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SNS 참여형 이벤트 ‘사계절 향기로운 옥천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옥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계절별 매력을 담은 ‘인생사진’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옥천의 사계절을 기록하고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옥천군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인생사진 명소로는 ▲봄(4~5월) 교동저수지~소정리 벚꽃길, 금강수변친수공원 유채꽃단지, 수생식물학습원 봄꽃, 별빛화목원 봄꽃 ▲여름(6~8월) 교동리 연꽃단지, 장계관광지 수국 ▲가을(9~11월) 장령산 단풍, 백운리 국화, 화인산림욕장 메타세쿼이아 ▲겨울(12월)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자연의 눈꽃과 용암사 일출 등이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옥천군 주요 관광지에서 계절별 인생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사진 3장 이상(본인 포함 2장 이상), 소감 10자 이상,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이후 옥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계절 향기로운 옥천 여행 참여’ 제목으로 인증 글을 작성하고 SNS 게시물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대상은 12월 결산법인(비영리법인 및 결손법인 포함)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오는 4월 30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 2개월)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생극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3일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된 ‘제27회 생극면민 열린음악회’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홍승호 씨에게 영예의 ‘생극면민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 홍승호 씨는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면민대상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된 시상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수많은 면민은 홍승호 씨의 수상을 축하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수상자는 탁월한 리더십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장, 지역발전협의회장 등 생극면의 주요 단체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발전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홍승호 씨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과 나누어야 할 값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만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장은 “면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상으로 수상자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이번 수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를 운행하는 장애인·노인 등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2025년 강화된 지원 내용을 2026년에도 동일하게 유지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대상자는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조기기 운행 장애인·노인 등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 지역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장 범위는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한 제3자 대인·대물 배상책임으로, 피보험자 본인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손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내용은 2025년과 동일하며 주요 혜택으로는 △사고당 보상한도액 최대 5000만원 △본인부담금 면제 △형사소송 시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 지원이 포함된다. 김형수 복지정책과장은 “전동보조기기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안정적인 보험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와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해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음성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방문조사를 중심으로 일부 비대면 조사 방식도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0명 △조사지원담당자 4명 △조사원 46명 등 총 61명이며, 18세 이상으로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7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책임감을 갖춘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재정 효율성과 회계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5회계 세입·세출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결산검사는 이달 7일 결산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을 수치화한 결산서(안)을 군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결산검사 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 결산검사 위원은 조천희 군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예산·회계 분야 전직 공무원, 공인회계사,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총 6명으로 구성되며, 재무와 회계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 재정의 건전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검사 기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해 검사한다. 특히 당초에 승인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등 사업의 적법성과 효과성 및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철저히 분석하고 점검한다. 조천희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위원들과 함께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 없이 바르게 사용됐는지 철저히 검토해 예산 운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보증료 지원에 나섰다. 6일 군에 따르면,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2차) 공고’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도 육성자금 및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 중 2023년 이후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1년 치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저신용 소상공인들이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소상공인은 보증료 납부 영수증과 본인 명의의 통장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 외에도 △115억원 규모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외국인 주민 화재안전 교육시스템인 ‘모두의 안전, 함께하는 음성’ 플랫폼을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구축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0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외국인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16%에 달하는 음성군의 특성을 바탕으로, 관내 영세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별도의 군 예산을 들이지 않고,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하나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AI를 활용해 공동 개발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혁신 스마트 행정의 기반까지 구축했다. 이용자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QR코드나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PWA(Progressive Web App)’ 방식을 채택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핵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 시스템은 외국인 주민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
(포탈뉴스통신)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감성 함양을 위한 'ALL IN 단청문-코트 인사이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과 지도사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원주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경기 관람과 스포츠 직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삼성 간 경기를 관람하며 생생한 스포츠 현장 분위기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문화 체험 및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스포츠 분야 진로 탐색을 통한 적성·흥미 발견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 ▲단양청소년문화의집 홍보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참여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철 군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청소년수련관과 매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류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연합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 기관 소속 청소년 약 35명이 참여했으며, 스포츠 체험시설 ‘스포츠몬스터’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스포츠 체험 활동을 통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협력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연합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기관 간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했다. 김상철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합교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금연을 결심한 주민 누구나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 상담과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비롯해 개인별 금연 계획 수립, 행동요법 상담, 금연 보조제 제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참여자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단계별 성공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일정 기간 금연에 성공할 경우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며,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단양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흡연은 각종 만성질환과 암의 주요 원인으로, 금연은 가장 효과적인 건강 투자”라며 “금연을 결심했지만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분들은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꼭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단양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043-420-325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은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 기본통계로, 산업 구조와 고용·생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양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 소재지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로 구성된다. 조사 방법은 PC·모바일·전화를 활용한 스마트 조사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조사원 13명 등 총 20명이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이며,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평생교육을 매개로 지역 활력 회복에 나선다. 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및 도내 4개 시‧군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2천만 원(국비 1천만 원·군비 1천만 원)이 투입된다. 군은 지역 대학과 산업체를 연계한 ‘지산학 협력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핵심 프로그램은 ▲단양군 시민기자단 ▲단양군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2개 과정으로, 총 6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을 지역에 개방하고, 교육 수료자를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육성하는 ‘충북형 RISE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시범 사례로 주목된다. 먼저 상반기에는 시니어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 ‘단양군 시민기자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로컬 콘텐츠 발굴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포탈뉴스통신) 제천 출신 피아니스트 엄태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4월 12일 7시 제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두 개의 색, 쇼팽과 물의 인상이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물'이라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쇼팽의 내면적인 흐름에서 시작해, 드뷔시, 그리고 라벨로 이어지는 음악적인 여정을 담았다. 제천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춘천, 서울 등에서 열리는 전석 초대 투어 공연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봄맞이 버스승강장 물청소 및 승강장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관내 버스승강장을 물로 깨끗이 청소하고, 승강장 주변 쓰레기 치우며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비, 불법현수막 및 불법전단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명규 송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송학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학면장은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