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3일 남해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청 환경과 직원과 남해군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명절 기간 생활 속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기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연휴 기간 발생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시장 이용객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안일권 환경과장은 “명절은 가족이 모이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작은 실천을 더하면 환경에도 의미 있는 명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2일 오전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남해군 자율방재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남해군 부군수, 해양환경국장, 자연재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 읍·면 임원진, 경상남도자율방재단 연합회 이군식 회장, 남해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자율방재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도 자율방재단 활동실적 보고와 함께 2026년 활동계획이 발표됐으며, 지역 안전에 기여한 우수 단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진행됐다. 특히 자체회의를 통해 남해군 자율방재단의 2026년 중점 사업도 심의·의결됐다. 먼저 오는 3월에는 자율방재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이 추진될 예정이며, 2~4월에는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아궁이문달기 지원사업'이, 4월부터 10월까지는 관내 무인 그늘막 80여 개소에 대한 순찰 및 점검‧관리 사업인 ‘그늘막지킴이’ 프로젝트가 실시된다. 이와 함께 5월, 6월, 10월에는 지역축제 시 안전홍보부스를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문화의식을 확산할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전국적으로 2천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발생한 누적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은 최소한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이 발급되는 유효기간 10년의 복수여권 수수료는 58면 기준 현행 5만 원에서 5만 2천원으로, 26면 기준 4만 7천원에서 4만 9천원으로 각각 변경될 예정이다. 여권 신청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장, 수수료를 지참해 전국 여권 대행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 여권의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구여권을 지참해야 하며,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부모 등 법정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남해군은 평일 근무 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민원실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야간민원실은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3일 사회적 고립 위기에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22세대에 ‘희망나눔 설 꾸러미’를 전달했다. 남해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 나눔 설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이 2세대를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현재 군에서 관리 중인 22세대 중 2세대에 대해서는 기초수급 신청을 돕고 청소 지원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책을 연계하고 있다. 한편, 남해군은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하고 읍면을 대상으로 중장년 1인 가구 중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에 대한 1차 조사를 완료했으며, 직접 방문 실태조사를 통해 2월 말에는 고립위기 방문대상자를 선정하여 고독사 예방 사례관리사가 관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 가가호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왕 말자할매-더 재즈 쇼’ 관람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남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근 사천의 전문 공연 인프라를 활용해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선사했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명의 남해 군민이 찾아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쇼’ 공연은 감미로운 재즈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약 30분간 이어진 재즈 무대는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밤을 선사했으며, 이어 인기 개그우먼 김영희가 진행하는 ‘말자할매쇼’가 약 한 시간 동안 펼쳐졌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남해 인근에서 이런 유명 공연을 관람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자주 열리길 기대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가가호호’라는 좋은 사업으로 우리 군민 여러분을 직접 모시고 인사를 드릴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의 문화강좌인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남해군꿈나눔센터 내에 자리한 남해군청소년수련관 공유주방(요리조리)에서 운영되는 청소년문화강좌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쿠킹 체험 프로그램이다. 총6회에 걸쳐 회당 6명씩, 36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요리 체험에 더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협력하고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해 보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남해군청소년수련관은 문화·예술·진로·체험 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역 전문가 참여, 꿈나눔센터 공간 활용,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관심과 협력은 청소년수련관이 지역 공동체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기반이 되고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아 방치됨으로써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주택의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올해 총 27동(슬레이트 지붕 21동, 일반지붕 6동)을 대상으로 정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1동당 최대 △슬레이트 지붕 250만 원 △일반지붕 300만 원이다. 특히 슬레이트 지붕 주택의 경우, 환경과에서 추진하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처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이며, 건축물의 실소유자 또는 소유자 사망 시 상속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철거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로 진행된다.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은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2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 신규 및 연장 사용 승인 심의회를 열고, 관내 수산물·수산가공식품 9개 업체 12개 품목에 대해 사용 승인을 결정했다. ‘남해다름’은 ‘남다른 남해군 수산물’을 의미하는 남해군 수산물 공동브랜드로, 남해군이 보물섬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지역 수산물의 명품화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3년 브랜드로 등록했다. 심의대상은 남해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물 가공식품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심사, 최종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신규 인증을 받은 업체는 2년간 포장재에 상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이 만료된 품목은 특별한 사항이 없는 경우 적격 심사를 거쳐 재지정을 받을 수 있다. 당일 심의 결과, 남해 특산물 멸치로 가공된 건멸치, 멸치액젓, 멸치분말을 포함한 다시팩, 굴, 가리비 등 3개 신규 품목과 9개 재지정 품목이 승인되어 남해다름으로 인증을 받았다. 현재까지 남해다름 사용승인을 득한 업체는 31개 업체, 승인 품목은 64개 품목이다. 심의위원장인 최은진 해양환경국장은 “남해다름은 관내 우수 수산물에 대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오는 4월 4일∼5일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해에 가다, 남해를 보다, 계절의 봄(春)을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아 ‘남해 가 봄(春)?’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꽃 피는 남해’는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계기로 처음 개최된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사 초기부터 남해대교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해안 풍광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특히 올해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라는 슬로건 아래, 소풍 오기 좋은 봄 여행지로서 ‘꽃 피는 남해’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4일 저녁 남해대교를 수놓을 경관조명, 레이저 쇼, 불꽃놀이다. 또한 여기에 더해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펼쳐진다.
