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를 활용해 실종자 및 범죄 용의자를 잇따라 발견하며 안전 파수꾼으로 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로 실종치매노인과 특수강도미수 용의자를 발견해 경찰에 알리며 주민안전을 지켰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2시 44분 쯤 북부경찰서로부터 붉은색 파자마바지와 회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치매 노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센터는 즉시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로 실종 노인을 찾기 시작했다. 10분 정도 검색한 결과 2시간 전 쯤인 3월 28일 밤 11시 14분 쯤 인상착의가 동일한 대상자가 중산동에서 천곡동 재전보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제원은 실종자 수색을 위해 관제센터로 방문한 경찰에게 곧바로 실종 노인의 이동동선을 전달했고, 오전 1시 15분 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재전보 인근 풀숲에 누워 있는 실종자를 발견해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 보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GIS 기반 영상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긴급한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약 2억 8천만원을 관내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4교 등 총 12개교에 지원했다.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각급 학교에서 발생하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예산으로, 특히 학생 안전과 직결되거나 시급성이 높은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이번 지원은 건물 누수 등 긴급 보수, 위험시설물 보수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노후 교육시설 개·보수 등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긴급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부평·삼산·계양경찰서 학교폭력전담경찰과 함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2026 교육안전망 구축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의회에서는 참여 기관별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북부교육지원청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2026년 사업 추진 계획과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제시된 전략은 ▲대상별 맞춤형 역량 강화 지원 ▲치유와 회복 중심의 학생 지원 ▲경찰서·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도서관 등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 세 가지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경찰서가 원팀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협력 사업들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북부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원청 특색 사업으로 학생 선도 및 교육에 의의를 둔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과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문화예술이 흐르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한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일상의 시작인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4월 3일 백학초등학교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문어의 꿈’, ‘신호등’, ‘도레미송’ 등이 연주되어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음악회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30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상·하반기에 걸쳐 옹진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음악캠프’를 추가로 실시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옹진군 도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지역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적 여건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가 제한된 도서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4월 3일 백령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프로그램은 옹진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및 외부 전문가를 연계해 운영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주요 강좌는 ▲AI·코딩 기반의 신산업 기술 체험 ▲진로박람회 ▲생직업인 특강 ▲진로 상담 및 해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역량을 역량을 키우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의 삶과 연결된 진로교육을 학교·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4교를 대상으로‘남부 초등 기초학력 톡톡(Talk Talk)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학교별 기초학력 보장 계획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 컨설팅은 기초학력 통합지원단이 학습지원담당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상황에 맞게 유선·서면·온라인·대면 방식으로 유연하게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초학력 보장 계획 및 예산 활용 점검 ▲학습 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 운영 ▲지원 프로그램 미참여 학생 지원 방안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향후 컨설팅 결과 보고와 나눔 협의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관내 학교에 공유하고, 추가 컨설팅이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가 운영하는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는 교무·행정·과학 각 분야에서 5년 이상의 업무 경험을 지닌 선배 멘토 13명과 후배 멘티 45명이 참여해 첫 만남을 가졌다. 올해 멘토링은 기존보다 참여 범위가 한층 확대됐다. 근속 저경력자에 한정되었던 멘티 신청 자격을 업무변동자까지 확대함에 따라, 다양한 업무 환경에 놓인 직원들의 적응을 지원하고 조직 전반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멘토링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멘티의 현장 적응과 심리적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자들은 연말까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업무 노하우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신뢰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멘토링은 참여 대상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직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멘토와 멘티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업무 적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위기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 적기에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11개 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10개 기관) ▲병·의원(4개 기관) ▲아동복지관(1개 기관) ▲Wee센터(5개 기관) 등 총 31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4월 중 실시되는 1차 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되는 ‘관심군’ 학생의 심층 검사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병·의원 4곳을 2차 연계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2차 연계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려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학습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회장 신준범)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온동네 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아이들에게 보호·교육·정서를 아우르는 양질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형 아동 돌봄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지역아동센터 간 연계 활성화 ▲인천형 돌봄 정책 정보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아동 보호·교육·정서 등 종합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온동네 돌봄 정착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함께 품을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지역 돌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픽시자전거(무제동 자전거)’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3일 부원중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남동구에서는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하여 보호자에게 관리 책임을 물어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학생 안전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까지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무제동 자전거의 위험성과 법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의 주요 내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을 지원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북교육청은 2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6학년도 유치원 교사연수회’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유치원 교사연수회는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전문성을 신장하는 사업으로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자연사랑 환경사랑 △인성·인권교육 △5세 이음교육 △유아 책 놀이 △비대면 교육활동 △자유주제 7개 영역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함께 연구하고 실천한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및 초등교사 5~15명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40팀을 선정했다. 전북교육청은 사업은 종료 후 ‘교육학습공동체 운영의 날’과 활동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교사의 자발적 배움과 성장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교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고민을 나누는 연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모든 유아가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취학관리 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의무교육 단계 아동(만 6~18세)의 취학관리 방안과 미취학 아동의 취학 독려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타 시·도에서 초등학교 입학연기 아동의 취학 누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각 기관간의 역할과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회의 주요 내용은 △미취학 아동에 대한 취학 관리 △기관간 취학관리 개선사항 공유 △교육청-학교-외부기관(읍·면·동, 경찰청 등) 협력 등이었다.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 따라 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 학교에 각각 설치되는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교직원과 시·도자치단체 직원, 아동보호전문가들 등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의무교육 대상 아동이 적기에 취학하도록 보장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며 “미취학 아동이 적기에 학교에 입학해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초등학교장 및 유치원장 2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공감·소통의 장’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교급식 공감·소통의 장’ 두 번째 시간으로,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이해도 제고 및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부산 화정초등학교 정호윤 교장이 ‘학교장의 리더십이 학교급식의 질을 바꾼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교급식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경영의 관점에서 풀어냈다. 이어 전북교육청 2026년 학교급식 주요정책 안내하고, 학교급식 운영과정에서의 현안과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급식종사자 처우 개선 및 파업 시 대응 방안 △식생활관 환경개선 △학교급식 청렴성 확보를 위한 학교장의 역할과 시스템 구축 △유치원 급식 지원 △식생활교육 및 영양교육 활성화 △영양교사 배치 현황 등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과제가 제시됐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정책 소통의 장이 됐다. 아울러 전북교육청은 학교급식을 단순한 식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적기 개입 역량 강화를 통해학업중단 예방 안전망을 고도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3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담당교사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7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 연수는 위기 학생에 대한 조기 개입과 학교 현장의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며, 이를 계기로 ‘예방 중심→조기 발견→즉각 개입’으로 이어지는 현장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정책 전달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학업중단 위기학생 상담 실제 △타 시도 우수 운영 사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전 과정(계획 수립부터 나이스 처리까지) 등과 같이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실무 중심 연수’로 운영했다. 또한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강화해 학교 간 경험을 확산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에도 위탁교육기관 운영, 대안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등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