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2일 오전 10시 4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위촉식을 개최하고, 유병훈 총감독을 연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환담이 진행됐다. 유병훈 총감독은 행사 기획·연출 분야에서 30여 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축제 전문가로, 과천공연예술축제 총감독과 연천 문화도시 조성사업 총괄 등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지난해 ‘2025 원주만두축제’를 총괄 기획·운영하며 약 41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중앙동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올해 축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유 감독을 연임 위촉했다. 유병훈 총감독은 “지난해 축제를 통해 확인한 시민과 상인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보답하겠다”라며, “원주만두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화천군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사)대한영양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영양사회가 위탁 운영하는 군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위생교육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어린이 인형극 방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까지 이어지는 이 사업에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12곳이 참여 중이다. 인형극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와 캐릭터를 활욯해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화천군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 조리원 방문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화천군]
(포탈뉴스통신) 화천군 보건의료원의 치매 예방 사업이 민관협력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은 지난달 31일 센터에서 시니어 토탈케어 기업인 ㈜대교 뉴이프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기억 한걸음 교실’운영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고위험군에게 보다 전문적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이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달부터 화천군 치매 고위험군 대상 ‘찾아가는 인지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대교뉴이프의 노하우가 집약된 인지 강화 워크북과 교규를 활용해 기억력, 주의력, 계산력 훈련, 전문가 상담을 통한 정서적 유대감 형성, 사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으로 구성된다. 화천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운영 결과에 따라 대상 범위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업 모델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센터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연속성있게 추진 중이다. 센터는 65세 이상 치매 어르신의 위생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방문
(포탈뉴스통신) 인제군가족센터는 2026년 4월 1일 인제어린이집과 지역사회 아동 및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공유텃밭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과 가족이 자연친화적 활동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2026년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5개 업체가 뜻을 모아 2일 인제군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인제군의 발전을 응원했다. 기탁식에는 ㈜동호엔지니어링 정의권 대표가 컨소시엄 참여 업체를 대표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업체들은 사업 추진을 계기로 인제군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동호엔지니어링 정의권 대표는 2024년에도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며 인제군과의 상생 협력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정의권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인제군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인제군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인제군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군민과 함께 푸른 인제 만들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인제읍 원대리 755-2번지 일원 목재문화체험장에 마련되며, 공무원 100여 명과 인제군의회 의원 6명, 지역주민 및 단체 등 총 150명이 참여해 복자기 150본, 단풍나무 150본, 산철쭉 700본 등 모두 1천 본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 앞서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녹화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캠페인은 3월 31일 북면과 서화면을 시작으로, 4월 1일 기린면, 4월 2일 인제읍·남면·상남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군은 개복숭아 3천 본과 왕자두나무 3천 본 등 총 6천 본의 묘목을 읍·면별로 나눠주며 생활 속 나무심기 실천을 독려했다. 군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푸른 인제 조성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남면 신남리 일대의 야간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신남을 깨우는 계암(鶏巖) 둘레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남면 신남리 467-3번지 일원에 차별화된 야간 경관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의 역사적 명소인 닭바위와 계암정 일대를 ‘기억을 깨우는 계암’ 구역으로 설정하고 경관 개선에 나선다. 이곳에는 입구 디자인 개선과 함께 수공간을 조성하고, 닭바위와 계암정의 형상을 강조하는 투사 조명 및 수목등을 설치해 지역 대표 명소로서의 장소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의 어두웠던 산책로 1km 구간은 ‘밤을 깨우는 둘레길’로 탈바꿈한다.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바닥 투사 조명을 설치하고, 디자인 벤치를 배치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사업 대상지가 어론습지생태공원, 빙어호 복합관광지 조성지, 신남버스터미널, 남면복합문화센터, 학교시설 등과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자연재해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등 3종의 농업정책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험들은 농림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보험사업 가입요건에 충족하는 사람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도·군)가 보험료의 90%를 지원하여 농업인은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보험 대상 상품에는 농작물재해보험 63품목, 농기계종합보험 12기종, 농업인안전보험 일반 1~3형·산재형·휴일보장형·외국인근로자형이 있다. 보험의 가입 기간 및 보장 내용은 품목별·유형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해야 한다. 