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서울용산국제학교 학생들이 5박 6일 일정으로 남해군을 방문해 지역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장애인복지관 장애우들과 친선 축구 경기를 함께하며 언어와 문화를 넘어 교감했고, 파라다랑스에서는 유채꽃이 가득한 남해의 봄 풍경을 즐기며 꽃심기 활동을 했다. 이어 남해군자원봉사센터의 ‘114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동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연꽃어린이집에서는 미술놀이와 체육놀이 등 교육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마지막 날에는 상주은모래비치에서 해안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용산국제학교의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이러한 교류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초등돌봄 서비스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남해군 행정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한 지역돌봄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했으며,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 돌봄시설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함께 자리해 지역 돌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남해군 온종일 돌봄 추진계획 △관계기관 초등돌봄 운영현황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이 공유됐으며,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 돌봄시설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돌봄 수요에도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해군은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와 지역아동센터 7개소를 중심으로 초등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 돌봄교실과 남해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학교 내 돌봄시설 ‘아이빛터’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계한 통합 돌봄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삼동면과 서면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반영하고,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경남 17개 시·군 40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됐다. 남해군은 선정된 2개 면에 대해 개소당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 만드는 나눔곳간 ‘사랑의 화수분’‘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형 나눔공간을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을 담아 효(孝) 나눔 배달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특화사업은 주민 주도의 복지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응력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며 “고독사 예방 등포함한 통합돌봄 체계를 고도화하여,
(포탈뉴스통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군의 여러 유형의 가족들이 삶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에 5월부터 11월까지 남해군 생활밀착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2년 연속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면서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가는 한편 지역민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가가호호 사업을 통해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의 계기로 삼겠다”며 “또한 남해만의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의미를 갖고,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3일 삼동면 은점항에서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2회 자율관리어업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율관리어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해군연합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자율관리어업의 날’은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수산자원을 보존·관리하는 자율관리어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5년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이 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는 이날 행사에서 남해군의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를 위해 해삼 종자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어 진행된 해안정화 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남해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는 현재 46개 공동체와 회원 1,69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 체계 구축과 어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2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보물섬농업대학 제16기 축산(염소)학과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39명을 포함해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입생들은 남해군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염소 산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제16기 축산(염소)학과 교육과정은 염소 사양관리, 번식관리, 농장 방역관리, 축분(가축분뇨) 관리 등 염소 사육 전반에 걸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견학이나 사례 중심 강의 등을 통해 신입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농기계 안전교육, 작업장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농업 안전교육도 포함해, 농가의 안전 의식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보물섬농업대학 축산(염소)학과는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생 한 분 한 분이 남해군 염소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포탈뉴스통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여행 구독 서비스 ‘남해로ON’이 오는 4월 30일까지 영화 '만약에 우리'의 주요 배경지인 삼동면 지족구거리에서 특별한 구독자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 콘텐츠 전달을 넘어 영화 이야기가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미션 장소는 영화 '만약에 우리' 속 은호와 정원이 스쿠터를 타며 달렸던 지족해안도로와 죽방렴 일대의 로컬 관광사업체 3곳이다. 미션 참여 또한 아주 쉽다. ‘남해로ON’ 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족 죽방렴이나 지족 거리 일원의 사진을 자유로이 찍고 제휴 사업체 준조양조, 남해보물섬전동바이크, 카페 오버도스(OVERDOSE)를 방문해 남해로ON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풍성한 선물이 쏟아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준조양조의 준조탁주(1병) 무료증정(선착순10명) △남해보물섬전통바이크 2인승 커플형 코코이용권 증정(선착순 5명) △카페 오버도스의 남해시금치로 만든 남해보물초 쌀 호두과자‘(20개입1박스)증정 (선착순10명) 등이다 선착순 증정 종료 후에도 관광주민증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15.64%로 터파기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지하 2층 및 지하 1층 기초 공사가 6개 구간에서 시공 중이다. 