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의회는 10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일부터 9일간 열린 제33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강선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향교 서원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한경석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아울러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천군 노인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희망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워케이션 장항 및 아우름 장항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한편, 홍성희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서천군 폴리텍대학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과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서천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4일부터 9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며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직2동 천사후원회(회장 김철규)의 후원으로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은 소외계층 없는 온정 가득한 명절을 위해 사직2동 천사후원회 후원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총 20세대(설 10세대·추석 1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설 명절을 맞아 천사후원회 이사들은 관내 독거 장애인과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생활 전반에 대한 복지상담도 병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규 천사후원회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주시는 천사후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희망지키미 후원회(회장 조치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명륜동 희망지키미 후원회는 매달 모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세대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생계·의료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치선 희망지키미 후원회장은“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소득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희망지키미 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온기 쉼터를 설치해 겨울철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기 쉼터는 보행자의 편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신호등 및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락교차로 버스정류장 △동래역 버스정류장 △화신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총 3개소에 설치됐다. 운영 기간은 매년 겨울철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로,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의 몸을 잠시나마 녹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구에서 준비한 작은 쉼터가 겨울철 차가운 바람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일상에서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도 노인복지과 통합돌봄TF(과장 조규영)의 제안으로 의료돌봄 통합정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광역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을 포함해 전국에서 시행될 예정인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기존에 거주하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정책목표로 한다. 이는 지금까지 개별적·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체계로 전환하는 데 의의가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돌봄 통합시행을 준비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시군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형 구축을 위한 연구」를 통해 광역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시군의 통합돌봄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9일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연구원에서 18개 시군 농정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정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강원 농정의 추진 방향과 5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국비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군별 중점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2026년 강원 농정은 ‘농축산업의 혁신 성장, 도전과 기회의 농업·농촌’을 목표로 다음의 5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 다양함과 도전을 잇는 강원형 미래 농업·농촌 구축(3,007억 원) ▲ 스마트·저탄소 축산 전환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420억 원) ▲ 농산물 생산·유통·소비 연계 강원 농업 고도화(2,216억 원) ▲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구축 및 공익 기능 증진(2,690억 원) ▲ 사람·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안전·복지 체계 구축(419억 원) 특히 도는 '강원특별법' 농지 특례 제도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확대하고, 다양한 농촌개발 모델을 적극
(포탈뉴스통신) 강원 의료기기가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 2026(WHX Dubai 2026) 현장에서 첫날부터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수출대표단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전시 첫날 현장 수출계약 총 3건 410만 달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확인된 특징은 중동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으로 신규 바이어 상담과 함께, 지난해 전시를 통해 거래를 시작한 바이어들의 재방문이 이어지며 추가 계약과 물량 확대 논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두바이 엑스포시티 내 두바이전시센터(Dubai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전시회 현장은 개막과 동시에 많은 글로벌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혼잡함을 이루었다.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는 기존 '아랍헬스(Arab Health)'가 새롭게 행사명을 바꾼 후 첫 공식 행사로, 독일 메디카, 미국 월드헬스 엑스포 마이애미, 중국 상해의료기기전시회와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두바이 월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김기하 의원(국민의힘, 동해2)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재난 대비 및 대응에 관한 조례안'이 10일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사이버 공격과 정보통신시스템 장애 등 디지털재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침해사고, 기술적 오류, 시스템 마비 등으로 발생하는 디지털재난에 대해 도 차원의 명확한 대응 기준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담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디지털재난의 정의 및 도지사의 책무 명시 △재난 알림 및 상황 안내 체계 구축 △디지털취약계층을 고려한 재난정보 제공 △정보통신시스템 안전점검과 대응훈련 실시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김기하 의원은 “디지털 기술이 행정과 일상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디지털재난은 더 이상 가상의 위험이 아닌 현실적인 재난”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디지털재난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늘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12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토지행정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열고, 도민 중심의 토지행정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토지행정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와 시군 및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성과 보고, 올해 토지행정 추진계획 설명, 현안 토론 및 건의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정밀하고 지속 가능한 지적 관리 체계 구축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 시장 조성 △누구나 잘 활용하는 공간정보 생태계 조성 △주소정보체계 고도화를 통한 도민 중심 서비스 제공 △안심하는 경계, 가치를 높이는 지적재조사 △드론 활용 혁신 선진행정 구현 등 6개 분야의 67개 실천과제를 공유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연속지적도 정비,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운영,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조사 철저,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운영 활성화, 지하공간정보 구축,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 건물 상세주소 및 도로명 부여 확대, 지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0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제1회 충청남도 라이즈 데이(RISE-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참여하는 도내 대학의 라이즈 사업 주요 성과와 대학의 교육 혁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강성기 도 기획조정실장, 승융배 충남라이즈센터장, 도내 25개 대학 기획처장·교무처장, 라이즈 사업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 씨-라이즈(C-RISE) 페스티벌에서는 대표 단위과제를 중심으로 대학별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발표 과제는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기반 지역 현안 해결 △탄소중립 활성화 지원 등으로, 해당 단위과제를 추진한 대학들을 대표해 일반대 3개교와 전문대 2개교가 발표에 참여했고 대학 유형별 추진 방식과 성과를 비교·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부 교육혁신 세미나에서는 라이즈 단위과제 간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한 교육 혁신과 대학별 특성화 성과를 중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동구 소재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국민의힘, 동구1)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이용자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적·지체·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보호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이용자들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일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단체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황경아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복지환경위원회는 나눔 문화의 확산과 따뜻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도 추석 명절 4개소, 연말 3개소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1개소를 추가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가 인구감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산지의 합리적 이용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 지난 6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정경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골자는 △산지의 평균경사도 및 임목축적에 관한 허가기준과 산지 표고에 관한 허가기준을 포함한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 세부기준(인구감소지역ㆍ일반지역 구분)’ 마련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 세부기준에 대하여 5년 주기로 타당성 검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 제정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산지전용허가 기준의 일부(산지의 평균경사도 및 입목축적, 산지의 표고)를 인구감소지역은 20%, 일반지역은 10%까지 조례로 규정하여 완화할 수 있도록 개정(2025.1.7.)됨에 따른 선도적 조치이다. 정경민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상북도는 광범위하게 분포된 산악지형으로 인해 산지의 평균경사도와 표고가 전반적으로 높고, 경북의 평균 입목축적은 ha당 171.13m³(2020기준, 전국 5위)로 산지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는 2월 6일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윤철남 부위원장(영양)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농업 분야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며, 농업예산이 축소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영양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경상북도만 농민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승직 위원(경주)은 농업예산 비중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농업 여건 변화에 맞는 재정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농가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안동소주 명품화 사업과 함께 경주 교동법주 등 지역별 전통주를 균형 있게 육성할 것을 요청했다. 김대진 위원(안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사과 재배 환경 악화를 언급하며, 향후 생산량 감소에 대비해 대체 과실 작목 발굴 등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을 제안했다. 김홍구 위원장(상주)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은 9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산동읍 소재 늘기쁨실버하우스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종호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 의원은 “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널리 전해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