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행정국장, 본청 행정직 부서장,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본청 행복관에서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정례회의는 기관별 행정관리 전반에 대한 소통, 협력을 활성화하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통해, 보다 현장 체감도 높은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본청 각 부서의 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유와 발전 방안에 대한 자유토의가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정책 실행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정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과 부서가 서로의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해 교육행정 역량을 키우고, 존중과 경청의 리더십으로 구성원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위에서 실력다짐 충북교육이 더욱 단단하고 내실 있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충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정례 회의를 가지며, 각 부서간 서로의 사업과 현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 14.~2. 18.)동안 구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병·의원 221곳과 약국 82곳을 비상진료 기관으로 지정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인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드림종합병원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지원한다. 이외 남구보건소를 비롯한 관내 병·의원 218개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하여 경증 환자의 응급실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주민의 진료비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특히 문 여는 의료기관이 가장 적은 설 당일(2월 17일)에는 남구보건소(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와 김태년내과의원(대명5동,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 진료를 실시한다. 아울러 의약품 이용에도 차질이 없도록 휴일지킴이약국 82곳을 지정했다. 관문약국(대명11동), 동제약국(봉덕1동)과 미래약국(대명4동)이 연휴 5일 내내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5일 대구 남구 한의사회(회장 이재환)에서 새해를 맞아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남구 한의사회는 지난 5일 개최된 제46회 남구한의사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대구 남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남구한의사회는 수년째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환 남구한의사회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온정이 느껴지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구한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포탈뉴스통신)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지난 5일 2026년 수상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그 중, 대구 출신 ‘로스 오브 인펙션(Loss of Infection)’의 EP 앨범 ‘벌전(罰錢)’이 ‘최우수 헤비니스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로스 오브 인펙션은 ‘메탈은 마이너한 장르’라는 선입견을 깨고 활발히 활동 중인 밴드로, 모든 멤버가 대구 출신이다. ‘로스 오브 인펙션’은 ‘감염의 상실’을 뜻하며, 외부의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벌전(罰錢)’은 죽음을 중심으로 구성한 콘셉트 앨범으로, 우울, 분노, 슬픔 등 복잡한 감정을 무속적 상징과 결합하여 하나의 서사로 풀어냈다. 이 앨범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서 독특한 메시지와 이야기를 전달하며, 국내 음악씬에서 보기 드문 스토리 기반 세계관을 제시한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벌전(罰錢)’을 “한국 헤비니스 뮤직의 가능성과 신세계를 선보인 쾌작”이라고 평가하며 ‘최우수 헤비니스 음반’ 부문 후보에 선정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구음악
(포탈뉴스통신) 계룡시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 (재)계룡시문화관광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 KADEX 2026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개최 등 현안설명 3건과 ▲ 계룡시 택시 기본차령 연장 조례안 ▲ 계룡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8건을 포함한 총 11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청취한 후 계룡시 지역 특색에 맞는 농업교육 시스템을 활용하여 우리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계룡시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관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만큼 신중한 사전검토를 통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곧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세심히 살필 예정”이라고 전하며 간담회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부위원장 정선희 의원)는 2026년 2월 9일오후 3시, 청당동 나녹북카페에서 '일하고, 살고, 꿈꾸는 청년 천안에 살다'를 주제로 청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청년들의 고용, 주거, 정주 여건 등 현실적 문제를 진단하고, 천안시와 지역 대학, 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이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크게 5개 분야로 ▲청년 스타트업의 기회와 일자리 창출 방안 ▲사회적 기업을 통한 청년 경제 활성화 ▲지역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연결고리 강화 ▲청년 사회주택 보급 및 정주 여건 ▲청년 소상공인의 정책개선이다. 토론회의 발제자는 문민철 대표(유령제작소), 박선빈 대표(오:오픈 비영리법인단체), 김청희 대표(시니어트리), 배관중 공동대표(청년정책연구소), 장세현 위원장(천안시청년정책네트워크) 등이 참여했다. 발제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기량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의 장' ▲사회주택 관점에서 본 청년 성장 환경에 대한 질문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참여 ▲대학을 거점으로 한 청년정책의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회장 진명희)가 지난 9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린 유공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수여식에서 현석운 수석부회장, 이정순 자문위원, 김현주 팀장(공무원), 협의회 단체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석운 수석부회장과 이정순 자문위원은 예산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공감대 확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산군 김현주 팀장은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담당 공무원으로 협의회 운영과 지원에 적극 협조해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공무원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는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 맞춤형 통일 활동, 청소년과 지역주민 대상 통일 교육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내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선물용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농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선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인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일간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중·소형 유통매장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대목을 맞아 농산물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둔갑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과일류(사과·배 등), 김치류(고춧가루), 나물류(고사리·도라지 등)이며 선물용 과일세트, 한과류, 전통식품 등이다. 