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휴식지원사업 ‘2026년 우리가족, 봄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이 따뜻한 봄날 속에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정서적 교류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전주동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여행에는 총 16가족, 38명의 장애인 가족이 참여해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동물 관람과 놀이기구 이용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김가현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2026년 우리가족, 봄소풍’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나섰다. 시는 매년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육묘 관리를 위해 상토 및 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농자재 가격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총 2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특히 상토 지원 예산을 16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 편성해 지원 물량을 늘리고,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완료했으며, 현재 마을별로 자재 공급이 진행 중이다. 지원 규모는 상토 8,302농가, 10,145ha에 452,180L, 상자처리제 5,396농가, 6,974ha에 90,597포이다. 못자리 상토는 벼 육묘 시 균일한 발아와 초기 생육을 돕고, 상자처리제는 육묘 기간과 본답 초기 병해충 예방에 효과가 있어 안정적인 못자리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벼 안정 육묘와 병해충 사전 예방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충남도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 등록된 기종이라면 별도의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해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매년 신청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산시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업비는 2024년 1억 8천만 원에서 2025년과 2026년 각각 3억 원으로 확대되며, 충남도내 최대 규모 수준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지원은 농기계 구입 가격의 50%를 보조하는 방식으로, 300만 원 기준 1대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어 고가 농기계의 경우 자부담이 증가하지만, 100만 원 미만의 저가 장비도 신청 가능해 농업인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소농,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파종기, 관리기 등 활용도가 높은 기종부터 동력호스릴, 예초기 등 다양한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노동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충청남도 입원생활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입원 치료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노동취약계층에게 생활임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아파도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미루는 상황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일용직, 임시근로자, 아르바이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이동노동자, 1인 자영업자 등 노동취약계층으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면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2026년 기준 1일 96,160원(생활임금 기준)이며, 입원 및 입원 연계 외래진료를 포함해 최대 13일, 건강검진 1일을 포함해 연간 최대 14일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퇴원일 또는 건강검진일 기준 6개월 이내 가능하며, 신청 및 문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입원생활비 지원사업은 치료가 필요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신청 기한을 놓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둔포면 신남리 일원 시도 18호 명포교 재가설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 문제와 집중 호우 시 반복되던 침수 피해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명포교는 연장 12m, 폭 11m 규모로 총사업비 7억 9천만 원(도비 2억 4천만 원, 시비 5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2024년 3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6월 공사에 착수해 올해 3월 준공됐다. 기존 교량은 하천 통수 단면 부족으로 장마철마다 범람 위험이 있었으며,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재가설을 통해 통수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는 물론 보행자 및 차량 통행 안전이 크게 개선됐다. 시 관계자는 “명포교 재가설은 단순한 교량 교체를 넘어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과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지역 특화 전략 산업 맞춤형 교육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핵심 부품 조립·검사원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아산시의 주요 산업인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간 총 80시간 운영된 실무 중심 교육이다.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현장 견학과 현대자동차 방문을 통해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생과 강사 간 간담회 운영 및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통해 취업 연계 기반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고 이 중 6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수료생들이 아산의 부품 제조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구축된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원 취업을 목표로 사후관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양성의 모범 사례로,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었다는 점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최첨단 ‘생성형 AI 횡단보도 시스템’을 도입하고, 통학로 안전시설을 대대적으로 보강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갈산초교와 풍기초교 2곳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횡단보도 시스템’을 올해 5월까지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차량, 전동킥보드 등을 AI로 실시간 영상 분석해 사고 위험을 예측하고, 보행자와 차량에 사전 경고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교통사고 감소율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타당성이 검증될 경우, 관내 주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산시는 신리초 주변 ‘어린이 안심하차 구역’ 추가 설치와 용화초 주변 통학로 전면 보수 등 총 21곳에 25억 원을 투입해 안전시설을 대대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학로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 보강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우수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며 반도체·장비·소재·부품·AI·데이터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를 우대한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참여자 10명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올해는 사업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청년에게는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3일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중동 지역 위기 관련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민생 안정 대책을 점검·논의했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으로 시민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춘 대응과 함께 자체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4월 8일 00시부터 적용되는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에 따른 세부 추진 방안과 현장 대응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요일별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당하는 차량은 해당 요일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반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한 ‘홀짝제’ 방식이다. 공공기관 직원 차량은 물론 공용 차량에도 동일하게
(포탈뉴스통신) 오세현 아산시장이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3일 배방 세교리 4공구 영어도서관 건립 예정지와 주차타워 후보지, 둔포 염작초등학교 임시주차장,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 및 스마트승강장 설치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교육·교통·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먼저 오 시장이 찾은 영어도서관 예정지(세교리 1566번지)는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31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연면적 2,505㎡(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영어 독서 복합 학습공간이다. 다만 사전 설문에서 주차공간 부족 우려(39%)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일대 주차난 해소가 주요 과제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도서관 건립과 맞물린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세교리 4공구 주차타워 후보지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총사업비 90억 원을 들여 4층 규모 공영주차타워(약 150면)를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후보지는 기존 노외주차장 2곳과 공원 내 부지 등을 검토 중이며, 올해 주민 의견 수렴과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7년부터 사업 추진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및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저장강박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 주도의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 가구의 폐기물 처리 및 청소, 방역·소독, 정리수납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읍면동 중심의 정기 모니터링으로 재발 방지 및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통합사례관리와 정신건강 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 연계를 병행할 계획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신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제1기 '어반스케치'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 작품을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전시한다. 어반스케치는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개설되어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은 매주 수업을 통해 기초 드로잉부터 채색 기법까지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그린 일상 풍경, 골목길, 생활 공간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는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한 달간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3일 다드림 재가복지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지역사회에서 조기에 발견해 공공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온양3동은 다드림 재가복지센터 구성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공적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다드림 재가복지센터는 주민을 직접 만나는 업무 특성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온양3동에 제보하거나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희정 다드림 재가복지센터장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현장의 장점을 살려 도움이 필요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도고면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봄꽃 식재를 마무리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고면은 주민과 방문객이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국토공원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봄에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일원 등 18개소에 팬지·마가렛·데이지·비올라·석죽 등 총 3만 8천 본을 식재해 화사한 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단순한 경관 조성을 넘어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환경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관광 동선과 도고온천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꽃길과 화단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고면은 국토공원화 사업과 병행해 도고온천관광지 환경관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적치 쓰레기 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2025년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면민들께 싱그러운 봄꽃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우기 전 소규모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봄철을 맞아 차량 통행이 잦은 국도 인접 도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도로변과 교차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해당 구간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적치가 빈번한 지역으로, 차량 통행이 많아 정비에 어려움이 있던 곳이다.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봄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병구 영인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영인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영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