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텃밭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선발된 교육생 100명과 함께 개별 텃밭에 씨앗과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랑을 조성하는 두둑을 만들고, 지온 유지를 위한 멀칭 비닐을 씌운 후 감자와 완두 심기를 실습했다. 천안도시농부학교는 오는 11월 19일까지 운영되며, 모종심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 재배의 전 과정을 실습할 예정이다. 박종혁 농촌지도사는 “도시농부학교는 바쁜 일상 속에서 흙과 교감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올 한해도 교육생 모두가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모기 등 위생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충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방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기 유충 1마리는 모기 성충 500마리를 구제하는 효과가 있어 모기 유충 구제는 비교적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에 시는 방역소독반 6개조를 편성해 모기가 주로 산란하는 하수구와 정화조 등에 유충 구제제를 살포하고, 방제차량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하천과 저수지에는 드론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의 민원 신고 데이터와 원격모기감시장비(DMS)를 연계 분석해 해충 발생 고위험 지역을 선정하고, 방제 자원을 집중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선제적 방역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모기는 화분 받침이나 빗물받이 등 아주 적은 양의 고인 물에서도 쉽게 번식해 생활 방역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서북·동남경찰서와 함께 사고다발지점의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고유형별 발생 패턴과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시설 정비와 교통운영체계 개선 등 맞춤형 대응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운전자 및 보행자 인식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방향과 계도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고다발지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사고 유형에 따른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효성 있는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불당1교 재가설 공사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불당동 원형육교~ 갤러리아 백화점 방향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 건설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사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성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제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공사 기간 불당동 원형육교에서 갤러리아 백화점 방향의 교량 이용이 제한된다. 불당 4로로의 우회전 진입은 가능하지만 불당4로에서 백화점 방향 진입은 차단된다. 백화점에서 원형육교 방향 상행선 4개 차로에서 양방향 통행할 수 있으며, 보행자는 별도로 설치된 임시 가교를 이용해야 한다. 시는 이번 공사 구간과 인접한 시청로 일대에서도 성성호수공원 물재이용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출퇴근 시간대 정체를 피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 시내버스 정류장을 운영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신호수를 배치할 계획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복주간에는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된다. 주간행사에서는 ‘별빛 미래’를 테마로 △별별 상상력 가득 ! 어린이영화제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미래 셰프 출동! 쿠킹클래스 △레디 투 점프!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이 운영된다. 특히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2일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 행사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사전신청을 통해 랜덤 추첨 방식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쿠킹클래스와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는 오는 10일, 댄스대회와 미술대회는 오는 17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더 많은 어린이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폐암 등 업무상 재해로 기존 직무 수행이 어려워진 교육공무직원을 위해 ‘업무상 재해 교육공무직원 직종전환 계획’을 마련하고 4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산업재해로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이 건강 상태에 맞는 적합한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직종전환 대상은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으로 재직 중이며, 산재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직원 중 직종전환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대상 요건은 △폐암으로 산재가 인정된 급식 종사자(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또는 △업무 수행 적합 여부 ‘라’ 판정을 받은 교육공무직원(34개 전 직종)이다. 전환 가능 직종은 교육장 위임 직종과 그 외 직종으로 구분된다. 교육장 위임 직종의 경우 특수교육실무사, 조리원, 동승 보호자, 특수학교안전도우미, 청소원, 문단속 요원 등 6개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그 외 직종은 동승 보호자, 특수학교안전도우미, 청소원, 문단속 요원 등으로 전환이 가능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급식 업무 공백을 예방하고 영양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 현장 밀착형 학교급식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갑작스러운 연가나 병가 등으로 발생하는 영양교사의 단기 결원을 지원하는 ‘대체 전담 인력 지원 제도’와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멘토링 신청’ 절차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기 결원 지원 제도 확대 및 개선 급식일 기준 3일에서 10일 사이 영양교사가 단기 부재할 경우 도 교육청 홈페이지 체육건강과 업무 지원 신청란을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지원 교사가 해당 학교를 방문해 급식 업무를 지원한다. 기간제교사 채용 공고와 동시에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결원 기간이 5일 미만일 경우에는 채용 공고 없이도 지원 신청할 수 있어 긴급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교사는 식단 관리뿐 아니라 필요시 영양 수업과 식생활 교육까지 함께 지원해 교육과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경북을 4개 권역으로 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독도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독도 탐방에 활용할 체험형 워크북 ‘우리 독도’를 최초로 개발해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북은 2026학년도 독도 교육 사업 확대에 따라 교육지원청 독도 탐방 참여 학생 수가 전년 대비 약 80% 증가한 1,000여 명 규모로 확대 운영되는 데 맞춰 제작됐다. 탐방 참여 학생이 많이 늘어나면서 현장에서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자료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워크북 개발을 통해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독도 탐방 전․중․후 활동을 연계한 학생 참여형 독도 교육을 강화하고, 탐방 중심 독도 교육의 체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워크북 ‘우리 독도’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1장 ‘비밀의 섬, 독도’에서는 숫자와 관련한 추리 활동을 비롯해 독도박물관과 울릉도․독도 해양 연구기지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자연환경과 과학적 특성을 탐색하도록 했다. 2장 ‘영웅이 지켜온 섬, 독도’에서는 안용복기념관과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관련 활동을 통해 독도를 지켜온 역사와 인물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사제간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우리는 단디짝꿍’ 감동 성장 스토리 공모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2026년 사제동행 해외체험연수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교생활에서 위기를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며 성장한 학생과, 그 과정을 곁에서 묵묵히 지원한 교직원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발굴해 사기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행복 교육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끌어낸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학생이다. 