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6일 산새어린이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꾸러미 50박스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새어린이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각 가정에 배부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기부에 참여했으며, 모아진 기부금으로 즉석밥, 간편국, 통조림 반찬, 김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마련했다. 전달된 식품꾸러미는 탄현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독거어르신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선미 산새어린이집 원장은 “사랑의 저금통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산새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비상근무체계를 통한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재활용품 분리배출·생활폐기물 감량 홍보 ▲연휴 기간 수거일 사전 안내 등을 실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달 14일과 18일을 집중 수거일로 지정해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관련 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와 수거 일정 조정사항을 사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총 17명 규모의 청소대책 상황반과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과 무단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집중 수거를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수거일을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시립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동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최근 이어지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안수길 동장은 율동경로당, 저동경로당, 닥밭경로당, 초가집경로당, 사재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동절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보일러, 냉난방상태 등 시설 내부 곳곳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수길 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 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정발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신형식 동장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신 동장은 나흘간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설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한파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 청주한씨 사과공 종중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10kg) 100포를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쌀 100포는 관산동 주민자치회에 30포, 부녀회에 70포씩 각각 전달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관산동 주민자치회와 부녀회는 “이번 설에는 직접 준비한 떡국과 반찬에 더해 후원받은 쌀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청주한씨 사과공종중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따뜻한 밥 한 끼지만 지역사회의 온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송기업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공사 임직원들은 9일 서구 양동시장을 방문해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문석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곳곳을 돌며 성수품을 구매,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와 함께 공사는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대중교통 이용 문화확산을 위해 오는 13일 동구 남광주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공사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남광주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이용권은 당일 남광주역 대합실에 마련된 현장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배부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남광주시장을 시작으로 ▲7월 대인시장 ▲9월 1913송정역시장 ▲10월 양동시장 등 역세권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한 ‘전통시장 이용의 날’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쳐 지역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인근 군부대 및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제5군단, 제8기동사단, 의정부소방서 등 주요 군부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주시에 위치한 제8기동사단‧5726부대와 의정부소방서를 방문해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과 지역 안정을 위해 힘써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부대와 유관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2026년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 감사담당관, 의정부시공무원노조 위원장과 조합원, 청렴시민감사관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출근 시간대에 맞춰 시청 본관 로비에 모여 청렴 실천 캠페인과 참여형 활동에 벌였다. 특히 청렴시민감사관이 함께 참여해 공직사회 내부 실천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형 청렴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청렴 실천 캠페인에서는 ▲청렴 슬로건이 담긴 피켓 홍보 ▲어깨띠 착용을 통한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길잡이 홍보지와 설 명절 청렴수칙 배부 등을 했다. 이어 진행한 ‘2026년 청렴 적마 완성’ 참여형 캠페인은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한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시청 본관 로비에 말 실루엣 대형 보드를 설치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과 다짐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도록 했다. 비어 있던 말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남양읍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2026년 총회'에 참석해, 시민사회의 단호한 반대 의지를 재확인하고 시민주권에 기반한 합리적 절차 확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총회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송선영·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원 등 약 30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2025년도 활동 및 성과 보고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보고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랜 시간 밤낮없이 화성의 미래를 지켜온 범대위와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총회는 화성 시민의 주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선언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또 “이 사안은 단순한 도시 간 개발 갈등이 아니라, 화성의 자치권·행정권·시민주권의 문제”라며 “화옹지구는 갯벌과 습지가 살아 있는 생태 공간으로, 군공항 이전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오현주 의원(경안·쌍령·광남1·2)은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태전동을 포함한 광주시민의 오랜 숙원인 ‘태전역 신설’ 추진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태전동 일원은 대단지 아파트와 교육·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젊은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으나, 출퇴근 시간대 태봉로 등 주요 도로 정체와 삼동역 이동 불편으로 주민 부담이 크다는 점을 짚었다. 이어 태전역 신설이 “단순 공약을 넘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경강선 연장사업 추진 과정에서 태전역이 계획돼 있고 2023년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된 점을 언급했다. 또 2024년 1월 광주시·용인시 공동건의문 서명, 2025년 3월 국토부 철도국장 면담 및 건의서 전달 등 추진 경과를 상기하며, 올해 하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앞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고양시 사례를 들어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철도사업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게 되면서 ‘지역균형발전 분석’이 추가되는 평가체계가 마련된 점에 주목했다. 광주시는 수도권이지만 한강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 위해 9일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설 연휴 종합상황관리 방안을 비롯해 교통안전 강화, 물가 안정, 재난안전 대책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상황반과 재난대책반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당직실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비상 진료체계 구축과 특별수송 대책 마련을 비롯해 전통시장 교통 혼잡 완화, 명절 성수품 가격 관리, 취약계층 위문 활동, 생활환경 정비 등이 포함됐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시민과 가족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협의회는 9일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명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떡국 꾸러미 250세트를 직접 제작했다. 꾸러미는 지역 내 기업체 5곳에서 기탁한 떡국떡과 사골국 등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이 포장 작업을 맡아 준비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지역 내 13개 단위봉사회가 지역별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전달 과정에서는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송명수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현재 약 3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능평동 지역 내 6개 기관·단체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명절맞이 깨끗한 능평동’을 위한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클린데이에는 지난해 4월 체결된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드는 능평동’ 협약에 따라 능평동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공립오포능평어린이집 등 관계단체와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능평스포츠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단체별 역할 분담을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윤명희 동장은 “지역 기관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정비 활동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능평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2월 9일, 하남시위례도서관이 금융위원회 산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후원하는 공모사업 '시니어 은퇴자산관리교육 밸류-업클래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은퇴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은퇴 이후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고령화와 은퇴의 이해 ▲연금 활용과 은퇴자산 관리 ▲자산배분 및 안전투자 전략 ▲대체·디지털자산의 이해 등 은퇴자산 관리 전반을 다루는 총 4회차로 구성된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0일부터 위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례지역 중장년층이 은퇴 후 자산관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