ 카카오톡 채널을 본격 운영함에 따라,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 모바일 중심의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일반 우편 발송 방식은 제작부터 배송까지 약 한 달이 소요되고, 주소지 불명 등으로 안내문을 수령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즉각적인 안내가 가능하며, 납세자는 본인 인증 후 환급 금액 확인부터 신청까지 채널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지난 12월 장기 미수령자 2,000명을 대상으로 알림톡을 시범 발송해 2,500만 원의 환급금을 정리했으며, 올해 1월 본격 운영 이후 환급금 지급률 77%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구의 미수령 지방세 환급금은 약 1만 건(2억 2천만 원 규모)이며, 주로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이나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으로 발생한다. 구 관계자는 “실제 거주지가 불분명한 납세자에게도 안내가 닿을 수 있어 실효성이 매우 크다.”라며, “다만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등과 같은 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7873부대 3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하재현 수석부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국방과 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명절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반은 총 11개반으로 구성된다. ▲총괄반은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한파, 대설 등 재난상황 종합대응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산불화재상황반’은 연휴기간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기간 중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응급진료대책반’과 ‘감염관리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당번 약국 운영 현황 관리 및 감염병 관리 대응 체계 등을 맡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편성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민원 접수와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문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지역 상권을 연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도보형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2월부터 3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디자인 벽화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야간 안전과 관광 안내를 위해 로고젝터와 바닥 보행유도선을 설치해 주요 거점을 쉽게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정비한다. 아울러 장기동 일대에는 맛집 정보를 담은 상권 안내도를 설치해 관광객 이동 흐름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에는 ‘계양아라온의 스토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마련해 이동 중에도 계양아라온의 변화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윤환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월 3일 유곡면 신상곡경로당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7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행복채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령군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교육과 조기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치매에 대한 이해 교육과 함께 인지·신체활동을 결합한 예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도 병행한다. 군은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치료 연계와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의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방 교육과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4일부터 명절을 앞두고 각 마을회관을 찾아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정보시설물 종류를 안내하고, 응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와 행정·물류 서비스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봉사과 토지정보팀은 주민들에게 도로명주소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거주지 주소 확인을 도우며 홍보 리플릿과 생활용품을 함께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생활정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는 도로명주소 누리집 또는 의령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8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가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폐회식에는 표주업 의령부군수와 김문영 의령군야구협회장을 비롯해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A·B조 풀리그 후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최종 경기는 진행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공동우승은 울산 제일중학교와 김해 내동중학교가, 공동 3위는 포항 포철중학교와 인천 연수BC가 각각 차지했다. 표주업 부군수는 “기상 여건으로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르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었다”며 “의령친환경야구장 정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내년 대회에서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 1번지 의령의 좋은 기운을 받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