교원(관리자․담임․교과 교사)뿐 아니라 전문 상담사, 교육복지사 등 학생 지원을 담당하는 모든 교직원이 직접 사례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제출된 사례는 진실성, 성장 가능성, 현장 확산 가능성 등 5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30편의 스토리 주인공 30팀(학생 1명, 교직원 1명)은 사제동행 해외 체험 연수 대상자로 선발되어 선진 문화 체험과 글로벌 리더 역량을 키울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학교 자유학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전 중학교 260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 진로연계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22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단위학교별 맞춤형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자유학기 진로연계교육은 중학교 1학년 1학기에 운영되며,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적응을 돕고 정서 함양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나의 잠재력을 키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34차시의 교육 활동을 운영하며, 교육은 ‘생활력․마음 근력․학습력’을 키우는 3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활력을 키우다’ 영역에서는 중학교 생활 적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새로운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음근력을 키우다’ 영역은 경북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인 ‘마음성장학년제’와 연계해 회복탄력성과 정서 함양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심신이 조화롭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습력을 키우다’ 영역에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4월 11일)을 맞아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계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기 교육은 3·1운동의 전개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의의를 함께 살펴보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시작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 초 학교 안정화 기간과 교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4월에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계기 교육 운영을 위해 수업 안내서와 활동지, 태극기 만들기 도안, 교수․학습 자료(PPT)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학교에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타임슬립 1919! 만세의 현장으로’와 ‘대한민국의 시작과 이어짐’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AI 독립사진관 활용 △태극기 제작 △독립선언서 읽기 △애국가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1919년 당시의 시대 상황과 독립을 향한 염원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과정을 살펴보고 임시헌장과 오늘날 헌법을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적 흐름과 국가 정체성을
(포탈뉴스통신)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4일 청소년문화의집 요리공방에서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콤한 진로, 마카롱을 굽다’진로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활동으로, 제과ㆍ제빵 분야에 대한 흥미를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재료 준비, 반죽, 굽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세밀함과 집중력이 필요한 직업 세계를 경험했다. 체험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직접 선택하고 참여하면서 성취감을 느꼈으며, 이는 향후 진로를 고민하고 계획하는 데 중요한 동기부여로 이어졌다. 특히 세 번째로 꾸준히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윤다인 위원장(문경여자중학교 3학년)은 “2월 정기회의에서 친구들과 함께 논의해 결정한 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체험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편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포탈뉴스통신) 문경시새마을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금) 산양면 반곡리 311번지 일원에서 ‘새마을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으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식재된 묘목은 한반도 산림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종자 채취와 묘목을 생산하는 산림청 고성평화양묘장에서 지원받아 활용함으로써, 지역 녹지 조성과 함께 산림을 통한 상생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야광나무와 팥배나무 총 160주를 식재하며, 생태적 가치와 더불어 평화를 상징하는 숲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앞으로 이 나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 지역의 녹색 경관을 형성하는 동시에, 상생의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을 담아 나무를 심는 한편,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환경 보호 실천과 공동체 연대의 가치를 되새겼다. 김현수 지회장은 “이번 나무심기 캠페인은 지역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군민의 삶의 질과 주관적 복지 수준을 파악해 향후 도정 및 군정 운영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6 충남사회조사’를 본격 실시한다. 군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5월 4일까지 관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66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단계별 조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사회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공신력 있는 통계조사로,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도정 특성 등 총 11개 분야 약 62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조사 방식은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먼저 일정 기간 인터넷 조사를 우선 실시한 후, 미응답 가구에 대해서는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 결과는 분석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공표되며, 향후 ‘2026년 충청남도 사회지표 보고서’로 발간돼 각종 지역 발전 정책 수립의 핵심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조사 기간 동안 누리집과 공식 S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재난 없는 안전 도시 청양’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양군 안전관리자문단 상반기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지난해 안전관리자문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안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안전관리자문단은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재난취약계층 화재 예방 전기 안전점검 ▲지역 축제 안전관리 등 10개 주요 사업에서 전문적인 기술 자문과 현장 점검을 지원했다. 군은 이러한 민간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2025년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나 재난 없이 ‘안전 청양’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역점 추진할 ▲시기별 재난취약시설 합동 점검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화재 발생 현황 분석 및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증가 추세인 전기적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