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가 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하여 산림 내 계곡의 불법 시설물과 무분별한 산림훼손 행위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현장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 내 계곡 불법 점유를 비롯해 임산물 무단 채취,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전반에 대해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산림 계곡 내 불법 시설물 ▲불법 산지전용 ▲입목 무단벌채 및 굴취 등 산림훼손 불법행위 전반이다. 시는 현장 단속 시 불법 시설물을 즉시 철거하도록 계도하되, 자진 철거하지 않거나 고정식 불법 시설물 등 점유 행위가 지속되는 경우 행정대집행 등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적발된 위반 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 처리와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설치나 산림 훼손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은폐된 불법 행위까지 낱낱이 파악하여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의 투자 유치 활성화와 TIPS 프로그램 연계 확대를 위해 '2026 TIPS 연계 민간투자 성과확산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투자사의 적극적인 투자와 TIPS 추천·선정을 유도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TIPS 민간운영사 중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 회원기관 또는 등록 예정 기관이다. 진흥원은 사업기간 내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에게 투자하고 TIPS 추천 및 선정 성과를 창출한 운영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1억 2천만원이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에 대한 투자실적과 TIPS 선정 실적에 따라 민간 운영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운영사당 연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유형별로는 ▲5천만 원 이상 투자와 R·D 일반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500억 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의 모(母)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역성장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민간이 공동으로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지역 주도형 투자 지원 사업이다. 정부는 14개 비수도권 지방정부 대상 매년 4개 시도를 선정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2조 원 이상 모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첫 지역성장펀드 공모는 비수도권 14개 시도 가운데 12개 시도가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시는 울산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 지역사회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시는 모(母)펀드를 기반으로 한 자(子)펀드를 조성해 지역 내 기술창업과 지역(로컬)창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성장 단계별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500억 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는 지방 주도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먼저 기술창업분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지난 25일 6.25참전유공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무공수훈자인 고(故) 김영율 병장은 경기 연천지구 전투에서의 공을 인정받아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란의 혼란 속에서 70여 년간 훈장이 전달되지 못한 채 남아 있었다. 이후 2019년 특별법 제정과 함께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지속적인 탐문과 조사 끝에 유족을 확인하게 됐으며, 이번에 비로소 무공훈장이 전수됐다.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 동생 김영규, 조카 김대주 씨는 “이제라도 고인의 명예를 훈장을 통해 되찾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세월 가족의 가슴 속에 남아 있던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된 것 같아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명예로운 훈장을 전달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고인의 희생과 헌신을 가족들이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그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강승규 국회의원,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과 함께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각자장의 손끝에서 시간을 새기고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매년 지역에서 진행되던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로 확장해 개최하는 자리로, 전통 각자의 예술성과 공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 공방을 단순한 보존의 공간을 넘어 창의적 문화 생산의 거점으로 재조명하고, 전통이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박학규 선생의 대표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며, 사유의 예술–마음을 새기다, 공간의 미학–건축에 생명을 불어넣다, 자연의 순환–생명과 조화의 길, 전통의 확장–지역에서 세계로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세한도, 판전, 불이선란도, 귀거래사, 금강경 등이 포함돼 각자의 깊은 정신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학규 선생은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국회에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협의회장 정우철)는 지난 27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및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국제정세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통일 정책 및 남북관계 주요 현안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통일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이날 강연에는 정범구 전 국회의원(전 주독일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이 강사로 초빙돼 ‘두 개 국가론, 어떻게 봐야 하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전 대사는 주독 대사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쌓은 깊은 통찰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국제 상황 속에서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평화의 길을 명쾌하게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우철 음성군협의회장은 “이번 강연이 우리 모두 평화의 진정한 의미와 현실을 바로 알고, 한반도의 안정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계동화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에 대한 유아들의 이해를 돕고 열린 시각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페루,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4개국 출신의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강사 모국 소개, 기초 인사말 배우기, 다문화 동화구연, 연계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서관 내 다문화체험존에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의 다문화 이해 프로젝트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지역 주민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흥미로운 시각으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시는 가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문화 속에 녹아 있는 역사와 상징, 그리고 사람들의 삶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한국의 하회탈, 이탈리아의 배네치아 가면, 필리핀의 마스카라 축제 가면, 베트남의 사자춤 가면 등 각국의 특색 있는 가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평일(휴관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청소년 자치학교 ‘7기 은하수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은하수학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평가까지 스스로 진행하는 청소년 자치 교육 모델이다. 이번 7기 활동에는 학생 164명과 길잡이 교사 19명 등 총 183명이 참여해, 향후 5주간 체계적인 워크숍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공동체 형성 및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공동선언, 자체 프로젝트 기획, 한해살이 성장나눔회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워크숍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과 길잡이 교사가 처음 만나 은하수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경험은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은하수학교라는 이름처럼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빛내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88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술감독과 9명의 전공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단원 88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및 강사, 학부모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첫 수업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을 주제로 파트별 연습과 전체 합주가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향후 개최될 ‘제18회 정기연주회’를 목표로 연습에 돌입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교육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이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잠재된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송 군수는 “봄꽃 축제와 행사가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안전 관리 대책을 최우선으로 사전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청안벚꽃길팝콘축제, 소수봄나물축제, 빨간맛페스티벌에 올해도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된다”라며 “방문객 맞이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위험이 커진 산불 예방 대책도 살폈다. 지난 26일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황을 언급하며 현장 대응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청명과 한식 절기를 맞아 성묘객이 몰리고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되는 시기”라며 “산불 취약 지역 예찰, 입산 통제, 불법 소각 단속, 주민 홍보 등 예방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도 거듭 강조했다. 송 군수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지키고 언행이나 소셜미디어 활동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하는 사
(포탈뉴스통신) 월남전참전자회 옥천군지회(회장 정자현)는 30일 오전 11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가족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와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모범회원 표창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군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보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한마음으로 결의를 다졌다. 정자현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회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월남전참전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정신을 확산하고, 평화통일을 향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올바른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편성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30일 보은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제1회 추경 대비 601억 원(11.17%) 증액된 5,987억 원 규모로, 대내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군의 의지가 반영됐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파악한 지역별 숙원사업과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을 폭넓게 담아낸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 온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11개 읍·면을 직접 순회하며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추경에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편익사업은 물론 군의 미래를 뒷받침할 주요 현안사업을 전략적으로 반영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자 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30억 원 △충북소방교육대 건립사업 30억 원 △연어류 및 스틸헤드 등 양식산업화 사업 18억 원 △청년 창업공간 조성사업 13억 원 △노인장애인복지관 증축 1
(포탈뉴스통신) 최재형 보은군수는 30일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산업·농업 분야 부서장이 참석한 긴급현안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국제 정세 변화가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먼저 유류 및 원자재 수급 동향과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기업의 생산 차질 여부와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등 현장 영향을 중심으로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요소·요소수 등 주요 자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하며, 물류비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비료 등 주요 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자재 수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가격 변동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또한 생활과 밀접한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최근 원료 수입 불안 우려와 수요 증가로 일부 사재기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포탈뉴스통신) 제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대회의실에서 2026. 제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발명・정보) 개강식을 개최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영재교육원에는 발명 영역 15명, 정보 영역 10명, 총 25명의 학생이 선발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역량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모든 강사는 관내 초등교사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밀착 지원하며, 발명 영역 10명, 정보 영역 7명의 강사가 1년간 학생 지도에 나선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강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대상자 대표에게 입학 허가서를 수여하고, 영역별 영재 강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영재교육의 출발을 공식화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인사말을 통해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제천교육지원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맞춤형 영재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