철원군 관계자는 “관내 많은 농업인들이 정책보험 가입으로 각종 자연재해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바라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정책보험 가입이 필수”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 이번 휴일근무는 동송·갈말·북부·김화 등 4개 권역에서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118종 1,432대의 농기계를 갖추고 있어 농업인들이 필요한 장비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경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농업 편의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기계임대사업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과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철원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고마워 시장놀이터』가 2026 작은마을 프리마켓을 진행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4월 1일 철원읍민 화합대축전 행사에서 마련된 『2026 고마워 시장놀이터_작은마을 프리마켓』에서는 셀러들이 스스로 준비를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참가했으며 다양한 수공예품과 개성 넘치는 상품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보였다. 철원읍민의 날 행사로 이른 시간부터 많은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활기를 더했으며, 셀러와 주민들간의 따뜻한 소통과 함께 제품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현장분위기는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다. 이번 작은마을 프리마켓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실,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 수도작 농가에 처음으로 미생물을 공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철원군은 원예와 축산농가에 유용한 미생물인 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4종을 배양·공급해 왔는데, 농촌진흥청 개발 특허균주인 GH1-13(지에이치1-13) 미생물을 2023년 철원군에 도입하여 농가 실증 후 올해부터 수도작 농가에게 첫 공급을 시작하게 됐다. GH1-13 균주가 수도작 농가에게 주목 되고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요인은 못자리 전에 벼 종자 소독과정에서의 단 한번 처리로 노동력절감, 비용절감, 생산성 증대 등 복합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해 사업비 15억을 확보하여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내 노후화된 모든 장비를 신장비로 구축하여 이달 초에 완공하면서 GH1-13 미생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함께 구축했기 가능하게 됐다. 현재, 우리군에서는 볍씨 종자 처리용 외에 파프리카, 토마토, 고추에 있어서 종자 침지 또는 육묘 침지 및 관주 처리시 균주 사용 기술 지도를 하고 있는데, GH1-13 균주의 활용 포인트는 토양 식재 전에 종자를 본 균주 희석액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재 사용 중인 지적도가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 문제를 해소하고자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26년 지적재조사사업은 4개지구(화지3-1지구, 신철원7지구, 이평4지구, 와수2지구)로 4월 2일 와수2지구를 시작으로 3일 신철원7지구, 7일 이평4지구, 9일 화지3-1지구 순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배경 및 추진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 청취와 토지소유자의 동의서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4개 사업지구 1,107필지 532천㎡ 규모에 대하여 국비 2억 2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7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철원군은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사업 추진 동의를 얻어 다음 달 중 강원특별자치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군 신민호 회계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최근 불법 및 처방 약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자 오늘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오늘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약물 운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할 경우, 기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되며, 측정 불응할 때도 약물 운전과 동일하게 처벌된다. 경찰관이 지그재그 운전 등 약물 운전 혐의가 있는 차를 발견하면 정지시켜 우선 운전자의 운전 행태 및 외관, 언행 태도 등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경찰관이 약물 운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는 운전자를 하차시켜 1단계로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현장평가는 운전자가 운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직선 보행과 회전, 한 발 서기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평가 후 2단계로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시약 검사를 하며,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정확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일반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온라인 32개, 학교 간 오프라인 153개 총 185개 공동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 수가 적거나 교과 전문 교원 확보가 어려워,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힘든 과목을 학교 간, 지역사회, 대학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농어촌과 도서 지역이 많은 전남의 교육 여건을 보완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3월 9일 개강해 7월 15일까지 운영된다. 과목은 인간과 철학, 창의융합과제 연구, 세계문제와 미래사회, 미디어 과제탐구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학교 간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에는 기후변화와 순천만, 관광 일본어, 현대 세계의 변화, 알고리즘 설계, 데이터과학과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과목들이 포함됐다. 학생들은 이번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과목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 설계를 할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3월 28일 ‘광양 섬진강 힐링 걷기’ 행사 현장에서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결핵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걷기 행사와 연계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전달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검진이 필요하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조기 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 행사 현장에서는 담당자 9명이 참여해 걷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결핵의 주요 증상 ▲전파 경로 ▲기침 예절 실천 방법 ▲결핵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3월 24일 ‘세계결핵의 날’을 포함하는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결핵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