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4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전반에 대한 정기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과 합동으로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심리·건강·육아·문화예술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서비스 제공기관 105곳이다. 제주시 128개 제공기관 중 전년도 조사결과 우수기관을 제외하고, 관련 지침에 따라 등록기관의 70% 이상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조사 내용은 ▲실제 서비스 제공 여부 ▲실시간(회당) 결제원칙 준수 여부 ▲서비스별 기준정보 준수 여부 등 지난해 제공한 서비스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또는 개선 조치하고, 위법·부당 등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부당이득금 환수 등 관계 법규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2025년도 정기 현장조사를 통해 19개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고 부당이득금 304만 원을 환수한 바 있다. &n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복지급여 적정성을 확보하고 수급 자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등 총 13개 복지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제주시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68종의 소득·재산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소득이나 재산 증가로 소득인정액이 변동될 경우 급여가 감소하거나 수급이 중지될 수 있다. 다만, 수급권 보호를 위해 사전 고지와 함께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복지제도 연계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소득·재산 변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4월 16일까지 1차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5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련 증빙자료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6월 말까지 확인 절차를 거쳐 조사 결과를 복지급여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영림 기초생활보장과장은 “소득이나 재산에 변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관내 어린이집 273개소를 대상으로 영유아의 안전 확보와 부모 신뢰 제고를 위해 연중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지도·점검은 ▲아동 및 교직원 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통학차량 및 CCTV 관리실태 ▲회계처리의 적정성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진다. 특히 CCTV 관리실태와 급식·위생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상·하반기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이용 불편 신고 등 민원에 따른 수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 후 이행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364건의 점검을 실시해 12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고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영유아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비주택 거주자 등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총 8가구를 신규 발굴해 맞춤형 주거지원에 나선다. 현재 제주시는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취약가구 SOS긴급지원단’을 운영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현장 중심 발굴 체계를 강화한 결과, 지난해 2가구 대비 크게 늘어난 애월읍 6가구, 노형동 2가구 총 8가구를 신규 발굴하여 현재 총 23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실질적인 주거 상향 지원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연계한 결과 지난해 4가구가 공공매입임대주택에 선정돼 입주를 완료했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입주 전까지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생수와 냉난방용품을 지원하고, 소방서와 연계해 폭염·한파 대비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을 지속하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의료·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읍면동 단위의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방치된 분묘를 정비하기 위해 ‘2026년 무연분묘 종합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정비 대상은 연고자가 없거나 불분명해 장기간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무연분묘이며, 비석이 있거나 연고자가 확인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원칙적으로 토지 소유주가 해야 하며, 종중·문중 토지의 경우는 대표자, 공동 소유 토지는 공유자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관리인도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장 허가 신청서와 최근 2개월 이내 촬영한 분묘 사진(근경·원경 각 1매), 분묘 위치도, 무연고 사유서 등을 갖춰 분묘 소재지 관할 읍·면·동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분묘는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친 뒤 두 차례에 걸쳐 총 3개월간 개장 공고 절차가 진행되며, 공고 기간 내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 개장허가증이 발급된다. 양일경 노인복지과장은 “무연분묘 정비를 통해 토지 소유주의 재산권 행사 제약을 해소하고, 매장 중심에서 화장·봉안 중심으로 장묘 문화가 개선될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소속감 강화와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3월 31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2026년 제주시니어클럽 참여자 발대식 및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섬나기 제주시니어클럽이 주최·주관하며,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600명이 참석한다. 식전에는 소리뫼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1부 기념식과 2부 마당극 ‘변사또 애인찾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여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사업 참여에 대한 자긍심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일경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반시설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전문인력 양성 과정 운영에 나선다. 인제군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일반시설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4월 1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을 준비 중인 군민들에게 전문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둔 실업자를 비롯해 비진학 청소년,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중인 군민으로, 총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숙박비, 식비 일부가 지원되며, 교육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가스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관련 법규와 설비 이론, 현장 실습 등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인제군청 경제산업과를
