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는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어업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저금리 융자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어촌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사업지침에서 정한 사업대상자 및 지원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며,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후 심사점수가 60점 이상인 자를 선정해 해양수산부에 추천하게 되면 대상자 최종 선정과 대출한도액이 확정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창업자금 3억 원 이내, 주택구입 자금 7천 5백만 원 이내 지원(대출)이 가능하며, 지원조건은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방식이다. 사업은 오는 1월 30일까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
(포탈뉴스통신) 공군 제18전투비행장 기종 변경 및 활주로 공사로 인한 운항 정지로 2026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기준 및 대상지가 변경된다. 그간 군 소음 대책 지역 내 거주하는 경우 개인별 월 최대 제1종 구역 6만 원, 제2종 구역 4만 5천 원, 제3종 구역 3만 원을 보상했으나, 이번 지급기준 변경으로 기존 1종 구역은 3종 구역 수준으로 보상하고, 2·3종 구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만 4천 명이었던 보상대상도 2026년부터는 3천여 명으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면·동·아파트의 보상신청 접수처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으며, 내곡동에 소재하는 군소음보상지원센터에서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통합 접수 및 안내를 할 예정이다. 2026년도 보상신청 대상자는 ▲지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1종 구역(월호평동·학동·청량동·병산동·입암동)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외국인 포함)과 ▲변경 전 보상대상지에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거주했으나 보상
(포탈뉴스통신) 강릉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징수실적 및 관리 운영 시책을 평가하여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강릉시는 체납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 전략 운영, 반복·상습 체납자에 대한 단계별 관리 강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체계 정비 등 세외수입 체납징수의 실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난 2024년에 동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세외수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성과를 거둔 것은 세외수입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효율적인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대 지원 규모인 국비 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국제경기대회 유치 계획, 개최 역량,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포함해 13개 시도에서 열리는 23개 대회가 선정됐다.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동호인과 은퇴선수 등 약 4천 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2018 동계올림픽과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등을 성황리에 개최한 경험을 살려 오는 2026년 6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9월에 이어지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컨텐더(WTT Youth Contender) 및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스타 컨텐더(WTT Youth Star Contender)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강릉시를 명실상부한 국제 스포츠 개최도시로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의 전시 기획자를 만날 수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2026년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이 2월 22일까지 개최됨에 따라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을 통해 전시를 보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기존의 전시해설과는 달리 관람객과 함께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내일(3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격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기획전시실에서 전시기획자와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의 전시해설과는 달리 전시기획자가 전시 기획의 의도, 전시 준비과정 등을 설명하며, 전시 관련 경험담과 일화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 '실러캔스'와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국내 최초의 기획전으로 2월 22일까지 개최된다. 실러캔스의 생물학적 특징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화석의 오해와 진실 코너 등 해양자연사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오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달라지는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신기술 보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2026년 농업 트렌드와 정책 변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등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첫째 날인 1월 14일에는 ▲2026년 트렌드와 농업 적용 전략 교육을 통해 새해 영농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둘째 날인 1월 15일에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마지막 날인 1월 16일에는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가이드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재난대응 매뉴얼의 충실한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초고층 및 지하연계 건축물 재난대응 지원체계 실태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초고층 건축물’은 층수가 5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200미터(m) 이상인 건축물이며,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지하 부분이 지하역사 또는 지하도상가와 연결된 건축물로서 11층 이상이거나 수용인원 5천 명 이상인 건축물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시·구·민간전문가 합동점검반(12.2.~12.3.) ▲구 자체점검반(11.10.~12.27.)으로 나눠서 진행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이행 여부 ▲총괄재난관리자 지정, 겸직 금지 및 교육 이수 여부 ▲초기대응대 구성·운영 실태 ▲종합방재실 설치 및 설비 상태 ▲피난안전구역 설치·운영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보완 또는 조치명령을 통해 개선하도록 했다. 먼저 시·구·민간전문가 합동으로 4개소 8개 동을 대상으로 표본점검(12.2.
