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국가자연유산 명승 김제 망해사(주지 우림스님)가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269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망해사를 찾은 신도들이 망해사의‘바람의 종’을 치며 자발적으로 낸 정성을 모아 마련된 기금이다. 망해사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벌써 다섯 번째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 차례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망해사 주지 우림스님은 “신도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석 진봉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망해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연말연시를 맞아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이사장 안상수)가 김제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보내온 ‘소리 없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2025 사랑더하기 산타클로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고급 겨울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워진 날씨에 시민들에게 물품이 하루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물품 전달 위주로 진행됐다.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김제시의 인연은 지난 2017년 김제지평선축제장 무료 공연에서 시작됐다. 당시 축제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수와진은 그 인연을 잊지 않고 매년 연말 김제시를 위해 방한 용품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로 벌써 9년째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다. 가수 수와진은 평소에도 전국 각지에서 거리 공연과 버스킹을 통해 자선 모금 활동을 펼치며, 그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환원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김제 시민과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 규모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해 진행됐으며, 2024년 회계연도 결산 자료를 바탕으로 정량평가와 가점 항목을 종합 산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액 징수율 등 정량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세외수입 운영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발굴과 기타특별회계 종합관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아 ‘시’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4년도에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최고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가 세외수입 체납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납세자 맞춤형 납부 안내 등 세외수입 징수 증대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조우형 세정과장은 "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교동골작은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온(溫)방학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제교육지원청의 학교밖 늘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방학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돌봄 공백 해소와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창의보드게임, ▲키즈 쿠킹, ▲칼림바·텅드럼 악기연주, ▲그림책놀이, ▲전래놀이, ▲도예 및 공예 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계속 받고 있다. 교동골작은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보다 알차고 따뜻하게 채워줄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동골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정참여형 사업 및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두 달간 자체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3월 조기 발주 준비를 마쳤다고 2일 전했다. 합동설계반은 공사 추진이 어려운 동절기에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기술직 공무원 4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토목을 비롯해 도로관리, 하수, 하천, 조명, 농정, 주차, 공원녹지 등 8개 분야에서 8주간 설계 업무를 수행한다. 사업 103건 중 61건 자체설계를 추진함으로써 약 8억 2천만 원의 예산 절감 및 조기 발주를 통한 신속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운영할 것”이라며 “기술직 공무원 자체 인력을 통하여 예산 절감 효과를 얻는 적극행정 사례”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경영난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총 84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전했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의 특례 보증 및 이에 필요한 신용보증 수수료 연 1.1% 금액의 2년 치를 일괄 지원한다. 연 3%의 이자 또한 2년간 분기별 지원 예정이다. 기존에는 CD3개월물+2.0%의 금리를 일괄 적용했으나, 올해부터는 재단 보증 잔액이 없는 신규 소상공인에게는 0.2% 인하된 CD3개월물+1.8%의 금리를 적용해 실질적인 이자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재단 보증 잔액이 있는 기존 소상공인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협약 금리를 적용한다. 신청은 이달 5일부터 시작되며, 보증 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비대면 신청이 원칙으로, 보증드림 또는 하나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지
(포탈뉴스통신)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국내외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Behind the Scene – 그들은 어떻게 거장이 됐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되며, 본 사업은 우수 미술콘텐츠와 지역 전시공간을 연결해 미술콘텐츠 유통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표갤러리와 함께 표갤러리의 표미선 대표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약 3천여 점의 소장품 가운데 엄선된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회고전을 개최한 故김창열 작가를 필두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이우환, 윤명로를 비롯해 김형수, 지희킴 등 동시대 국내외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며, 회화·조형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전시는 단순한 작품 나열을 넘어, 예술가의 성장 뒤에 숨겨진 ‘갤러리스트’의 안목과 여정을 조명하여 예술가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거장’으로 성장해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립 중앙어린이집은 지난 12월 31일 하망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17,220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영주시립 중앙어린이집 원아들이 평소 모아온 용돈과 플리마켓 체험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아이들은 나눔 교육을 통해 이웃을 돕는 기쁨을 배우며, 작은 손으로 정성껏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이정남 영주시립 중앙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스스로 모은 성금을 좋은 일에 사용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영주시립 중앙 어린이집 원아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오는 1월 5일부터 27일까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이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최근 현장 사례, 영농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 18회에 걸쳐 2,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을 비롯해 영주농협 부석지점, 소백산생태탐방원, 순흥면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거점에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1월 5일 생강 교육을 시작으로 식량작물(벼·콩), 원예작물(수박·고추·생강), 과수(사과·복숭아·자두·포도), 축산 분야를 포함해 농업인 생활법률과 농산물 마케팅 등 현장 수요가 높은 12개 과목으로 편성됐다. 