(포탈뉴스통신) (사)전국한우협회 태안군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현관 앞에서 가세로 군수와 장대옥 지부장을 비롯해 명헌식 부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열고 국거리용 한우 125박스(400여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전국한우협회 태안군지부는 2009년 설립된 이후 현재 14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 축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우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대옥 지부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고깃국을 든든하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군]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과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태안군 소비자보호센터 관계자들 50여 명과 함께 지난 13일 오일장과 동·서부시장 인근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상인들에게 바가지요금 근절 및 가격표시제 준수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사과, 돼지고기, 조기 등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20개 성수품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물가동향을 면밀히 살폈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부당요금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주력했다. 군은 설 명절 전까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부당요금 신고 접수 및 현장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관리 분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시기인 만큼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신뢰받는 전통시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거래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철저히 점검하여 명절 물가안정에 최선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학교 현장의 농업·농촌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군은 지난 13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임미영 소장과 지재규 태안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해 관내 6개 초등학교, 체험농장 4곳과 함께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교과 과정과 연계해 농촌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의 정서 순화와 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늘봄학교의 새로운 이름인 ‘온돌봄’과 연계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30주(60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교별로 지정된 체험농장과 연계해 전문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학교 내 텃밭을 활용한 실습 위주의 농사 체험을 병행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학습을 제공한다. 송암초(놀샘터·황토7베리), 백화초(토담길), 남면초(놀샘터), 삼성·근흥초(수피아허브랜드), 시목초(황토7베리) 등 6개 학교가 전문 농장과 매칭됐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장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향후 농촌체험 프로그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두 달여 앞두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군은 13일 군청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실무적인 막바지 점검을 실시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안면도 일원에서 4월 25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다.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18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원예와 치유가 결합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사를 선보여 정원 도시 태안의 가치를 높인다. 현재 군은 총 161.7억 원 규모의 41개 연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이미 4개 사업은 완료됐으며, 남은 37개 사업 역시 개막 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등 박람회 성공을 위한 전 부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관람객 편의와 직결되는 5대 분야를 집중 관리한다. ▲교통주차(임시주차장 조성 등) ▲가로화단(가로화단 및 꽃묘 식재) ▲환경정비(공중화장실 정비) ▲관광홍보(비즈링 송출 등) ▲자원봉사(군민자원봉사단 운영) 등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한다.
(포탈뉴스통신) 동작구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동작 탄소중립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 탄소중립 마일리지’는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인 ‘동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참여 대상은 동작구민 및 관내 소상공인으로 동작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탄소중립 마일리지 사이트에 접속한 후, 실천 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개인 실천 과제는 ▲걷기·도보 이용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컵 사용 ▲녹색제품 구입 ▲재활용 물품 구매 등 총 15개 항목이며, 소상공인 실천 과제는 ▲다회용기 배달서비스 시행 ▲텀블러 사용 고객 할인 등 총 5개 항목이다. 항목별 적립 포인트는 상이하며, 개인은 연간 최대 7만 원, 소상공인은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지역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단, 지급은 각각 1만 원 단위(개인), 10만원 단위(소상공인)로 이뤄진다. 구는 매월 말일까지 접수된 신청분을 취합해 다음 달 15일 개별 문자로 상품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탄소
(포탈뉴스통신) 동작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해당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올해 국비 5억7천9백만 원을 확보해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중 만18세부터 34세까지 미취업청년이며, ▲지역특화 청년은 만35세부터 39세까지 지원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별로 ▲단기(5주) 30명 ▲중기(15주) 65명 ▲장기(25주) 35명 총 130명을 2월부터 마감 시까지 모집하며, 프로그램 참여 기간 및 추가 구직활동 등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공통 프로그램 등 참여자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으로 구성해 청년의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