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대문구가 위탁 운영하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은 동대문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단 '와라커즈(WARAKERS)' 1기를 공개 모집한다. 와라커즈(WARAKERS)는 ‘와락(WARAK)’과 ‘-ers’를 결합한 명칭으로, 와락과 함께 청소년의 진로 성장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번 모집은 동대문구 중·고등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진로 및 학과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선발된 와라커즈(WARAKERS)는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및 학과 소개를 중심으로 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 재학생, 대학원생 및 휴학생으로, 전공이나 학과에 관계없이 멘토링 활동에 책임감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에 참여하는 와라커즈(WARAKERS)에게는 진로교육 및 멘토링 활동 경험 제공과 함께 활동비 지급, 활동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까지이며,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은 3월 1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상기 일정은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청년센터는 청년 서포터즈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진천군 청년 서포터즈 2기 기자단은 올해 6월까지 약 5개월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진천군의 청년 정책과 각종 행사, 청년 관련 소식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6일 지역 청년 5명을 기자단으로 위촉을 마쳤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기자단 활동 안내와 향후 운영 방향 공유, 기자단 간 네트워킹 시간을 제공했으며, 참석한 청년들은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천군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소식과 정책을 전달함으로써 지역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자단 활동이 청년과 지역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포탈뉴스통신) 전도성 충북 진천부군수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진천 대표 관광지인 농다리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 부군수는 농다리 일원의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편의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중 관광객 집중에 대비한 안전관리, 현장 대응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농다리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3개 구청과 37개 동 행정복지센터 팀장 및 돌봄 업무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돌봄사업 통합교육(누구나돌봄·통합돌봄)’을 열었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연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누구나돌봄과 통합돌봄 사업의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지침 변경 사항과 플랫폼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교육은 올해 사업 지침과 지원 대상·기준, 서비스 유형, 플랫폼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누구나돌봄 시군 방문교육과 부천시 자체 통합돌봄교육을 연계해 운영했으며, 경기도 복지정책과 담당 주무관이 사업 지침을 안내하고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이 플랫폼 교육을 맡았다. 부천시는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더 해 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올해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부천시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도 함께 가동한다.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와 진료가 필요한 시민의 의료서비스 이용을 위해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과 약국은 참여가 가능한 날짜에 맞춰 순번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인터넷 검색창에 ‘명절 병원’ 또는 ‘명절 진료’를 입력하거나 스마트폰 앱 ‘E-gen’, ‘응급똑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과 부천시,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안내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응급 상황에 대비해 부천시보건소 내에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한다. 응급진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의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공백 발생 여부를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 관련 정보를 종합 관리해 시민 안내를 지원하며, 상황 변동 사항은 경기도와 중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만남실에서 세종네트웍스와 에이블테라퓨틱스와 함께 ‘온마음 AI복지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공모 종료 이후에도 민간 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한 무상서비스 지원으로 ‘온마음 AI복지콜’ 사업을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마음 AI복지콜’은 복지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AI 아웃바운드 콜을 활용한 선제적 복지 안내와 AI 음성 분석 기반 인지건강 검사를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복지 서비스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네트웍스는 AI콜 플랫폼과 운영 기술을, 에이블테라퓨틱스는 AI 기반 인지건강 검사 시스템을 지원하며, 두 기업은 6월까지 별도 비용 없이 시스템을 무상 운영·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디지털 복지 서비스 운영 경험을 쌓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디지털 복지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사회공헌에
(포탈뉴스통신) 의왕시가 도심 속 농촌의 자연 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행복가꿈 주말농장’의 분양 신청을 받는다. 올해 분양되는 주말농장은 총 3개소로, 내손1 농장(내손동 74-1·2)에서는 130구좌가 일반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유료로 분양되고, 월암(월암동 331-6)과 내손2 농장(내손동 131)에서는 각각 70구좌와 185구좌가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65세 이상(‘61.2.28. 전 출생) 노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에게 무료로 분양된다. 주말농장의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시에서 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선발하며, 선정된 사람은 4월부터 배정받은 밭에서 직접 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별 분양 금액, 분양 면적, 신청 서식 등 ‘행복가꿈 주말농장’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분야별'농업'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많은
(포탈뉴스통신)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 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동 노동자와 의왕 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전화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동노동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이달 7일 토요일 카페폭포 2층에서 2026년 상반기 행복장학생으로 선발된 중고교생과 대학생 및 학부모 등 153명과 함께 차담회 ‘너의 꿈을 응원해’를 개최했다. 단순한 전달식 NO! ‘솔직담백’ 토크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 이번 행사는 딱딱한 장학금 전달식에서 벗어나 구청장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생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생동감을 더했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5명 등 총 110명에게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학업과 자기계발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 “받은 사랑을 지역에 돌려줘요”···장학생, 학부모들의 감동 사연 이날 차담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년간 3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온 한 학생의 소감이었다. 이 학생은 “치매 조부모님을 돌봤던 경험을 통해 현재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장학금 덕분에 임상 실습과 학업에 집중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해 큰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초월읍 분회는 지난 9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임강빈 회장을 비롯해 초월읍 지역 46개 경로당 회장과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 감사보고와 2026년 예산안 보고가 진행됐으며 노인복지 증진과 초월읍 노인회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재영 초월읍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강빈 전 분회장님께서 활발하게 운영해 오신 분회를 이어받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분회 발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순 읍장은 “2026년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초월읍 분회는 매년 초 정기총회를 열어 노인회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경로당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노인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특별강좌 ‘전통 명절 설·추석 차례 바로 알기 가족 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총 12가족 40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2가족은 조부모까지 포함한 3대가 동반 참여해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설과 추석 차례의 의미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차례 지내는 방법, 한복 착용법, 올바른 절하는 법 등 전통 예절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만두를 빚는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참여해 전통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지원 규모는 5천만 원으로, 신청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인권 보호 및 안전 환경 조성 ▲건강가정 육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4개 분야다. 접수된 사업은 광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4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관련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부 공모 내용과 신청 서식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민족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총 2억 9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호·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세환 시장은 베다니동산, 향림재활원, 은혜동산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거주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 3천200여만 원 상당의 위문 물품
(포탈뉴스통신) 완도군은 시행 중인 조례가 군민 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조례 입법 평가'를 처음 실시한다. 현재 군에서 시행 중인 조례는 538건으로 조례 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군민 삶에 미치는 영향은 커지고 있지만 입법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은 상대적으로 부족했었다. 이에 시행하는 입법 평가는 단순 기술적인 조례를 제외하고 제정 또는 전부 개정한 지 3년이 지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 목적의 실현성 ▲조례 규정의 이행 여부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 반영 여부 ▲위원회 구성·운영 실태 등 세분화된 기준에 따라 이루어진다. 군은 소관 부서 의견 수렴과 입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조례를 선별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유지, 개정, 폐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형식적인 평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례 운영에 반영되도록 후속 조치에도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조례를 제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가”이며, “앞으로 3년 주기로 입법 평가를 실시하여 체계적인 법제 행정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권익 증진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민원과 불법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월)과 △18일(수)은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음식물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월)은 전 읍면 △17일(화)은 안의면 △18일(수)은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다만, 설 당일인 17일(화)에는 쓰레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할 경우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수거반을 편성·운영하여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