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청년·여성 사업가 인재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6일부터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해당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2~4개소를 지원하여 현재까지 총 22개소의 신규 창업을 지원했고, 올해에도 2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항목은 창업을 위한 점포 임차료(월세), 시설비, 기계·장비 구입비 또는 임차비와 매뉴 개발, 홈페이지 제작비용 등 사업개발비가 해당되며, 1개소당 지원금액은 최대 25백만원으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자부담이다. 신청자격은 2월 6일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성이거나 19세 이상 60세 이하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예비사업자 본인이 합천군청 2청사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본 사업으로 합천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하여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경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 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물가 점검반 2개조를 투입해 농‧수‧축산물 16개 품목과 생필품 14개, 개인 서비스요금 3개까지 33개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특별 관리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차원에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점검반도 별개로 투입해 점검에 나선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등시장과 봉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및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공용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공공기관 발주 공사 대금 조기 지급과 임금 체불 상황도 특별 관리한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생태계 혁신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인 마한지도 답례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이룬 상생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 행사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이 후원하는 자리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 사례와 참여 주체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동구는 지정기부사업 중심의 차별화된 기획, 지역 문제 해결과 연계한 기금 운용, 민간 플랫폼 및 답례품 업체와의 협력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전반을 하나의 ‘지역 상생 생태계’로 설계·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답례품 부문 수상업체로 선정된 ‘마한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구청 5층에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완료하고,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 4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같은 달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을 받은 뒤 10월부터 12월까지 건축·전기·통신·소방 등 전반에 걸친 공사를 진행해 상황실을 완성했다. 재난안전상황실 구축 사업에는 총 3억 9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2억 6천만 원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1억 3천만 원은 구비로 충당했다. 새로 구축된 재난안전상황실에는 기상 및 각종 재난을 사전에 감지하는 예·경보 시스템과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안내를 위한 재난문자전광판 연계 장비, 겨울철 제설 작업을 지원하는 염수분사장치 모니터링 시스템, 지진 발생 시 진동을 실시간으로 계측하는 지진가속도 계측기 등이 설치됐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전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제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보다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동구는 전담 인력을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해 올해 1월부터 24시간 상시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는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 사례다. 낮과 밤,
(포탈뉴스통신) 문경시 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월 26일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양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식재료를 선택하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월 25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먼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품구성자전거와 식품모형을 활용하여 5대 식품군의 기능을 배우고 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구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과 유발 식품을 알아보고, 알레르기 증상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올바른 대처법을 교육하여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안전하게 먹느냐도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형성하여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문경시보건소]
(포탈뉴스통신) 문경시 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호흡기 감염병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발생하며 비말로 전파되어 발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자, 어린이,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는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인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침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및 의료기관 방문 ▲실내 환기 자주 실시하기 등이 있다. 또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은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및 중증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접종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개인의 작은 실천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와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나선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무원 및 기관·단체장 등 2,000여 명이 2월 12일(목) 문경전통시장, 2월 13일(금) 점촌전통시장, 문경중앙시장, 2월 14일(토) 가은아자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 문경전통시장(장날 2, 7일), 점촌전통시장(장날 3, 8일), 문경중앙시장(상설), 가은아자개시장(장날 4, 9일)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응원하고, 점심식사 및 장보기를 하는 등 내수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다. 또한, 오는 2월 10일~2월 14일(5일간) 점촌전통시장, 중앙시장에서 '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산 농축산물 영수증을 환급 부스로 가져오면, 본인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 원까지, 최대 30%) 받을 수 있으며, 환급액은 ‘구매 금액 34,000원 이상~67,000원 미만’은 10,000원, ‘구매 금액 67,000원 이상’은 20,000원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라는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이달 2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이용을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금이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되어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자동 재충전 제도가 일부 개편됐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가운데 3만 원 이상 사용 이력이 있고, 올해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다만 ▲카드 유효기간이 2026년 1월까지인 경우 ▲복지시설 발급 카드 이용자 ▲지난해 사용 금액이 3만 원 미만인 경우 등은 자동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대상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ARS,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고성축협 하나로마트 내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축협은 지속적으로 지역 로컬푸드 출하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출하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성축협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할 농업인을 모집하고 있다.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고성군에서 직접 농산물을 생산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고성군 관내 농업인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축협 로컬푸드 직매장 사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출하자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지역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하절기 방역소독과 함께 주민(단체)이 참여하는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공공-주민이 협업하는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및 봉사단체는 관할 읍면사무소에 2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고성군 자율방역단은 공공에서 운영하는 하절기 방역소독과 함께 읍면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5월부터 10월까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 등 방역취약지와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이상 방역소독 활동을 한다. 고성군보건소는 자율방역단별 휴대용 방역소독기(2대)와 방역약품 등을 지원하고 상해보험 가입으로 자율방역단의 안전한 방역 활동을 보장하고 있다. 한편, 하절기 차량방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80° 회전형 방역소독기를 구입해 노후 장비를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방역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 군민의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선제적 유충방제와 함께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앞서 2월 9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 더조은병원, 고성성심병원, 고성요양병원, 고성제일요양병원, 고성군약사회와 함께 통합돌봄사업 의료분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026년 3월 27일 본격적인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방문복약상담 분야에서 의료·요양·돌봄의 연속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 협력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는 관내 협력 병원 5개소에서 퇴원 전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계획 수립 뒤 지자체에 의뢰하는 사업으로,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복약상담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고성군약사회 소속 약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약물 점검과 복약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약물 사용을 지원하고 약물 관련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병원–지자체–약사회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퇴원환자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설명절을 앞두고 공공실버주택 입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유대 강화를 위해 동극 공연 (뺑덕전)관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종합사회복지관 문화공연 계획의 일환으로, ‘함께 보고, 함께 즐기며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성 지역의 주부들로 구성된 극단 ‘고성댁’이 동극'뺑덕전'을 선보였다. 공연에는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연극을 관람하며 웃음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미리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극단의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공감과 호응이 높았으며, 입주민들은 익숙한 이야기를 재해석한 동극을 통해 문화적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경험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은 공공실버주택 입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고,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고성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설 당일인 17일은 휴관한다. 고성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과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박물관 원형광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설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전통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가오리연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오리연을 직접 만들어 완성한 뒤, 송학동고분군 하늘에 날려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전화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되며, 하루 30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고성박물관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 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2월 9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인 '찾아가는 청렴오피스 과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약 한 달간 본청과 사업소 27개 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렴업무 담당자가 직접 각 부서를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기존 집합교육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되며,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충돌방지법 개요 △10대 행위 기준 △위반 시 처벌규정 등을 다룬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마련해 직원들이 실무에서 겪는 상황들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향후 청렴교육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이해충돌방지법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서산여자고등학교 특별실 정리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모듈러 특별실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4일간 서산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도서실 ▲물리·지구과학실 ▲화학실, 과학준비실 ▲생물실 등 특별실 정리 지원과 함께, 모듈러 교실 이동에 따라 포장된 도서 및 교육 교구 정리 작업을 포함한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 지원단 10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체계적이고 안전한 정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향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의 전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김지용 교육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특별실 정리 지원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서산여자고등학교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도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