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8400만원을 더해 총 1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학습권을 보장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지역 상생형 평생학습’ 모델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마을 교실 ▲성인 문해 교육 ▲인문·교양 ▲직업 및 진로 ▲문화·예술·체육 ▲권리 중심 시민교육 등 7개 영역, 27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연인원 98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거점으로 관내 5개 전문 기관(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나눔빌, 정읍시각장애인협회 정읍지회, 정읍샘골야학교, 푸른나래주간이용센터)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각 기관은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2월부터 지방세 체납 안내문과 고지서를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라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카카오 모바일 전자 중계자를 활용해 암호화된 연계 정보(CI)로 납세자의 스마트폰에 안내문을 직접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으로 도착한 알림톡에서 간편 본인 인증을 거치면 지방세 부과 내역과 체납 상세 내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시지 창에서 전자납부 번호와 가상계좌까지 바로 안내받을 수 있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납부가 가능하다. 그동안 종이 고지서는 주소지 불명이나 이사, 장기 출타 등으로 인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납세자가 체납 사실을 모르거나 가산금을 무는 등 불편이 잇따랐다. 시는 이번 모바일 서비스 도입으로 등기우편 발송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송달률을 높여 세입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공간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연말연시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훌쩍 넘기며 사랑의 온도탑 135도를 기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8억 13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 대비 135%에 달하는 수치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모금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속에 시작됐다. 하지만 시민과 기업,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이고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될 예정이다. 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긴급 지원, 사회복지 시설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쓰인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생활 안전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지난 9일 ▲신태인 파크골프장 ▲신태인 축구장 일원 ▲북부노인복지관 ▲신태인 행정문화센터 등 북부권역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신태인 파크골프장에서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운영 여건과 편의시설 준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주차장과 화장실 등 기반시설이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이용자 관점에서 운영 전반의 편의성을 다시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이어, 신태인 축구장에서는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과 함께, 신태인 축구장 옆 인도 구간에 대한 보행 안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이 시장은 옹벽 일부 구간에서 구조적 변형과 균열 등으로 통행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로식당 증축에 따른 개장을 앞두고 어르신 이용에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9일 인근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양돈밀집단지와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추진 상황과 방역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양돈밀집단지(야로양돈단지, 16호, 3만8천두 규모)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ASF 바이러스의 원천 차단을 위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도본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야생멧돼지 드론 수색 및 기피제 살포 현황을 점검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최경석 방역팀장은 “야로양돈단지와 경북 경계지역 양돈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멧돼지 드론 수색과 기피제 살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천군과 긴밀히 협조해 ASF 차단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천군은 관내 양돈농가를 직접 방문해 차단방역 시설 설치 여부와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가축질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농가의 방역상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ASF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 아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2월 9일부터 10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을 통해 아동·장애인·노인·원폭피해자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방문해 쌀, 생활용품, 간식류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전해지는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히 살펴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 보건소와 창녕군 보건소 직원들은 10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연대와 공공 복지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상호교차 기부에는 합천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창녕군에, 창녕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합천군에 각각 참여해, 총 110명이 1인당 10만 원씩 총 55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는 전원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실천했다. 특히 이번 상호교차 기부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책임지는 보건 분야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선에서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역 돌봄 업무를 수행해 온 보건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며 공공의 가치를 제도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 지자체 보건소 직원들은 평소 지역 보건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공감해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포탈뉴스통신) 유희태 완주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지난 9일 유 군수는 완주소방서, 충무여단, 전주완주대대, 완주예비군 훈련대를 차례로 방문해 장병들과 현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지역 방위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과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 군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 덕분에 우리 군민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생활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서 사회복지시설인 완주군 이산모자원, 은혜의동산, 용진노인복지센터, 함께사는집, 용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유 군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군부대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이달 첫째 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통합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 보건소는 초등학생 20명을 선발해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구성으로 교육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1회차 ‘영양 건강 교실’에서는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와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저당·저지방 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간식 선택법과 영양표시 확인 방법을 익혔다. 2회차 ‘알레르기 건강 교실’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올바른 세안·보습·생활 관리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며, 겨울철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아동기는 평생의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통합 건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나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지산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제도 전반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군이 보유하거나 관리할 지식재산의 효율적인 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가 고향 발전을 위해 전문지식을 나누는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가진 전문가가 자문에 참여함으로써, 완주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표권 및 특허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이를 통해 군의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주간 관내 주유소 및 가스 취급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차량 이동 증가와 석유·가스 사용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연료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에는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성에너지가 참여했으며, 관내 주유소와 LPG충전소, 수소충전소, 가스 사용량이 많은 대형마트 등을 임의 선정해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석유제품 품질검사 ▲ 정량미달 판매 여부 ▲ LPG 및 수소충전시설 기준 적정 여부 ▲ 가스배관 및 각종 안전장치 관리 실태 ▲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석유제품 품질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 중대한 위반 사항이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명절 기간에는 연료 사용 증가와 한파로 인해 배관 설비 손상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지난 6일,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어르신 심리·정서(인지) 케어 전문기관인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달서형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인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예방은 물론 고독감 해소와 정서 안정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방문형 심리·인지 지원’을 통합돌봄 체계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의 심리 및 인지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서비스는 ▲ 사전 심리·인지 검사(노인우울척도검사, 기억감퇴조사) ▲ 시니어 프로그램 전문 교육을 이수한 방문 인지케어 교사의 가정 방문 ▲ 전문 교구를 활용한 1:1 맞춤형 인지·정서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어르신과 보호자의 의견을 반영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에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목표로, 2026년에도 다채로운 결혼친화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달서구는 비혼·만혼이 확산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되살리고, 청년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결혼친화 인식개선, 만남 기회 제공, 결혼장려 인프라 구축, 건강한 결혼문화 정착 등 전방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11커플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결혼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달서시장에서 결혼친화서포터즈단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결혼장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결혼 친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잘하고 있는 흐름을 더욱 북돋운다’는 의미의 주마가편처럼 결혼 홍보를 한층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이색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기초생활보장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자 교육에 나섰다. 대덕구는 복지행정의 정확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사업 담당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긴급지원 포함) 개정 사항 △수급자 선정 기준 및 급여 내용 △부정수급 예방 관련 사례 △사례 중심 실무 적용법 등 실질적인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및 급여별 선정기준 인상(기준 중위소득 1인 가구 7.2%, 4인 가구 6.51% 인상) △청년 대상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29세 → 34세 이하, 40만 원 → 60만 원 + 30% 공제)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자동차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3자녀 → 2자녀 가구) 등 현장 민원과 직결되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오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장기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다중 이용 집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다만, 14일, 16일, 17일에는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는 쓰레기 배출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오는 19일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대덕구 누리집,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하며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