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2. 10.(화)에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 강국창)와 협업하여 인사노무교육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효과적인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제대군인의 적극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 인사노무교육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서경민 센터장은 “2026년에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필요성을 소개하여 제대군인에게
(포탈뉴스통신) 제천교육지원청은 설명절을 맞아 2월 11일 제천 관내 아동복지시설 2개소(제천영육아원, 제천여자청소년단기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아동복지시설 방문은 아동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세제와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내토전통시장과 동문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제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은“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설빔도 구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사랑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제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11일 오전 10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창배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육군 제3260부대, 예천군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대응태세 회의를 개최했다. 봄철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방지 추진대책에 따라 관련 부서 및 기관, 단체별 산불 대응 주요 역할을 공유했다. 또한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행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함으로써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예천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을 연중 운영하며 산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산불경보 단계가 상향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창배 부군수는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강풍이 잦아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큰 시기”라며,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형초등학교 주변을 ‘자녀안심그린숲’으로 조성한다. ‘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숲 조성을 통해 보행로와 차도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완충공간을 말한다. 이번 노형초 자녀안심그린숲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원, 도비 1억 원)을 투입해 지난달 착공했으며, 사업은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 구간에는 왕벚나무 가로수 사이 녹지공간을 정비하고 무궁화, 황금사철나무, 순비기나무 등을 식재하는 다층형 식재를 통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 앞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통학로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봉개초등학교 등 3개 학교 일원에 조성한 바 있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만감류 출하기와 설 명절을 맞아 10일 남원시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 직거래 현장을 점검하고 상호 농산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주산 만감류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농협과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원시 지역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설 성수기 소비 촉진은 물론 장기적인 농산물 교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는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제주고산농협, 조천농협,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남원시에서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지역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만감류 직거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제주시와 남원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단기적인 명절 판촉에 그치지 않고, 지역농협과 생산유통통합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직거래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농산물 직거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타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월 1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도정 정책 토론회와 연계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도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도와 제주시 간 정책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경제활력국은‘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출발점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한 민생경제 회복 ▲관광·문화·1차 산업 고도화를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AI·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 전환을 통한 신성장산업 육성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등이 제시됐다. 오영훈 도지사는 이 같은 정책 추진 배경을 직접 설명하며, “제주는 미래성장 방향이 성과로 확산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와 있다.”며 “정책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며, 제주시 간부 공직자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질의와 토론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경제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제주시의 역할을 논의했다. 토론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애월도서관은 ‘15분도시 도서관 기능활성화 사업’ 추진에 따른 전면 리모델링 공사로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휴관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도서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애월도서관은 공사 기간 중 지역 주민의 독서 접근권을 보장하고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애월읍 체육관 2층 다목적실에 임시 자료실을 마련해 임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임시 자료실을 통한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는 3월 30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다만,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임시 서비스 공간에서는 전담 직원이 상주하며, 주민 선호도가 높은 신간 도서와 이용자 희망 도서를 중심으로 대출·반납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타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타관 도서 반납 서비스’도 병행해 이용자 편의를 돕는다. 이외에도 휴관 기간 중 지역 어린이집과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 대출’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문정희 탐라도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년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사업 예산을 전년(9억 4,000만 원) 대비 10.1% 증액한 10억 3,500만 원으로 편성해 더 많은 신장장애인이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번 예산 증액은 신장장애인 지원 인원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건강관리 강화 등으로 장애인별 월 단위 투석 횟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신장장애인이다. 자격 제한은 없으나 의료급여 대상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대상, 기타 타 법령에 따라 지원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혈관 및 복막투석비(도내 의료기관 발생분) 본인부담액 50% 지원 ▲이식수술 사전검사비 연 1회, 본인부담액 최대 100만 원 지원 ▲투석혈관 수술비 연 1회, 본인부담액 최대 20만 원 지원 등이다. 