일부 구간은 1층 바닥 시공까지 마무리되는 등 전체 공사가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남해군은 매주 화요일 시공사와 감리단,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공정 관리와 예산 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공사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군민 안전과 민원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청사 주변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펌프카를 이용한 콘크리트 타설 등 소음·교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정은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공사와 계약한 예산은 187억 원이며, 이 중 재료비 25억 원, 인건비 20억 원, 경비 10억 원 등 총 55억 원이 집행됐다. 지금까지 투입된 인원은 4,432명이며, 지역 장비 활용 실적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수영구희망교육지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3色(색) 테마의 희망스포츠교실을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펜싱, 스내그골프, 빙상’의 3色(색) 테마 희망스포츠교실은 지역의 시설과 전문가 등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빙상은 센텀 아이스링크장에서 초·고 51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펜싱과 스내그골프는 코치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2회에 걸쳐 기본자세와 용어, 간단한 경기 등을 지도한다. 펜싱은 초 16학급, 스내그골프는 초·중·특수학교 30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스내그골프는 올해 희망스포츠교실에 새롭게 추가된 종목으로, 특수학교 6학급(101명)을 교육 대상에 포함하여,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참여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희망스포츠교실은은 지난해 수영구희망교육지구 지역 특화 교육브랜드 사업 중 만족도가 1위로 가장 높았다. 올해 ‘스내그골프’를 새 종목을 추가하며 확대 운영에 나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7일 오전 부산진구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단위 학교에서의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인사말에 이어 이미선 전 부산교육연수원장이 ‘나만의 수(數), 어떻게 찾고 키울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살펴보고, 자녀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교육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운영위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사회 변화에 대비한 올바른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조화로운 인성 함양을 목표로, 지역사회 예술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영화 ▲연극 ▲미술 ▲생태 ▲미디어 ▲디자인 등 모두 6개 영역으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334학급 규모로 운영한다. 각 분야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영화 프로그램 ‘필름 앤 펀(Film · Fun)’은 단편 영화 감상과 토론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연극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연극’은 신체와 언어를 활용한 표현 활동으로 학생들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미술 프로그램 ‘판타지 세계에서 온 마법 조각’은 창의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제작 활동으로 구성하며, 생태 프로그램 ‘우리는, 에코 플레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원들의 수학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중학교 수학교사 37명을 대상으로 ‘수학교사 전문성 신장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체험활동 중심의 수업 사례 개발 및 프로그램 공유를 통한 학교 수학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총 5회에 걸쳐 회차별 3차시씩 진행한다. 상반기 과정은 4월 7일 ‘교육과정 속의 수학체험’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5월 12일 ‘생성형 AI 활용과 디지털 기반의 수업과 평가’로 최신 에듀테크 활용법을 강의한다. 6월 16일에는 ‘수학교사로 1년 나기!’라는 주제로 연간 수학체험 프로그램 운영의 실제를 공유한다. 하반기 과정은 9월 15일에 ‘D.E.E.P 하게 질문하는 학생 주도 미래 핵심 역량 신장’법을 소개하며, 10월 13일에 ‘클리포(Clipo)를 이용한 평가 예시 및 생활기록부 작성’을 끝으로 전체 과정을 마무리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수학교사 전문성 신장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수학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 중심의 창의적 수업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운영위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운영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역할과 책임성을 높이며, 각 학교의 자치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바로알기’ 강의로 시작하며, 운영위원회의 구성, 위원자격과 권한, 회의 운영, 심의 사항 및 관련 법령 등의 주요사항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대남병원 진료부장 이국희 강사의 ‘삶의 태도와 양육’ 특강도 진행한다. 특강은 현대 사회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마음 건강 문제를 배경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심리학적 이론을 적용해 건강한 양육과 올바른 삶의 태도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운영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여 삶과 배움을 이어 내일을 여는 북부교육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는 오는 7일과 9일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지역연계형 교수학습자료 활용을 위한 교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돕기 위해 개발한 지역연계형 교수학습자료 ‘나와 삶터’를 중심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안내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지역연계형 교수학습자료 ‘나와 삶터’를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자료의 효과적인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나와 삶터-북구를 만나다’(초등 3~4학년), ‘나와 삶터-사상마블지역여행’(초등 5~6학년)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지역 기반 교육과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교수학습자료를 직접 개발한 교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실제 수업 사례와 함께 교수학습자료 활용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적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지역 기반 교육은 학생들이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중요한 경험이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지역연계 교육과정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과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4월 중 관내 일부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지난 3월 구청, 교육청이 함께 진행한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이어 실시한는 것으로,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마련했다. 모니터링은 교육장 등 관계 공무원이 식재료 검수시간(07:30~08:30)에 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식재료 운반차 위생 상태 ▲납품업체 직원 위생복장 ▲식재료 검수 실태 ▲냉장냉동고 위생관리 ▲급식시설설비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학교급식 정기 위생·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위생관리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 개선을 지도하여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