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2월 13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정(情) 나눔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한과 20박스를 북한이탈주민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상주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정용운 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봄나들이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자연스러운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경북 상주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2026년도 상주시 자전거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가입대상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 및 공영자전거 대여자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1년으로 2026년 2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6일까지이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15세 미만 제외), 후유장해 시 최대 1천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위로금 10만~50만 원(진단 4~8주)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 원 △상주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14세 미만 제외) 자전거사고 벌금 2천만 원 한도, 형사합의를 봐야할 경우 1인당 3천만 원 한도 △구속 또는 공소제기된 경우 변호사 선임 비용 2백만 원 한도 등이다. 다만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가 있는 경우나 경기·연습 또는 시험 목적으로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된다. 피보험자가 사고를 내고 도주했을 때와 배달 등 영업 활동 중에 발생한 사고도 지원 대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이 운영 중인‘군정 문자알림서비스’가 군민 생활 속 정보 전달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휴대전화 문자 한 통으로 재난과 행사, 복지 같은 군정 소식을 받아보는 이용자는 현재 1만5천여 명에 이른다. 군정 소식은 공개돼 있지만, 정작 필요한 정보를 제때 챙기기는 쉽지 않다. 인터넷 검색이나 SNS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에게는 더 그렇다. 농촌마을 어르신들의 경우 신청 방법을 몰라 지나치거나, 정보를 늦게 알아 혜택을 놓치는 일도 적지 않았다. 군정 문자알림서비스는 이런 정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시작됐다. 문자에는 재난·재해 상황과 교통 통제 안내, 주요 문화공연과 행사 일정, 각종 모집 공고와 복지 지원 정보가 담긴다. 군민의 일상과 직접 맞닿은 내용만 골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청 게시판이나 홈페이지를 찾아가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가 휴대전화 안으로 들어온다. 효과는 현장에서 바로 나타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 문자가 발송된 날, 군청 사무실로 관련 문의 전화가 여러 통 걸려왔다. 접종 대상과 일정, 장소를 묻는 전화였다. 그동안 정보를 몰라 접종 시기를 놓쳤던 군민들이 문자
(포탈뉴스통신)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은 2월 12일, 남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치료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음악테라피를 통한 정서 안정, 반려식물 심기 체험, 식물의 천연 재료를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 김소명 단장은 “산불 피해로 지친 주민들께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마음 회복을 돕는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송정규 남선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께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에 감사드리며, 남선면 역시 주민 곁에서 회복을 돕는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을 위해 전문 문화예술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공연, 전시 등에 지속적인 협력 구조를 설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2월 13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영호남을 잇는 문화예술 거점 기관으로서 상호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콘텐츠의 균형 있는 유통과 공공 문화예술의 확산에 공동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임순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립 문화예술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과 교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 부분에 '2025 ACC 파트너십 공연 유통처 사업'을 통해 2월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를, '2026 어린이 공연 유통 사업'을 통해 9월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도모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예천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주간교육 과정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4주간 주 1회 진행되며, △통기타(초급) △S라인댄스 △정리수납방법 △원어민영어회화(초급) 총 4개 과정으로 각 과목별로 20명씩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2월 23일 10시부터 일주일간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홍보물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안동시 누리집 ' 시정소식 ' 안동소식 ' 공지사항에서 ‘어울림’을 검색 후 게시물 내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접수 완료 문자를 받은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안동시어울림센터를 방문, 현장 등록을 완료해야 최종적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과목 수를 확대하고 교육기간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는 교육 제공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단체가 대상이다. 아이들이 박물관 유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고 유물을 좀 더 친숙하게 접하며,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배울 수 있다. ▲동물모양을 담은 텀블러백 색칠 체험 ‘반가워! 박물관 동물 친구들아(유아 6·7세)’ ▲반짝반짝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김봉룡 할아버지의 나전칠기(초등 1∼3학년)’ ▲나전칠화태봉황 무궁화넝쿨무늬꽃병 만들기 ‘일사 김봉룡 선생님의 유물 직접 만들어 보기(초등4∼6학년) 등 유물 연계 체험 3종이 진행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원주의 역사 및 유물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한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2회씩 운영된다. ▲브레멘 음악대 ▲엄지공주 ▲요술 항아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도 꾸준히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으며, 약 2∼3주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에 도서관이 운영 중인 ‘체험형 동화구연’과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고 영어 동화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체험일 전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3월 프로그램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9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인터넷활용 ▲동영상제작 ▲캔바로 쉽게 만드는 생활 디자인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엑셀 기초 ▲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만 653명을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원주형 통합돌봄 모델’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평균 연령은 82.1세였으며, 가구 형태는 노인 부부(54.5%)와 독거 가구(27.1%)가 전체의 81.6%를 차지했다. 또한 노쇠 어르신 비율이 44.8%에 달해, 가정 내 자체 돌봄 역량이 매우 취약한 구조임이 확인됐다. 성별에 따른 건강 격차도 두드러졌다. 여성의 노쇠율은 52.3%로 남성(35.4%)보다 약 1.5배 높았다. 이에 따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노쇠 상태임에도 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보유한 비율이 17.2%에 불과해, 상당수 어르신이 공적 돌봄 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수요와 실제 이용 간의 격차도 크게 드러났다. 실제 이용률은 3.6%에 그친 반면, 서비
(포탈뉴스통신) ㈜중화정밀은 2월 13일 봉화군 물야면 소재 경로당 3개소에 신발건조기 3대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진우 대표이사는 봉화군 물야면 출신으로, 평소 남다른 고향사랑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증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신발건조기는 경로당 내에서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과 청결 유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화정밀에서는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봉화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게 ‘사랑의 꾸러미’ 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 어린 회비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불고기, 떡국떡, 계란, 김 등 주부식 위주로 알차게 구성됐다. 회원들은 준비한 꾸러미를 한부모 및 조손가정, 독거 어르신 가구를 일일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모돈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소중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봉화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퍼져나가길 소망한다” 고 밝혔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세심하게 챙겨주니 큰 기쁨과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노인복지관 반찬배식봉사, 김장나눔 행사, 지역 축제 봉사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교육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봉화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 봉화상설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고향 방문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군 관계자와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절 기간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속 안전점검의 습관화를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봉화군]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2026년 주말가족농장 운영을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분양 신청을 받는다.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3일간이며 속초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말 전자추첨을 통해 대상자 선정과 자리 배정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5천 원의 분양 대금을 납부해야 최종 분양자로 확정된다. 속초시는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공간제공 차원의 ‘속초시 주말가족농장’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올해 주말가족농장은 금호설악리조트 인근 노학동 783-1 외 3필지에 약 0.8ha를 조성해 가구당 23㎡(7평) 내외를 분양할 계획이다. 주말가족농장은 여러 시민이 함께 사용하는 만큼 넝쿨식물 등 주변 농장에 피해를 주는 작물 재배는 금지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농작물 재배를 할 수 있다. 분양 신청 문의는 속초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지원팀으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인재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4년까지 셋째 자녀 이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이었으나 2025년부터 둘째 자녀 이상 대학 신입생으로 확대됐다. 2026년에는 둘째 자녀의 경우 2025년도 입학생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대학 등록금 실 납부액 범위 내에서 1회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연중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 중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민등록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다자녀가정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