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6일부터 교통 부문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친환경 이륜차 보급 사업량은 30대이며, 대당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기타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 등 차종별로 차등해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16세 이상 시민과 진주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독립 유공자)과 다자녀가구,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폐차 후 구매하는 사람에게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국비 30만 원,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할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전기 이륜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륜차 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포탈뉴스통신) 천안문화재단은 원성천 산책로 일원에서 열린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봄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이는 라디오에는 약 1,000건의 사연과 신청곡이 함께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냈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청춘캠퍼스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단체가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도 산책로 곳곳에서 진행돼 활기를 더했으며, 풍선 나눔 이벤트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책로 경관조명은 벚꽃과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연출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구간별 빛의 흐름을 형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자연과 문화예술,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행사가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2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음악과 문학의 인문학 여행’ 공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부재원 유치에 힘써오고 있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3개의 작품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첫 번째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을 통해 삶과 문학, 영화, 예술을 아우르는 인문학적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낸다. 공연은 음악칼럼니스트 국지연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의 실력있는 출연진이 함께 무대를 꾸며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2만 원으로,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도서관본부는 ‘두 배로 대출’ 이벤트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본부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문화가 있는 날’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됨에 따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천안시 공공도서관 9개소와 공립 작은도서관에서는 최대 20권까지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이벤트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주 도서관을 찾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텃밭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선발된 교육생 100명과 함께 개별 텃밭에 씨앗과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랑을 조성하는 두둑을 만들고, 지온 유지를 위한 멀칭 비닐을 씌운 후 감자와 완두 심기를 실습했다. 천안도시농부학교는 오는 11월 19일까지 운영되며, 모종심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 재배의 전 과정을 실습할 예정이다. 박종혁 농촌지도사는 “도시농부학교는 바쁜 일상 속에서 흙과 교감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올 한해도 교육생 모두가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모기 등 위생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충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방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기 유충 1마리는 모기 성충 500마리를 구제하는 효과가 있어 모기 유충 구제는 비교적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에 시는 방역소독반 6개조를 편성해 모기가 주로 산란하는 하수구와 정화조 등에 유충 구제제를 살포하고, 방제차량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하천과 저수지에는 드론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의 민원 신고 데이터와 원격모기감시장비(DMS)를 연계 분석해 해충 발생 고위험 지역을 선정하고, 방제 자원을 집중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선제적 방역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모기는 화분 받침이나 빗물받이 등 아주 적은 양의 고인 물에서도 쉽게 번식해 생활 방역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서북·동남경찰서와 함께 사고다발지점의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고유형별 발생 패턴과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시설 정비와 교통운영체계 개선 등 맞춤형 대응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운전자 및 보행자 인식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방향과 계도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고다발지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사고 유형에 따른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효성 있는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불당1교 재가설 공사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불당동 원형육교~ 갤러리아 백화점 방향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 건설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사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성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제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공사 기간 불당동 원형육교에서 갤러리아 백화점 방향의 교량 이용이 제한된다. 불당 4로로의 우회전 진입은 가능하지만 불당4로에서 백화점 방향 진입은 차단된다. 백화점에서 원형육교 방향 상행선 4개 차로에서 양방향 통행할 수 있으며, 보행자는 별도로 설치된 임시 가교를 이용해야 한다. 시는 이번 공사 구간과 인접한 시청로 일대에서도 성성호수공원 물재이용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출퇴근 시간대 정체를 피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 시내버스 정류장을 운영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신호수를 배치할 계획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복주간에는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된다. 주간행사에서는 ‘별빛 미래’를 테마로 △별별 상상력 가득 ! 어린이영화제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미래 셰프 출동! 쿠킹클래스 △레디 투 점프!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이 운영된다. 