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유관순상위원회(위원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제25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관순상위원회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김 지사, 허명 회장, 수상자와 가족, 여성단체 및 유관순열사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유관순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 재외동포 여성 및 여성단체를 선발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여성상이다. 유관순상과 함께 선정·수여하는 유관순횃불상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여성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과 만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올해 유관순상 수상자는 지난달 유관순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하지 않았다.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는 공적 심사와 워크숍 활동 평가 등을 통해 전국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 리더십을 실천하며 모범이 된
(포탈뉴스통신)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학장 이헌수)가 운영하는 ‘42경산’이 1일, 2026년도 첫 본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대한민국 AIㆍSW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 인재 양성의 닻을 올렸다. 42경산은 국내 비수도권 유일의 혁신 AIㆍSW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도권에 편중된 교육 인프라를 극복하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경산시의 지원 아래 경산시를 거점으로 도입된 프랑스 선진 AIㆍSW 교육 프로그램인 에꼴42의 경산 캠퍼스로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대표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본과정에 합류한 교육생들은 지난 1월부터 2월에 걸쳐 4주간 진행된 고강도 몰입형 선발 과정인 ‘라피신’을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입증한 핵심 인재들이다. 이들은 오늘부터 교수, 교재, 학비가 없는 3무(無) 기반의 에꼴42 혁신 시스템 속에서 본격적인 AIㆍSW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42경산은 전통적인 주입식 이론 교육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100% 실전 프로젝트 기반으로 진행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자랑한다. 여기에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국내외 다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부군수) 주재로 국·소·실별 1분기 현안 점검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분기별 정례 운영을 통해 현안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산림, 농업, 보건, 안전, 복지 등 군정 전반에 걸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국소실별 주요 보고내용은 ▲행정복지국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농산촌미래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상황 ▲안전환경국 건설·교통, 관광, 환경 분야 ▲보건소 공중보건의사 공백에 따른 대응 방안 ▲농업기술센터 검역해충 및 돌발해충 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이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 현황 보고를 넘어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문제 발생 시 신속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과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져 군정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발전을 견인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시민 학습 경험을 도시의 가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 마련에 나섰다. 시는 1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자치대학 졸업생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 사후 활동을 체계적으로 조직화해, 개인 배움이 지역사회 실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자산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꺼리에서 자산으로, 마을을 바꾸는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졸업생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실천 방향을 직접 설계하는 참여형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이소연 아주대학교 겸임교수 강연(우리의 학습이 광명의 자산이 되는 법) ▲졸업생 동아리 및 활동 사례 공유 ▲모둠별 토론 ▲졸업생 네트워크 운영 방향 안내 등이다. 특히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자산화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토론을 펄쳐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책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교류의 장을 기점으로 기존 기수 중심 체계에서 한발 나아가 동아리와 과제 중심 기반 참여형 연계 시스템을 강화하고, 졸업생 활동이 지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1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시 주거복지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주거복지위원회는 총 15명으로 당연직 위원 3명과 복지 관련 전문가, 공공기관 관계자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자문 및 협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2025년 주거복지사업 추진 실적과 2026년 신규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시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주거는 인간의 기본적인 삶의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원국·송은순)가 1일 금남면 체육공원에서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를 담갔다. 특히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해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들은 관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120가구에 열무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원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봄철 입맛을 찾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금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1일 범지기10단지 경로당에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름톡톡 건강교실’을 시범 운영했다. 이 사업은 보건 전문 인력의 기초 건강 확인과 지역 사회 재능기부를 결합한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아름동지사협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날 시범 운영에서는 ▲간호 주무관의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아름스포츠센터 강사 건강 스트레스 및 댄스 지도 ▲지사협 위원 미용 봉사 및 정서 지원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동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순회하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봉사자들과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제81회 식목일(4.5.)을 기념하기 위해 1일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산7-1 일원에서 ‘2026년 식목 행사’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진형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사)한국전문임업협회 충북도지회 및 청주시 협의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청주산림조합 관계자, 시민 등 7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 대신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성을 고려한 경제림 수종인 상수리나무를 심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4.9ha 면적의 산림에 상수리나무 1만 4,700본을 식재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산림 자원 기반을 구축한다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나무심기 요령 교육과 함께 ‘미래 숲 조성 다짐식’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 의지를 함께 다졌다. 