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지난 4월 1일 2026학년도 첫 수업을 개강했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생 대상 융합과학, 영어과정과 중학생 대상의 융합과학, 영어 과정 총 네 개의 강좌가 개설되며, 51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재교육대상자들은 영재수업 뿐 아니라 휴가 중 영재캠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간 100시간 이상의 영재수업을 받게 되며, 영천 관내 교사들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의 연간운영계획에 따라 창의적인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영재의 소양을 학습하게 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학기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학발명 활동 및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작품 40점이 출품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창의성ㆍ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입상 작품 중 상위 8작품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재원 교수와 광주과학기술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서준혁 교수는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 이온 전지에서 산화-환원 특성을 나타내는 텅스텐 착화합물을 개발하고, 이 소재의 에너지 저장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3월 25일 재료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고용량 리튬이온전지용 고속 충·방전 음극재로서의 산화-환원 활성 텅스텐 모노옥소 비스(디티올렌) 착물(Redox-Active Tungsten Mono-Oxo Bis(dithiolene) Complex: A Fast-Rechargeable Anode for High-Capacity Lithium-Ion Batteries)’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전기차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면서, 더 많은 에너지 저장이 가능하면서 동시에 고속 충전이 가능한 이차전지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널리 사용되는 상용 전극 소재는 용량과 충전 속도에 한계가 있어, 이를 뛰어넘는 새로운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 특히, 이차전지는 작동 과정에서 전기화학 반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의 연구 경쟁력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도약할 기회를 맞이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과학기술분야 개인기초연구사업(2026년도 1차)에 대거 선정됨으로써 세계 수준의 연구성과를 창출하여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병근)은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으로 과학기술 미래역량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과학기술분야 개인기초연구사업에 모두 90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으로는 총 454억 2755만여 원에 이른다. 지원기간은 최소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다. 이는 지난해 63건, 319억 894만여 원에 비해 건수로는 27건(42.9%), 금액으로는 135억 1860만여 원(42.4%) 증가한 것으로 경상국립대학교의 기초연구의 방향과 우수연구자 양성 전력, 연구역량 등이 전반적으로 인증받은 결과로 풀이된다(2025년 대비 2026년도 사업 유형이 일부 개편됐으나, 유사 유형 기준으로 재분류하여 정리). &n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센터장 김영철 회계세무학부 교수)와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3월 31일 오후 2시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3층 강당에서 자원순환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유팩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자원순환 사업 운영 관련 자문 △자원순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환경보전 캠페인 공동 추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우유팩 분리배출’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여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ESG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순자 관장은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환경보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함께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대학원혁신팀에 근무하는 구인혁(33) 씨가 한밤중 발생한 차량 화재를 신속한 대응으로 진화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자정 무렵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주거 밀집 골목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인근을 지나던 구인혁 씨는 매캐한 냄새를 감지하고 주변을 확인하던 중 화재 현장을 발견했다. 구인혁 씨는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소방대 도착 전까지 현장을 주시하며 대응에 나섰다. 특히 화염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1차 진화를 시도했으며, 이후 재발화가 발생하자 추가로 소화기를 확보해 2차 진화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그는 현장 상황을 119 상황실에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고, 이러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화재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 불길은 이후 도착한 소방대가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 당시 시간대는 자정에 가까운 늦은 시각으로 유동 인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 회원 46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의령소방서·의령군농업기술센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농작업 재해 예방,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보호구 착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역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리더로서 역할 수행을 다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은 재해율이 높은 분야인 만큼 농업인 스스로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병행 추진 중이며, 이번에 양성된 안전리더들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함께 마을별 안전수칙 전파 및 현장 지도를 맡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자체 기획 공연인 ‘박중훈과 유리상자 토크 · 뮤직 콘서트’를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배우 박중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유리상자의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형 토크 · 뮤직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영화와 삶,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유리상자가 ‘사랑해도 될까요’, ‘아름다운 세상’ 등 대표곡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매력적인 기타 선율의 공연을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1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단법인 의령군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 설립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창립총회에는 발기인 14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설립을 위한 행정절차와 운영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재단 설립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 승인 ▲출연재산 확정 ▲임원 선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사무소 설치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 임원은 초대 이사장인 오태완 군수를 포함해 이사 13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재단 설립은 (사)의령군장학회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보다 체계화하고 공익법인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안정적인 재정을 기반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태완 군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지역
(포탈뉴스통신) 령군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차량 5부제에 이어 의령군민공원과 구름다리, 의병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의 야간 경관조명을 일시 소등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정부의 자원안보 대응 기조에 발맞춰 에너지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이달 16일 개막하는 ‘의령 홍의장군 축제’를 전후해 1주일간은 관광객 편의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관조명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가로등과 공원 보안등, CCTV 등 안전시설은 기존과 같이 정상 운영해 군민 안전과 치안 유지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사용은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도 군민 안전은 철저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난 1일 천안 소노벨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 주도로 전국 7,700여 개 공공·대학·전문도서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협의체다. 회원기관 간 전자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술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최근 1년간 ▲학술자료 원문 및 저작권 이용허락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협의회 활동 참여도 ▲협의회 주요 사업 협조 등 종합적인 기여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연수도서관은 지식 정보 자원의 개방과 전자도서관 서비스 활성화 등 평가분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도서관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7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반려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의 순간들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를 비롯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등 주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는 일상의 찰나를 포착한 다정하고 포근한 화풍으로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창의적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AI 시대, 나만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의 기초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인공지능(AI) 기술을 글쓰기 과정에 접목하여 보다 쉽고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김글리 작가가 글쓰기 이론과 실습, 합평 및 개별 피드백을 병행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글쓰기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글쓰기 기법을 통해 기초부터 퇴고까지 에세이 작성 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는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일, 예술적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예술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중 선발된 음악·미술·무용 분야 예술 영재 52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병행했다. 학생 대상으로는 영재의 기본 덕목인 인성과 리더십 계발을 위하여 ▲KBS교향악단 공연사업팀 PD(음악) ▲공간 해안 대표(미술) ▲명지대학교 교수(무용)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전공별 특화 강연으로 진행했다. 같은 시각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이경구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진행하는 대담 형식의 특강이 열렸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진로·진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된 역량을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2026년 4월 행복소통 만남 회의에서 전 직원 95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방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존중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이론 강의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으며,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장애 감수성을 일깨우며 인식 전환을 이끌어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