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하천 내 불법 경작을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일대를 대상으로 고강도 현장 정비와 점검을 실시했다. 신기명 하천과장은 지난 30일 서북구 입장면 신두리 일원 입장천 정비 현장을 찾아 이행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신 과장은 이날 경작지 진입로 차단 상태와 굴착 이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를 주문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를 살폈다. 이번 점검은 시가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해당 구간을 대상으로 불법 경작 실태 점검과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불법 경작 현황을 확인하고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정비를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불법 경작지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전면 차단하고, 경작지 굴착 작업을 통해 영농 행위를 원천 봉쇄했다. 하천 내 불법 경작은 농약과 비료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제63회 천안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교육 분야는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토지와 기후, 인구, 사업체, 복지, 환경, 교육 등 총 17개 분야 205개 항목의 행정 자료가 담겼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천안시 주민등록인구는 68만 6,617명, 세대수는 31만 2,542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인구 61만 4,880명, 세대수 24만 3,364세대)과 비교해 인구와 세대수 모두 크게 증가한 수치다. 반면 세대당 인구수는 2014년 2.5명에서 2024년 2.1명으로 줄어들어 소규모 세대 구성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시는 시민들이 시정 주요 통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연보 전반부에 토지, 사업체, 교육 등 핵심 지표를 도표화해 시각적 편의를 높였다. 이번 연보는 천안시 통계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상시 열람할 수 있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생활과 밀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 ‘천안사랑카드’가 출시 6주년을 맞아 민간 포인트 전환과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 등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천안시는 4월 중으로 사용하지 않는 민간 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로 즉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통합조회 및 전환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카드(NH포인트)를 시작으로 6월 중 KB국민카드(포인트리)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소멸될 수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유도해 가계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간편결제 수단도 다양해진다. 기존 삼성페이, KB페이, 카카오페이에 이어 4월 중 네이버페이가 천안사랑카드와 연동되어 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오는 10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및 QR결제’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QR결제가 도입되면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외지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4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 지원 사업은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도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유지하며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공주시에는 총 37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시는 올해 상반기에 5개소 이상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등 개인서비스 업소로, 지정 평가는 지역 평균 가격 대비 저렴한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 업소 전반에 대한 현장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지정된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소모품, 위생·방역 지원을 비롯해 공주시 누리집과 시정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 대표는 공주시청 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구 경제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주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하는 관내 업체 14개소와 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주시를 비롯해 시 영양교사회 회장, 교육지원청 급식팀장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원재료의 신선도 및 위생 관리 상태 ▲보관·운송 과정의 온도 관리 및 위생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및 시설의 청결 상태 ▲식재료 취급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관련 법령 및 인증 기준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농가에 대해서는 생산 단계에서의 안전성 확보 여부와 출하 전 관리 체계, 잔류농약 관리 등 농산물의 기초 안전관리 수준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입고부터 선별·포장·배송까지 전 과정에 걸친 위생 관리 체계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평가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필요 시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병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확산을 위해 현장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농업회관에서 ‘스마트농업 환경 관측 센서 참여 농가 약정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오이, 딸기, 토마토 등 주요 작목을 재배하는 농가 4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기존 36개 농가에 더해 임대형 스마트농장 입주자를 포함한 5개 농가가 새롭게 참여한다. 이날 약정식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참여 농가는 ▲수집한 데이터의 공익적 활용과 공유 ▲장비의 성실한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 시는 청년 농업인과 신규 진입 농가의 데이터 기반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농가와 농업기술센터 간 데이터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를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2022년부터 환경 관측 센서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농가 간 데이터 공유와 활용을 확대해 정밀농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박성진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 농업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기존 백제오감체험관을 어린이를 위한 놀이·체험 공간과 가족이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마곰어린이체험관’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30일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관식은 주요 이용 대상인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새 이름을 알리는 제막 행사와 공간별 시설 관람이 이어졌다. 2020년에 개관한 기존 백제오감체험관은 시설 노후화와 콘텐츠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시는 2025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위탁 협약을 맺고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조성된 체험관은 어린이를 위한 시설과 콘텐츠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각 실을 어린이의 연령대에 맞춘 놀이형 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백제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관 명칭 또한 설문조사를 거쳐 ‘고마곰어린이체험관’으로 새롭게 정했다. 