또한 시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앵두나무 등 1,500주의 묘목을 나눠주며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규 및 재인증 신청 접수에 따라 도내 기업(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관)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10점) ▲가족친화제도 실행(70점)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직원 만족도(20점) 등을 종합 평가해 서면, 현장심사와 가족친화인증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가족친화 인증기업(관)이 확정하는 제도이다.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은 가족친화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신규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재인증 신청은 5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많은 기업(관)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도내 기업(관)을 대상으로 인증 준비 컨설팅, 가족친화 직장교육 등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제주가치이음 인센티브 발굴 등 일·생활균형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증기업에는 관세·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감면, 정부사업 입찰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근로자
(포탈뉴스통신) 제주사회서비스원은 3월 31일 2026년 사회서비스제공기관 전문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컨설턴트 위촉식 및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회계, 노무, 품질(경영)관리, 홍보 분야에서 현장 경험 및 전문성을 가진 컨설턴트 1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사회서비스제공기관 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턴트는 향후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제공기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사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사회서비스원 문원일 원장은“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서비스원은 전문 컨설턴트와의 지속적인 의견 교류를 통해 도내 사회서비스제공기관을 대상으로 품질(경영)관리, 회계, 노무, 홍보 분야의 전문 경영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새마을지도자 조직과 손잡고 에너지 대전환·미래 산업 정책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기반을 만들었다. 제주도는 1일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전국 시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명예도민증 수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협의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울·부산·인천을 비롯한 11개 시도 협의회장과 중앙협의회 선임이사 등 13명이 새롭게 제주 명예도민이 됐다. 이 가운데 8명이 직접 참석해 명예도민증을 받았다. 지난해 위촉된 양 회장 등 7명까지 더하면 전국 새마을 네트워크에서 제주 명예도민 지도자는 이제 20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제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각자의 지역에서 알리는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금까지 직접 기탁하며 제주 공동체의 일원이 된 것에 뜻을 더했다. 오영훈 지사는 "전국 각지에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온 새마을 리더들을 제주 가족으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마을 정신을 매개로 맺은 이 인연이 더 많은 국민, 나아가 세계 각국으로 퍼져나갈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교차로와 가상 도로 시뮬레이션(디지털트윈 기반 VISSIM)을 활용해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교통소통이 한층 원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선 대상은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시행 이후 차선 축소로 상습 정체가 우려됐던 광양사거리~7호광장 3.1㎞ 구간이다.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업해 두 가지 첨단 기술을 결합한 방식으로 신호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스마트교차로는 교차로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차량 이동을 자동 감지해 실시간 교통량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스템이고, 가상 도로 시뮬레이션은 실제 도로와 교통 흐름을 가상공간에 재현해 신호 변경에 따른 효과를 사전에 분석·예측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실제 도로 변경 없이 최적의 신호값을 도출한 뒤, 지난 3월 20일 자정부터 현장에 적용했다. 스마트교차로를 활용해 개선 전후 각 1주일(3월 6~12일·20~26일)을 비교한 결과, 통행속도는 20.25㎞/h에서 21.71㎞/h로 7.2% 향상됐고, 통행시간은 11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지난달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농촌 국민체감 AX 전환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농작업자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사업 규모는 17억 2,000만 원이며,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총괄하고,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참여한다. 민간기업 4곳도 함께해 산·학·관 협력체계로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한다. 핵심은 웨어러블(wearable) 기기와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결합한 실시간 위험 감지 시스템이다. 작업자의 움직임·생체 신호·작업 환경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넘어짐이나 이상 행동 등 긴급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고령화로 농작업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현실에서 기술 기반의 새로운 안전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구축한 디지털 농업 플랫폼 ‘제주DA’와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도 특징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기관 계약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수시로 관련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8년치 감사 지적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한 사례집을 제작·배부했다. 제주도는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도·행정시 공무원과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 도내 공공기관 계약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계약 절차의 투명성 확보와 관련 법령 준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초 이론부터 회계·계약 시스템 활용까지 실무 전반을 다뤘다. 특히 제주지방조달청과 협력해 공공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활용 교육을 병행,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제주도는 이번 교육과 함께 ‘2026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사례 모음집’도 제작해 배부했다. 감사위원회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간 도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에서 지적된 계약 분야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한 자료다. 실제 지적 사례를 토대로 계약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알기 쉽게 설명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1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재 대응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재난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최영상 대구보건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명예교수가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정부 안전정책의 핵심 방향 ▲전기차 화재와 배터리 열폭주 현상 및 대응법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 등이 다뤄졌다. 특히 대형 산불로 인한 사회적 피해와 개인의 법적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최근 사회적 현안인 전기차 화재와 배터리 열폭주 현상의 원리를 상세히 설명하고 공직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대응 가이드를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