이식수술 사전검사비와 투석혈관 수술비는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혈관 및 복막투석비는 도내 의료기관이 제주시로 직접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한편,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은 2024년 649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추진하기 위해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가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노인일자리지원기관(명칭 미정) 운영·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우수 수행기관 6년 연속 선정 ▲2025 신규 노인일자리 공모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37개 사업단 운영·3,150명 일자리 제공 등 우수한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탁기관 선정을 계기로 제주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은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되며, 제주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567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총 1만 1,258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472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어르신 9,93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양일경 노인복지과장은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 8,300만 원을 투입해 희귀난치성·중증질환자의 도외 병원 진료에 따른 교통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환자들이 불가피하게 도외 지역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발생하는 경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항공료와 선박비가 지원된다. 다만, 현지 교통비(KTX, 버스 등)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 중 산정 특례자로 등록된 희귀난치성질환·중증질환자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환자와 80세 이상 고령환자의 경우 동반 보호자 1인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은 도외 진료일 또는 입·퇴원일 기준 1주일 이내에 해야 하며, 탑승권과 진료비 영수증 원본을 구비해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희귀난치성·중증질환자 도외 진료 교통비로 총 1,058건, 1억 6,1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고영림 기초생활보장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외 진료가 불가피한 희귀난치성·중증질환자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안내를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년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고, 지원 방식이 일부 개선된다고 밝혔다. 먼저, 읍·면·동 또는 복지로 누리집·모바일 앱을 통해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을 신청할 때,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 기존에는 사업 신청 이후 카드사 방문 등을 통해 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아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신청 시 국민행복카드 상담 제공에 동의할 경우 신청인 확인 절차를 거쳐 실물 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기존의 ‘반기별 지급’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언제 신청하더라도 연간 지원금 전액(16만 8천 원)을 지급해 연내 신청자 모두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생리용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지원대상 가구에 속한 만 9세~24세 여성청소년이다. 신청은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주 양육자)가 할 수 있으며,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매년 별도 신청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 말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신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지역의 우수한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주시 여성대학 제2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여성이다. 최종 수강생은 3월 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연 30만 원이다. 제주시 여성대학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3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다. 교육은 주 1회(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자기계발 ▲경제 ▲인문 ▲리더십 ▲법률 ▲젠더역량 ▲자치활동 ▲현장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전문강사 초청 강의로 운영된다. 한편, 올해로 제26기를 맞이한 제주시 여성대학은 1999년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여성 인재 발굴을 위해 개설됐으며, 2025년까지 1,7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제주시 여성대학은 급변하는 시대에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해 지역사회 리더 양성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위기가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고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신고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득이 없거나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비수급 가구다. 위기가구로 신고된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면, 제주시는 신고자에게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을 계좌 입금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다만, 동일 신고자의 포상금 지급 한도는 연간 30만 원이다. 또한 통·리장, 공무원 등 신고의무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동주택관리인, 위기가구 당사자, 친족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위기가구 거주지(발견장소)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되고,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신고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읍면동 복지담당공무원이 생활실태를 확인한 뒤 사회보장급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조치하고 있다. 지난해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급은 5건으로, 경제적 어려움에도 복지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가구들이 이웃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3년도 하반기와 2024년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21,340천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가정·상업시설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한 2023년 하반기, 2024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상품권 지급 대상자 중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를 희망한 사항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 대비 5% 이상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한 가정 및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로, 서귀포시는 현재 2026년 1월말 기준 34,589세대가 참여하고 있다. 진은숙 서귀포시 기후환경과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색달동)에 총예산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첨단 AI선별로봇(2대)과 광학선별기(1대)를 설치 완료하고 2월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AI선별로봇과 광학선별기의 설치사업은 지난해 8월 시작하여 12월 완료 후 올해 1월 중순까지는 기계설비 조정, 프로그램 입력, 무부하운전 등을 거쳤다. 사업 예산은 총 12억 8천만 원(국비 3억 9천만 원, 지방비 8억 9천만 원)이며, 1월 중순부터 말까지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AI선별로봇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선별장 플라스틱 선별라인에서 재활용품을 인식 후 종류별 자동 선별하는 첨단장비이며, 광학선별기(1대)는 적외선을 이용해 재활용품을 자동분류 선별하는 장비이다. AI선별로봇은 이번에 신규로 설치한 장비이며, 광학선별기는 2015년부터 운영한 장비의 노후화에 따라 신형 장비로 교체 설치했다. 시는 AI선별로봇과 광학선별기를 이용한 첨단 선별 시스템 운영으로 기존보다 운영효율이 5% 이상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시는 2025년 재활용폐기물 6,227톤을 분리·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