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2026년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8개 전문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현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는 2017년부터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의약품 공급상황을 상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정보 수집 체계로,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환자 영향, 대체가능 여부 등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조치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최근 발생한 공급 중단 및 부족 의약품에 대한 대응사례를 공유하고, 긴급도입의약품의 안정 공급과 효율적인 유통관리를 위한 ‘긴급도입의약품 재고공유 시스템’ 도입 준비상황을 안내했다. 참석한 각 단체는 현재 의약품 시장이 직면한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앞으로도 8개 전문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 방안을 마련하여,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일부터 플라스틱용기 납품거래에 대해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유가와 합성수지원료 가격 폭등에 따른 원가 상승분이 납품대금에 정당하게 반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수탁기업이 이를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환경인지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직권조사는 대기업에 비해 가격 협상력이 낮은 수탁기업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고스란히 떠안으면서, 공장 가동 중단 등 제조 생태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반영한 선제적 조치다. 플라스틱 원료인 나프타와 에틸렌의 단가는 3월 20일 기준 톤당 각각 1,171달러, 1,425달러를 기록하며, 전월말 대비 각각 83.0%, 109.6% 폭등하면서 영세한 중소 플라스틱용기 제조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한계치를 넘어선 상황이다. 중기부는 플라스틱용기 제조업체들이 원재료 가격상승 부담을 납품대금 연동제를 통해 완화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플라스틱용기 납품수요가 많은 핵심 업종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대상은 식료품 제조사, 음료 제조사, 커피 프랜차이즈 등 3개 업종의 총 15개
(포탈뉴스통신) 경찰청은 4월 1일 ‘경찰청 제3회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특별한 성과로 포상금을 받게 될 대상자 16건(총 1억 5천5백만 원)을 선정했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상필벌의 원칙을 확립하기 위한 제도로서, 특별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최대 3천만 원 이내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경찰청은 지난 1월 16일에 정부 부처 중 최초로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대상자를 선정했고, 연이어 2월 3일에도 제2회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더하여 신속한 포상을 통한 사기진작을 위해, 4월 1일에 제3회 포상금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제3회 포상 대상자는, 지난 1~2월에 경찰청 내부 게시판과 경찰청 누리집의 국민 추천용 게시판에 접수된 포상금 후보 사례와 기타 발굴 사례 등 총 293건을 토대로,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심의위원회를 거쳐 총 16건을 선정하게 됐다. (부동산 범죄) 이번 3회 포상금 대상자 중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경감 김웅경 등 5명은, 공인중개사 단체를 이용하여 비회원 공인중개사와의 공동중개를 제한하고 회원 간에만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안전시설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5명이 7개 조로 나뉘어 참여하며, 분과별 현장 점검과 8개 항목으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여성친화 화장실과 도담도담 빌리지 사업으로 설치된 ▲솔라등 ▲안심반사경 ▲로고젝터 등 생활밀착형 안전시설물 81개소이며, 지역 내 공중화장실 86개소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내 위생용품(생리대) 자판기의 작동 상태와 관리 실태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과 미취업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직업상담사 과정'을, 4월 6일부터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을 개강하고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구직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여성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상담사 과정'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직업상담 이론, 노동시장 이해, 상담 기법, 취업지원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격증 취득과 함께 고용서비스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관련 분야로 진출에 필요한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은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문서 작성, 데이터 관리, 컴퓨터활용능력 향상 교육과 함께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습을 병행해 디지털 기반 사무환경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상담, 구인정보 제공,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6월 30일까지 ‘2027년 예산 반영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예산 과정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 분야는 ▲청년 희망 및 중장년 행복 기반 조성 ▲여성 안전 및 어르신 건강 도시 지향 사업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등 시정 전반이다. 다만 특정 단체나 개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거나 이미 시행 중인 사업, 타 기관 소관 사업 등은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광양시민을 비롯해 지역 내 기업체 임직원, 기관·단체, 학교 구성원 등이다. 신청은 광양시 누리집 또는 ‘주민e참여’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함께,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광양시청 기획예산실을 방문하거나 우편(광양시 시청로 33, 2층 기획예산실), 전자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광양시의회 의결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해양수산·문화·관광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인 '광양수산물유통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 친화적이고 복합문화공간의 정체성을 반영한 명칭을 선정해 시설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 및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17일 18시까지이며,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MY광양’ 앱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1개의 제안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상징성 ▲창의성 ▲적합성 ▲전달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고 각각 15만 원, 10만 원, 5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광양수산물유통센터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향후 브랜드 정체성(Brand Identity) 개발과 안내 표지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명칭을 확보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시설의 이름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청명(4월 5일)과 한식(4월 6일)을 전후해 입산객과 성묘객 증가, 건조한 기후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0일 기준 광양시 산불 발생은 3건으로 전라남도 전체 17건 중 일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전체 산불의 