체험관 1층은 ‘세계에서 만나는 백제’를 주제로, 백제의 대외 교류와 해상 활동을 배 모양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오는 4월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에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와 컨설턴트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책쓰기와 출판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사업에는 총 72팀이 지원해 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줬으며, 최종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본격적인 책쓰기 여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은 교사 단위의 집필 활동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사제동행팀과 학교와 가정을 잇는 교육공동체팀을 더욱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올해 선정된 36팀은 교사 12팀, 사제동행 18팀, 교육공동체 6팀으로 구성됐다.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쓰기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인 ‘2026년 굿센스 사업’의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굿센스’는 ‘GOOD, 센터(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SCHOOL’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2017년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청 간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돌봄 협력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총 3억 원(경북교육청 2억 원, 경상북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유형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마을과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 확산형 △예체능․요리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그램형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방학 틈새돌봄형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올해는 지역사회 확산형과 프로그램형을 중심으로 공모를 진행해 9개 지역 25팀(초등학교 25교, 지역아동센터 29개소)을 선정했다. 선정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과 후와 저녁 시간, 주말, 방학 기간, 긴급돌봄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여건과 학생들의 흥미를 반영한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부터 사안 종결 이후의 관계 회복과 재발 방지까지 이어지는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 운영과 가․피해 학생 사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학생 참여 중심 예방교육과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는 학생 참여․체험 중심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방 활동을 확대해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실천이 확산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식생활교육관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멱살 대신 목살’ 프로그램과 학교 차임벨(종소리) 문구 공모전 등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예방 활동뿐 아니라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사안이 종결된 이후에도 피해 학생의 정서적 불안이 지속되거나 가해 학생의 태도 변화가 미흡할 경우 재발 우려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사후 모니터링’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사후 모니터링은 3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며,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3년간 면제(민원 접수, 식중독 발생 시 제외) ▲위생용품, 종량제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계룡시에 소재지를 둔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오는 4월 1일부터 총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모집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방문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절차 및 방법 안내, 구비서류 제출 등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과 식품안심업소 평가표에 따른 미흡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하며, 해당 컨설팅은 전액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 운영을 위해 강사와 학습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직장인 등 학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사 모집은 4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계룡시 강사등록을 완료하고 시에서 실시한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한다. 강사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운영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강사는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내 ‘배달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강좌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학습자 신청은 장애인·노인·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기관 단위로 가능하며, 성인 5인 이상의 학습자를 구성해 4월 9일부터 13일까지 공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0개 강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21개 학습모임이 운영돼 149명의 시민이 참여했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투자재원 확충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액 1,321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사업 7건, 계속사업 17건을 포함한 총 24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농소~유동리 지방도 개설(총사업비 454억원) ▲입암~농소간 도로개설(총사업비 400억원) ▲계룡대로~국도1호선 연결도로 개설(총사업비 530억원) ▲임도개설(총사업비 21억원) 등이 포함됐다. 계속사업으로는 ▲계룡시 북부․안산 중블록 노후상수관망 정비(총사업비 416억원)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총사업비 395억원) ▲대체 소각시설 설치(총사업비 356억원)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총사업비 352억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총사업비 292억원) 등이 논의됐다. 최재성 부시장은 “차질 없는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으로 예산 확보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며 “이번에 발굴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옥산면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서비스 대상 장애인 발굴을 위한 노력 ▲장애인복지 발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참여 등 주요 골자로 양 기관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손기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행정복지센터가 적극 협력하여 지역 내 장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좀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나순 면장은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협력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며, “지역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