(포탈뉴스통신) 인제기적의도서관이 오는 4월 1일부터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선착순 배포하고, 책과 놀이를 접목한 후속 프로그램 ‘미라클+북스타트’를 4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도서관 회원으로, 책꾸러미는 아이의 연령에 따라 총 4단계로 구성됐다. △1단계 ‘북스타트’(0~18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취학 전) △4단계 ‘북스타트 책날개’(초등 1~3학년)로 세분화하여 각 연령대에 적합한 그림책 2권과 에코백, 부모 가이드북 등을 함께 증정한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본인의 신분증과 자녀의 생년월일 및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등)를 지참하여 기적의도서관 어린이실로 방문하면 된다. 책꾸러미 배포와 더불어,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기는 후속 프로그램 ‘미라클+북스타트’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인제기적의도서관 1층 사랑채에서 진행되며, 아이와 보호자가 2인 1팀으로 참여하게 된다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이 NH농협 철원군지부와 ‘2026년 철원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선불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철원군에 다르면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철원군이 지원하는 ‘농어업인수당’을 농협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불카드 도입을 통해 농어업인들의 수당 사용처를 확대해 편의성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 올해 지급되는 ‘철원군 농어업인 수당 선불카드’의 큰 특징은 사용처가 크게 확대됐다는 점이다. 통상적으로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선불카드 이용이 제한되지만, 지역 농업인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농협 하나로마트 및 지역 농협 자재센터(자재과)에서는 예외적으로 전면 사용이 가능하도록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수당을 지급받은 농가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은 물론, 본격적인 영농철에 필수적인 각종 농자재를 수월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체감되는 혜택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해당 선불카드의 사용처는 철원군 관내 가맹점으로 한정되며 유흥주점, 사행성 업종, 온라인 전자상거래 등 일부 업종에서는 결제가 제한된다. 카드 사용 기한은
(포탈뉴스통신) 철원군 보건소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3월부터 비만 관리 중심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비만은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만성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건강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신체활동 부족과 불규칙한 식습관이 지속되면서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과 중장년층까지 비만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뱃살날리go! 건강올리go!’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스트레칭을 균형 있게 포함해 체중 관리와 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통해 체지방 감소와 근력 향상, 생활 활력 증진 등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신감 회복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관내 300여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총 17종 사업에 26억3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철원한우의 역량강화와 품질고급화를 핵심목표로하여 한우우수정액지원, 한우 능력검정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특히 철원군은 철원한우 개량촉진지원 사업을 통해 한우의 유전능력 향상과 고급육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철원 한우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우 육성우 양질조사료 지원을 확대해 한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철원군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에도 실질적으로 도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2026년은 철원군 고품질 한우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한우농가의 노후축사시설 개선과 한우품질 차별화를 통해 사료비부담과 가축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의 소득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책추진에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원 강화를 위해 전북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심리지원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전북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난임 및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군은 지역 내 난임부부와 임산부 가운데 심리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전문 상담기관으로 연계하고, 대면·비대면 상담을 비롯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자조모임, 집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심리지원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온기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난임과 임신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무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연계와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상자의 정서적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전통 장류문화와 지역 미식자원을 연계한 글로벌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순창 장류의 세계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4월 외국인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장류벨트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일정은 1차 4월 3일부터 5일까지, 2차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장 담그기 문화를 기반으로 순창의 전통 장류와 지역 대표 음식,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의 시각에서 순창 미식관광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10개국 이상의 내·외국인으로 구성되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특히 SNS 활용이 가능하고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지원자를 중심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순창의 대표 미식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장류를 활용한 순창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 보리비빔밥 등 지역 대표 음식과 순창담은초콜릿, 콩이빵 등 지역 디저트를 경험하고 전통 장 담그기 과정도 직접 체험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적극행정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등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등급으로 구분했다. 북구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북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우수팀 선발 제도 신설, 인센티브 확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켰다. 또한 사전컨설팅 적극 홍보·운영,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 제정 등 공직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적극행정 확산 노력 ▲국정과제 관련 성과 및 노력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규제 개선과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