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2026년 4월 1일 충남 천안시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개관을 앞두고 화재예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와 운영팀이 참석해 경기장, 숙소동, 실내체육관 등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화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최길재 서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종합센터인 만큼 안전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소방서와 협회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개관과 운영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풋볼파크는 개관 준비를 마무리하며 향후 국가대표팀 훈련과 대규모 행사 운영에 있어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서북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공동체 청양’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인식 개선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 청양군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속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연상담복지연구소 이승민 소장을 초빙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환경이 만드는 장애의 개념 ▲잘못된 행동 패턴 교정 ▲권리 보장과 실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 소장은 “공직자들의 작은 태도 변화 하나가 장애인 군민의 일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며, 현장에서 즉시 실천해야 할 3대 원칙으로 ‘먼저 묻고, 인격을 존중하며, 충분히 기다려 주는 것’을 강조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막연하게 가졌던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모든 군민에게 벽이 없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 한 명 한 명이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포탈뉴스통신) 전남 강진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를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기반 구축을 위해 주택 및 건물(상업·공공)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설치가 진행된다. 이번 수요조사는 강진군 11개 읍·면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청 대상은 강진군 관내 주택 및 건물 소유자로 에너지원별 1건씩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강진군 인구정책과(본청 별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부와 강진군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 태양광은 약 74%, 태양열은 약 95%, 지열은 약 91% 지원이 이뤄져 군민의 초기 설치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전기요금 및 냉난방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에너지원별 자부담 비용은 주택 태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은 전라남도건축사회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강진군은 지난 1일 이경일 전남건축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난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피해주민의 실질적인 부담 경감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건축 설계 및 감리비 감면 ▲건축 인허가 행정절차 신속 지원 ▲전문 건축사 참여 체계 구축 등 3대 핵심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세부 이행계획으로, 전남건축사회는 소속 건축사가 재난피해 주택의 신축에 따른 설계 및 감리를 수행할 경우 해당 용역 비용의 최대 50%를 감면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관할 지역 내 재난 지원 전문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고 관련 명부를 강진군에 제공하여 피해 대상자와의 즉각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발맞춰 강진군은 피해 주택 신축과 관련된 건축법상 인허가 접수 때 해당 민원 서류를 최우선으로 검토 및 처
(포탈뉴스통신) 중동발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사재기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강진군이 현장 점검을 통해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1일 지역 내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종량제봉투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4월 1일 기준 종량제봉투 보유 물량 기준으로 약 1개월에서 최대 2개월 이상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돼 단기적인 수급 차질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군은 지난달 30일 종량제봉투 추가 제작 계약을 체결하고 종류별로 각 10만 매를 생산 중이며, 약 2주의 제작 기간을 고려해 분할 납품 방식으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일부 사재기에 따른 일시적인 품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방송과 안내문을 통해 “필요한 만큼만 구매”와 “가격 인상 계획 없음”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4월 한 달간 판매업소 116개소를 대상으로 판매 실태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일반 상품과 달리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공공요금 성격을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지난 1일 강진읍 서문마을에서 거점형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효심이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효심이 든든밥상’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서문마을 거점형 경로당은 지난해 말 군동면 영포마을, 올해 1월 강진읍 평동마을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열었다. 거점형 경로당은 기존 11개 읍·면 15개소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이용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인 인구 증가로 경로식당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설 간 거리로 접근성 측면의 불편도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어르신 인구가 많은 마을을 중심으로 거점형 경로당을 확대해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서문마을 거점형 경로당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함께 식사하고 담소룰 나누며, 균형 잡힌 식사 제공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서문마을은 읍 소재지 내에서도 인구가 많은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강원인재원이 주관하는 2026 년 강원 평생교육 진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평생교육 활성화와 교육 취약계층 지원을 위 해 추진된 사업으로, 복지관은 기초문해교육과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선정돼 어르신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일상생활 적응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1,24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며,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능력과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천식 관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의 대표 자연경관인 ‘동해바다’를 활용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 부터 망상ㆍ추암 해변 일대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체류형 해양관광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힐링 요가와 필라테스 체험 교육으로, 4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10월까지 격주로 운영된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에 2회 열린다. 오전 교육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광장에서 7시 30분, 오후 교육은 추암 잔디광장에서 19시 30분에 각각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1시간이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진행되며, 매트 등 기본 용품이 제공돼 별도 준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회당 20명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동해바다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동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맞춤형 영농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을 지정,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추진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들이 15개 읍면동을 찾아 영농 현장 지도를 진행한다. 농촌지도직 전 직원을 지역별 2~3명씩 1개 조로 편성해 ▲농업인의 불편 및 건의사항 해결 ▲시기별·단계별 적기 농업기술 정보 제공 ▲영농 현장 동향 파악 ▲농업기술 시범사업장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함으로써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며“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오는 4월 말까지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고대상은 내국법인은 물론,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까지 해당된다. 12월 말 결산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므로 오는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고 납부해야 한다. 특히,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 신고를 누락한 채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납부세액이 1백만 원을 초과할 경우 일반 법인은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 제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이 임박하면 신고·납부가 지연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여유 있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근거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포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원경찰,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이 선정된다. 참여 방식도 다양하다. 부서 추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했다. 접수된 사례는 실적검증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온라인 투표와 발표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공감도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종 평가는 온라인 심사(20%)와 발표 심사(80%)를 합산해 결정된다. 선발된 우수사례에는 표창과 포상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주말 이틀간 산불방지 특별활동에 집중한다. 이번 특별활동은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기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틀 동안 공무원 현원의 2분의 1 수준인 37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과거 산불 발생지, 묘지 주변, 주요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이용 가구 등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관리와 순찰을 강화한다. 이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47명과 산불감시원 61명 등 총 108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됐으며 별도로 산림재난대응단 신속대기조 16명을 편성해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응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영농부산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파쇄 지원에 나서 총 208개 농가의 42.8ha 규모 영농부산물 파쇄를 도왔다.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 취급을 위반한 경우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과실로 인해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3년 이하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로 민원 행정 신뢰를 높이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 전문상담관 초빙 맞춤형 상황별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악성·고질 민원으로부터 일선 공직자를 보호하고 체계적인 민원 응대 매뉴얼을 확립해 군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용범 전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전문관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고충 및 특이민원의 발생 원인과 유형별 특성, 민원인의 심리 분석을 통한 상황별 맞춤형 대응 전략, 실제 민원 처리 성공·실패 사례 등을 집중해서 들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과 태도를 전달했다”며 “악성 민원에도 당황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당당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산악·하천 등 비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7월 초까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12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악·하천 등 지역을 일정한 격자로 구분해 고유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 체계로 위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번호판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상태 이상 유무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이상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보수·정비하고 위치 안내 기능이 미흡한 구간에 대해서는 추가 설치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 확인을 돕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꽃피는 춘삼월은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라며 “꽃의 계절을 맞아 열리는 3색 꽃축제 개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금산군에서 열리는 3색 꽃축제는 금산천 봄꽃축제(4월 4~10일), 보곡산골 산벚꽃축제(4월 11~19일), 홍도화축제(4월 18~19일) 등이다. 그러면서 박 군수는 “화사한 마음으로 새 기운을 받기 위해 주민들과 직원들이 힘을 모아 10개 읍면에서 대청소에 나서고 있다”며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본고장 금산의 아름다움을 방문객들께 전하자”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및 금산군의 5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기관 선정과 관련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금산인삼에프씨(FC) 홈경기 응원 문화 확산, 산불예방활동 등 업무에 온 힘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