특히 시는 점검 기간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단속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합동 점검반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거짓 표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행위(미표시), 표시 방법을 위반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청년 등 미래세대가 지역에서 일하고 살며 미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일·주거·생활 안정 등 청년의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정하고, 청년들의 정착이 가족 형성과 지역 정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인구감소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10일 인구청년정책국 신년 브리핑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만드는 전주’를 비전으로 한 청년·인구 분야 4대 전략과 15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4대 전략은 △청년의 도전이 기회가 되는 전주형 일자리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기반 구축 △청년이 안심하고 즐기는 활력도시 △모든 세대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전주를 만들기 위한 인구정책 추진이다. 이를 위해 시는 청년정책과 인구정책을 개별 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생애주기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일·주거·생활 안정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세대가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인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시는 청년의 도전이 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영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처리 과정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처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 처리 과정에서 농업인이 직접 파쇄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하는 현장 중심 지원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둔 모든 농업인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달부터 경작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파쇄 대상은 고추·콩·고구마·들깨·참깨·옥수수 등 농작물 수확 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이며,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파쇄지원단이 농가의 작업 여건과 시기를 고려해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사업은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시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고령농업인과 장애농업인, 여성농업인, 소규모 농가 등 영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10일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올해 활동할 100명의 초록정원관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앞서 시는 지난달 전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춘)과 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 효자시니어클럽(관장 박효순), 덕진노인복지관(관장 하갑주) 등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수행기관 4곳을 통해 초록정원관리사로 활동할 시니어 100명을 최종 선발한 바 있다. 초록정원관리사들은 이달부터 총 138시간의 정원 관련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공원 내 정원과 기부금 정원 등 총 66개 정원을 유지관리하는 활동에 나서게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참여자들은 시니어 정원교육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현장 정원을 관리해 꾸준히 녹색도시를 가꾸는 시민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면서 “이러한 시니어 정원 활동은 전주시 노인일자리사업의 주요 영역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포탈뉴스통신) 전주한옥마을사업소는 10일 한옥마을 차량통제 근무자(공유차 운송원 1명 포함) 13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5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차량통제원으로 근무하면서 연간 1300만 명 이상이 찾는 한옥마을 방문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자동차 없는 거리 운영’ 안내 및 문화시설 등의 관광 정보 안내 등을 통해 한옥마을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첫인상을 심어 왔다. 특히 이들 대부분이 한옥마을에서 30년 이상 거주한 주민으로, 전동차 안전 운행을 위한 캠페인 참여와 한옥마을 청소 및 취약지 제설작업 등 한옥마을의 숨은 봉사자로 활동해 왔다. 한 차량통제 근무자는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면서 “한옥마을 차량 통제원으로 근무하면서 받은 급여를 아껴, 작지만 이웃돕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청진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장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따른 어려운 시기에 한옥마을 차량통제원들의 이웃사랑에 대한 아낌없는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이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의류교환마켓을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새활용센터는 센터 1층에 ‘사지 않고 바꾸는 옷장’을 콘셉트로 한 순환의류마켓을 조성·운영하는 ‘21% LAB’ 전주 거점공간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류 교환 공간과 수선체험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이 가져온 의류를 전시 중인 제품으로 즉시 교환 또는 추후 사용 가능한 교환 티켓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센터는 오는 19일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위해 활동 중인 다시입다연구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센터에서 제공받은 교환 티켓은 전국 21% LAB 참여사업장인 △전주 제비마트 △전주시 새활용센터 △서울 늘보따리 △광주 한걸음가게 △부산 그림책방 사뿐사뿐 △강원 바느질용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시봄은 그간 전문강사로 육성한 강사단을 활용해 새활용 테마의 찾아가는·찾아오는 교육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수요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중점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실속 있고 의미 있는 결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공시설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한 데 이어 전문 웨딩업체의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전주시 공공예식장 제도를 통해 합리적인 결혼 비용을 설계하고 종합적인 웨딩컨설팅 지원할 역량 있는 결혼전문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공시설을 예식공간으로 개방한 것에 그치지 않고, 민간의 전문성을 더해 예비부부들에게 보다 고품격의 맞춤형 웨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모집 대상 업체는 전주시에 소재한 결혼전문업체로, 공공예식장 또는 이와 유사한 야외 예식 진행 경험이 풍부한 업체다. 또, 기획과 물품, 음향, 공간연출 등 기본서비스부터 스·드·메와 피로연 음식 등 선택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웨딩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 선정된 협력업체는 예비부부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결혼서비스 표준가격안을 마련하고, 결혼식 준비 단계부터 행사 당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관람객을 위한 설맞이 체험 행사인 ‘세시풍속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은 ‘2026 세시풍속 한마당(설) '새해 첫 달 첫 날'’을 주제로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설 연휴 기간 박물관 앞뜰과 1층 로비에서는 버나놀이와 나무요요, 딱지치기 등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마당과 함께 신년 콘셉트 포토존이 상설 운영된다. 또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전통체험 마당과 더불어 가족 영화관이 함께 운영돼 명절 분위기를 더하게 된다. 이 기간 역사박물관에서는 상설체험과 더불어 윷과 팽이, 갓 만들기 등 설과 관련된 다양한 만들기 체험들이 진행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또, 지하 1층 강당에서는 3일간 매일 두 차례(오전 11시와 오후 2시)씩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