특히 올해는 주작목인 사과·벼·콩과 지역 특화작목인 생강·한우·복숭아를 중심으로, 농업교양 과목인 생활법률과 농업 마케팅까지 반영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모든 교육은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작목별 교육에 관심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월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행복대학’을 운영한다. ‘건강100세 행복대학’은 농번기에는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비교적 여유로운 농한기에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건강생활 실천(혈압·혈당 검사, 영양·운동 교육) △정신건강 증진(치매 검진, 생명지킴이 교육, 공예교실) △안전 및 생활교육(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돼 왔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별로 주 1~2회씩 총 6회에 걸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모든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1월 2일부터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 스마트 주차시스템은 이용자가 사전에 차량 정보와 결제 수단을 등록하면, 주차장 출차 시 별도의 정산 절차 없이 차량번호 인식만으로 주차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비대면 서비스다. 하이패스처럼 정차 없이 출차가 가능해 주차장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현금이나 실물 카드를 이용한 요금 정산 과정이 사라지면서 출차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시민들의 주차 편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자동 감면 서비스’가 함께 도입돼 감면 대상자의 불편도 크게 해소된다. 경차와 친환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뿐만 아니라 영주시 의로운 시민, 고엽제 후유증 대상자, 자원봉사자, 5·18 민주유공자 등 감면 대상자는 출차 시마다 증빙서류를 제시할 필요 없이, 최초 한 번 정보 등록만으로 감면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스마트 주차시스템 서비스는 영주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원가입한 뒤 차량 정보와 결제 수단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감면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가흥동 택지 주차타워 인근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시스템(고정식 CCTV)을 설치해 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단속 CCTV가 설치된 곳은 상권이 밀집돼 평소 교통 혼잡이 잦은 △가흥동 노브랜드 삼거리 △영주온천관광호텔 사거리 등 2개소다. 해당 지역은 인근에 가흥신도시 주차타워가 조성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빈번해 보행자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까지를 시범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는 과태료 부과 대신 계도와 홍보 위주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단속은 3월부터 시행된다.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10분 이상 주·정차할 경우 고화질 CCTV를 통해 차량 번호판을 자동 인식해 단속이 이뤄진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고려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단속 유예 시간을 운영한다. &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및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우수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 실적 ▲적극행정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등 5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서천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홍보하고 우수공무원 선발과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를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하고, 적극행정 심화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공무원의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 전반적인 추진 체계 강화와 조직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개별 행정사례를 넘어,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해 체계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꾸준히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 변화하는 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서면중학교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가 3년 연속 추진해 온 나눔 활동으로, 졸업생 15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면장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를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면중학교 관계자도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지역의 응원을 기억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지역 단체와 학교가 협력해 실천한 교육 나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장항읍은 지난해 12월 31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읍민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김성흠 이장단협의회장, 정영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내빈과 지역발전 유공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장항읍은 올 한 해 ▲장항마을음악축제 개최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 조성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양모장 설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장항행복복지기동대 운영 ▲전입자 조기 정착 지원 ▲송림초등학교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읍민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지켜온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스마을 장항 운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읍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