특히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2일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 행사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사전신청을 통해 랜덤 추첨 방식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쿠킹클래스와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는 오는 10일, 댄스대회와 미술대회는 오는 17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더 많은 어린이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폐암 등 업무상 재해로 기존 직무 수행이 어려워진 교육공무직원을 위해 ‘업무상 재해 교육공무직원 직종전환 계획’을 마련하고 4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산업재해로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이 건강 상태에 맞는 적합한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직종전환 대상은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으로 재직 중이며, 산재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직원 중 직종전환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대상 요건은 △폐암으로 산재가 인정된 급식 종사자(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또는 △업무 수행 적합 여부 ‘라’ 판정을 받은 교육공무직원(34개 전 직종)이다. 전환 가능 직종은 교육장 위임 직종과 그 외 직종으로 구분된다. 교육장 위임 직종의 경우 특수교육실무사, 조리원, 동승 보호자, 특수학교안전도우미, 청소원, 문단속 요원 등 6개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그 외 직종은 동승 보호자, 특수학교안전도우미, 청소원, 문단속 요원 등으로 전환이 가능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급식 업무 공백을 예방하고 영양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 현장 밀착형 학교급식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갑작스러운 연가나 병가 등으로 발생하는 영양교사의 단기 결원을 지원하는 ‘대체 전담 인력 지원 제도’와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멘토링 신청’ 절차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기 결원 지원 제도 확대 및 개선 급식일 기준 3일에서 10일 사이 영양교사가 단기 부재할 경우 도 교육청 홈페이지 체육건강과 업무 지원 신청란을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지원 교사가 해당 학교를 방문해 급식 업무를 지원한다. 기간제교사 채용 공고와 동시에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결원 기간이 5일 미만일 경우에는 채용 공고 없이도 지원 신청할 수 있어 긴급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교사는 식단 관리뿐 아니라 필요시 영양 수업과 식생활 교육까지 함께 지원해 교육과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경북을 4개 권역으로 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독도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독도 탐방에 활용할 체험형 워크북 ‘우리 독도’를 최초로 개발해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북은 2026학년도 독도 교육 사업 확대에 따라 교육지원청 독도 탐방 참여 학생 수가 전년 대비 약 80% 증가한 1,000여 명 규모로 확대 운영되는 데 맞춰 제작됐다. 탐방 참여 학생이 많이 늘어나면서 현장에서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자료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워크북 개발을 통해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독도 탐방 전․중․후 활동을 연계한 학생 참여형 독도 교육을 강화하고, 탐방 중심 독도 교육의 체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워크북 ‘우리 독도’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1장 ‘비밀의 섬, 독도’에서는 숫자와 관련한 추리 활동을 비롯해 독도박물관과 울릉도․독도 해양 연구기지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자연환경과 과학적 특성을 탐색하도록 했다. 2장 ‘영웅이 지켜온 섬, 독도’에서는 안용복기념관과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관련 활동을 통해 독도를 지켜온 역사와 인물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사제간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우리는 단디짝꿍’ 감동 성장 스토리 공모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2026년 사제동행 해외체험연수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교생활에서 위기를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며 성장한 학생과, 그 과정을 곁에서 묵묵히 지원한 교직원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발굴해 사기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행복 교육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끌어낸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학생이다. 교원(관리자․담임․교과 교사)뿐 아니라 전문 상담사, 교육복지사 등 학생 지원을 담당하는 모든 교직원이 직접 사례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제출된 사례는 진실성, 성장 가능성, 현장 확산 가능성 등 5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30편의 스토리 주인공 30팀(학생 1명, 교직원 1명)은 사제동행 해외 체험 연수 대상자로 선발되어 선진 문화 체험과 글로벌 리더 역량을 키울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학교 자유학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전 중학교 260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 진로연계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22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단위학교별 맞춤형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자유학기 진로연계교육은 중학교 1학년 1학기에 운영되며,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적응을 돕고 정서 함양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나의 잠재력을 키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34차시의 교육 활동을 운영하며, 교육은 ‘생활력․마음 근력․학습력’을 키우는 3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활력을 키우다’ 영역에서는 중학교 생활 적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새로운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음근력을 키우다’ 영역은 경북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인 ‘마음성장학년제’와 연계해 회복탄력성과 정서 함양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심신이 조화롭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습력을 키우다’ 영역에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4월 11일)을 맞아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계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기 교육은 3·1운동의 전개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의의를 함께 살펴보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시작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 초 학교 안정화 기간과 교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4월에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계기 교육 운영을 위해 수업 안내서와 활동지, 태극기 만들기 도안, 교수․학습 자료(PPT)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학교에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타임슬립 1919! 만세의 현장으로’와 ‘대한민국의 시작과 이어짐’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AI 독립사진관 활용 △태극기 제작 △독립선언서 읽기 △애국가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1919년 당시의 시대 상황과 독립을 향한 염원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과정을 살펴보고 임시헌장과 오늘날 헌법을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적 흐름과 국가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