26%가 청명·한식 기간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월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특별대책기간 동안 전 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산림소득과 읍면동 공무원의 6분의 1 이상을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해 기동 단속과 현장 예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등 가용 인력을 투입해 주요 등산로와 묘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입산자의 인화물질 소지 여부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마을방송과 마을회관 방문 등을 통해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가 참여한 전남·광주 초광역 협력 모델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성장펀드’ 출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남권(전남·광주)에는 국비 750억 원을 포함한 1,250억 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가 조성될 예정으로, 광양시는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첨단 제조 창업 기반 확충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성장펀드는 모태펀드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기업·대학·금융기관 등 지역사회가 함께 출자하는 지역 벤처모펀드(Fund of Funds)다. 정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의 핵심 과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해 서남권, 대경권, 대전, 울산 등 4개 권역이 최종 선정됐다. 서남권 펀드는 모태펀드 750억 원(전남 500억 원, 광주 250억 원)을 기반으로 지방비와 민간 자본을 더해 1,25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앞으로 12년간 운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협력해 2024년부터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펀드 조성을 추진해 왔다. 2024년에는 펀드 출자 관련
(포탈뉴스통신) 광양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복지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100세 인생! 활기찬 노후!'를 비전으로 ‘광양시 제2기 노인복지 기본계획’에 기초한 올해 시행계획에 따라 5개 추진전략, 43개 사업에 총 1,081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인구가 증가한 도시이자, 평균연령 44.4세로 전국 평균 45.9세, 전남 평균 49.6세보다 낮은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노인 인구 비중도 17.4%(2만 7,036명)로 전국 20%, 전남 28.4%보다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득 공백 없는 노후생활 보장 광양시는 노후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은 174억 1천만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4주동안,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 210명을 대상으로 인지활동 프로그램 ‘뇌건강 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뇌건강 플러스'는 뇌운동 스티커북1(우리동네편) 교재와 색연필 등을 활용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계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퍼즐 맞추기와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을 통하여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초기에는 생활지원사과 함께 퍼즐 맞추기를 하다가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돼서 생활지원사들로부터 칭찬도 받고 있어 자존감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련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인지활동에 참여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얻고 있고 만족도도 높아 보여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들의 인지활동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노인복지관]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수련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앨범을 만들어보는 ‘AI 작곡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부평구 거주 또는 부평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완성까지 디지털 제작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 윤리 및 저작권 이해 ▲음악 생성 AI(Suno 등)를 활용한 작사 및 음원 제작 ▲이미지 생성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앨범 표지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입력어(프롬프트)를 활용해 장르와 분위기를 설정하고 자신만의 디지털 앨범을 완성하게 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한 기술을 넘어 상상력을 실현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네이버폼)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문화재단은 생활권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실험실, 낱낱’을 4월부터 11월까지 부평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재단의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가와 지역 주체들이 협력해 지역 자원과 특성, 생활권 수요를 반영한 부평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지난 2024년부터 지원사업에 매년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의 운영을 더욱 내실화 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년간 교육 주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교육 방향을 마련해왔으며,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의 지역 안착과 확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기존 4개 권역을 6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생활권 중심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1권역(십정1·2동, 부평3동) 고령층 대상 즉흥연극·그림 프로그램 ‘우린 100살이 되어도 다를 거야’ ▲2권역(부평2동, 부평6동, 부개1동, 일신동) 어린이 대상 ‘예술로 만나는 골목 철길’ ▲3권역(산곡2~4동) 유아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위축된 민생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1일 정산 전통시장과 2일 청양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상점과 전통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장 상인회, 농어촌 기본소득 군 위원회 위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관내 상점과 전통시장에서 적극 사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지난달 31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로 지급이 미뤄졌던 1월분과 3월분이 함께 지급된 첫날로, 대상자 1인당 총 30만 원이 지급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조기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최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섬비엔날레 추진동력을 본격화하고 문화예술·관광·콘텐츠 분야의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섬비엔날레와 연계한 ▲주민참여 예술교육 ▲지역 상생협력 사업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공동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기관의 역할도 명확히 나뉜다. 조직위는 행사 종합기획과 총괄 조정을 맡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지역예술단체 연계, 관광 연계사업 협력에 힘을 보탠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홍보영상 및 아카이브 영상 제작, 문화 콘텐츠 개발 등 콘텐츠 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 마케팅, 관광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