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은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하는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해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오감 만족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자연·과학·놀이를 결합한 체험 중심의 활동이다. △곤충박물관 관람과 △생태 임무 활동, △천문과학관 별자리 관측, △사계절 썰매장 체험 등이며, 생태 감수성 형성과 창의력 증진, 기초 체력 향상을 균형 있게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영석 무주군청 시설체육운영과장은 “초등학생들의 발달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체험 중심의 활동이 학습 흥미를 높이고 긍정적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환경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는 국가가 청소년활동의 내용, 지도자, 운영체계 및 안전관리 등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운영 중구청소년수련관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이동 거점에 바닥 투사 조명인 ‘고보라이트(Gobo Light)’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제안되고 확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구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돼 긍정적인 환경 변화를 끌어낸 모범적인 거버넌스 사례라는 게 공단 측의 설명이다. 고보라이트가 설치된 장소는 길 찾기에 혼선이 있거나 안전 주의가 매우 요구되는 ▲본관 1층 주차장 방면 출입구 ▲본관 1층 로비 ▲본관 2층 로비 ▲공연장 외부 ▲지하 주차장 등 총 5곳이다. 무엇보다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내 이미지가 바닥에 투사되는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수련관을 처음 찾는 방문객도 주요 시설을 직관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사각지대가 있는 지하 주차장 진입로에는 시각적인 감속 경고 조명을 비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보호하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n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과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은 31일 천마초등학교에서 열린 ‘제4차 천마초 학교복합시설 및 주차장 건립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맞춤형 시설 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두 의원을 비롯해 천마초등학교 및 서구청 관련 부서(교육지원과·가정보육과·아동행복과·주차관리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복합시설의 용도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복합시설이 단순 공영주차장을 넘어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30%가 넘는 지역 특성 반영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고선희 의원은 현재 운영 중인 서구의 다문화 거점시설이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점을 언급하며, 천마초에 다문화 학생 지원 공간을 마련할 경우, 도보권을 넘어 충분한 지역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지영 의원은 안산 원곡초등학교의 ‘상호문화공유학교’ 사례를 언급하며, 다문화 교육 기능에 교육부의 10% 가산 지원을 받는 방과후 시설이나 돌봄 개념을 결합한 통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인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의 토지 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익사업을 위한 보상업무 위탁 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복잡한 보상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실질적인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해당 조례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주요 골자로, ▶보상계획의 수립, 토지ㆍ물건 조사, 보상 협의 등 위탁 업무 범위 명시 ▶인천도시공사 등 전문 수탁기관의 선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위탁 업무에 대한 감독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허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행정 위탁을 넘어 ‘보상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신속한 권익 구제’ 등을 위해서 핵심적이고 필수
(포탈뉴스통신)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객관적ㆍ다각적 역사 시각 정립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 역사 바로알기 교육활성화위원회 신설 및 교육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한 시각으로 탐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수 있도록 역사바로알기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명확히 정의했다. 해당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대한민국 역사의 종합적 이해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한 기본 방향 신설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 명확화 ▶정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식민사관, 북한의 공산·전체주의 등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해 연구하고 개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나, 교육위원회 심의 간 수정 가결을 거치면서 반영되지 못했다. 허식 의원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미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28일, 강화 프렌쥬랜드와 강화 루지에서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동물 관람과 먹이 주기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강화 루지에서는 역동적인 야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의 지원을 받아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 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1일, 다가오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문제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공단은 단기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공적 자산 형성을 위해 2014년부터 올해로 12년째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한 ESG 경영 실천과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수목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이번 식목 행사는 임직원의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이야기 나눔 모임 '‘나’와 만나는 시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 틀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서로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오는 4월 17일~6월 19일까지 총 10회기로 운영되며, 이야기 나눔을 중심으로 간단한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모임이니 관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강화군에서는 2명의 마을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 매년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세무신고 방법, 절세 전략, 세법 개정사항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속·증여 문제부터 부동산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유의사항까지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상담이 제공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군민들의 주택 자가 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셀프 집수리 교육 1기’가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시작되어 총 5주간 주 2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기초 이론부터 심화 과정, 현장실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도면 작성, 전기·도색·도배 시공, DIY 목공 등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모집 단계부터 정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는 등 군민들의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 교육은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현장 경험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안전교육과 기초 공구 사용법도 함께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집수리에 대해 막연했는데 기초부터 현장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집을 관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n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4월 1일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경우 건축자재 운반 시 해상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서도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로,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행정적 검토와 관련 절차를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건축주이며, 시멘트·철근·블록 등 건축자재와 건설기계 운송 차량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건축물 준공(사용승인)이 완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119 신고 요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119 신고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이지만, 위치 설명이 불명확하거나 장난·비긴급 신고가 이어질 경우 긴급 대응이 지연될 수 있어 시민들의 올바른 신고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서산시는 농촌지역과 산업단지, 관광지 등이 혼재해 있어 정확한 위치 전달이 늦어질 경우 출동 시간이 지연될 수 있어 신고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따라 서산소방서는 시민들이 긴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신고 요령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바른 119 신고를 위해서는 ▲사고 발생 위치를 도로명 주소나 주변 건물 이름 등으로 정확히 알리고 ▲어떤 사고인지, 환자 상태나 화재 규모 등 상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며 ▲전화를 끊지 말고 상황요원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119 신고는 단 한 통의 전화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포탈뉴스통신) 문수기 서산시의원이 지난해 수해로 큰 불편을 겪었던 오남동 무림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지난 3월 31일 표창패를 받았다. 당시 문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을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된 것이다. 무림아파트는 지난해 수해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곳으로, 당시 문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 민원 전달과 후속 조치 점검에 나서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움직여 왔다. 주민들은 이러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지난 3월 31일 아파트 총회에서 표창패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의원은 “지난해 수해로 주민 여러분께서 큰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계실 때 현장으로 달려가 직접 상황을 보고, 주민들의 말씀을 듣고, 조금이라도 더 신속히 해결해 드리기 위해 뛰어다닌 일이 이렇게 뜻깊은 마음으로 돌아와 무겁고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상은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주민들께서 인정해 주시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처해 있음에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실직, 질병,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구여야 한다. 위기가구를 발견한 군민은 누구나 해당 가구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의 신고의무자와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친족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군민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여수 일대에서 청소년 수련관의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 80명이 참여한 작당 프로젝트 ‘유스데이 연합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 여수에 위치한 여수청소년해양교육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들의 단합과 교류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팔찌 만들기 체험, 해양기상과학관 견학, 아쿠아플라넷 여수 방문, 오동도 탐방,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또한 팀별 과제 수행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청춘동감 연합회장 오찬서(중앙고등학교 2학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 청춘동감 활동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