(포탈뉴스통신)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남·58)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으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부군수는 국민과 국가에 대한 봉사를 다짐하며 1992년 1월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실무 경험을 두루 쌓아 왔다. 특히 2022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충청북도 도민소통과장, 행정운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보은군 부군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 해결과 조직 운영 경험도 풍부해 영동군 부군수 업무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분석력·기획력,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군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한 군정 추진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영동군은 국악·과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월 5일부터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올해 총 5,000억 원 규모 발행을 목표로, 월 30만 원 구매 한도 내 10% 캐시백을 제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중단 없는 운영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전시는 2025년 4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부터 대전사랑카드를 운영했으며, 월 50만 원 구매 한도, 최대 13% 캐시백을 제공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약 3,500억 원 규모의 발행 실적을 기록하며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국가 지원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2026년 1월부터 시행 중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중단 없는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대화동 461-1번지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의 준공이 완료됐다.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했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계획을 수립하여 기존 대전산단과 차별화를 도모했으며, 지식산업센터, 근린시설 등을 도입하여 기업입주를 유연하게 계획함으로써 50년 이상 노후화된 대전산단이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와 같이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첨단 산단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아울러, 3대 하천과 연계하여 입체적인 군집 경관과 첨단산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상징적 스카이라인 및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물 외관이 연출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조성된 구역은 복합용지 13필지, 상업․지원시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새해 Power, Power, Power!(성장-체력‧계획‧시작)'을 주제로 2026년 언제나 책봄! 열두 달 북큐레이션 1월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 이번 주제는 새해를 맞아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체력과 마음의 기반을 다지고, 나만의 계획을 세워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갈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새해에는 작은 실천을 하나씩 해보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세상'(강경수 지음, 창비) ▲'완벽한 하루'(박밀 지음, 북극곰) ▲'초등 습관 미션: 지금 시작하면 평생 힘이 되는 31가지'(사이토 다카시 지음 ; 박선정 번역, 나무말미) 등 10권을 소개했다. 청소년이 새해의 목표를 실천 가능한 루틴으로 바꾸고, 진로와 자기관리의 방향을 스스로 세워갈 수 있도록 ▲'러닝클럽'(김쿠만 외 지음, 냉수)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7가지 무기'(가바사와 시온 지음 ; 최수영 옮김, 다산에듀)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공]지음 ; 신인수 옮김, 아이세움) 등 10권을 선정했다. 학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2025년도 직업계고 학생(졸업생 포함)들의 공무원 채용 시험 합격 현황을 집계한 결과 국가직 20명과 지방직 17명 등 총 3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충북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취업 한파 속에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2024년 24명에서 13명 증가한 수치이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교육 시스템 안에서 공직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공무원‧공기업 대비 방과후 교실 운영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필수 자격증 취득 지원 ▲공무원 시험 대비 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세심한 지원 덕분에 합격생 대다수는 외부의 도움 없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로드맵에 따라 필기시험부터 심층 면접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학교별 합격 현황(국가직‧지방직 합산)을 살펴보면, 청주공업고등학교와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가 나란히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도내 최다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청주공고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창업 전반에 도움을 주는 ‘2026년 충남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참여 청년 모집 기간은 1월 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19∼39세의 청년 (예비)창업자로 관내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업종 △기술업종 두 분야로 나눠 각 분야의 특화기관인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운영하며 총 65팀을 선발해 지원한다. 생활업종은 △창업에 대한 필수적인 교육(상권분석, 법률, 인테리어, 마케팅, 세무, 지식재산권 등) 프로그램 동네창업학교 △예비창업자에 컨설팅 및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최대 1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도전패키지 △창업 7년 이내 창업자에 컨설팅 및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최대 2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성장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생활업종은 기존 생활 밀착형 창업 분야(음식, 숙박, 도소매, 서비스업)에서 제조업 중 생계형 적합 업종(떡국떡, 떡볶이떡, 국수, 냉면,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두부제조업)까지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 지원을 위해 올해 소상공인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명절 전 소상공인자금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소상공인 및 소기업이며, 정책자금 대출 금리 중 1.5%를 도가 보전한다. 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 원으로, 자재비·인건비 등 고물가를 대처할 수 있도록 전년보다 5000만 원 상향했다. 도 소상공인 자금은 오는 5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 접수는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보증지원플랫폼 ‘보증드림’ 또는 각 영업점 및 출장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자금 수요를 최대한 반영해 지원 규모를 기존 규모와 동일하게 유지했다”라며 “소상공인자금 융자 지원을 통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힘
(포탈뉴스통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편안하고 단단해지기를, 우리 광산이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저와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정확하게 듣고, 바르게 실천하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격랑을 건너왔습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장면을 목도했고, 지역의 일상도 불안과 슬픔으로 거센 바람을 맞아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분들의 아픔을 함께 품으며 광산의 마음도 한동안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절이 흔들릴 때마다 광산의 시민은 서로에게 등을 내주며 버텨냈습니다. 연대와 참여에서 나오는 광산시민의 저력이 있어 올해도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을 만들 것으로 믿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선택의 해입니다. 우리의 내일을 어떤 빛으로 채울지, 어떤 가치로 이 도시를 가꿀지 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이 모여 새로운 길을 열 것입니다. 주권자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광산시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