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관내 초·중·고 체육 담당 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2026 학교체육기본방향 전달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활동하는 학생, 체육이 일상이 되는 학교’라는 새로운 정책 비전을 제시했으며 경북 학교체육의 3대 중점과제인 ‘학교체육교육 운영 내실화,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 운동 전개, 인권친화적 학교운동부 운영’를 학교 현장에서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실행 과제들에 대하여 안내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서 체육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학교현장에서 체육교육이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4월 2일 포항 및 영덕, 청송 학습코칭단 4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항, 영덕, 청송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2026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 지원을 위해 위촉된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서 및 행동 문제를 수반하여 학습 부진이 누적되고 있는 코칭 대상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청주교육대학교 정종성 교수가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읽기 지도의 실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종성 교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 부진 원인을 파악하고 읽기 발달 과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코칭 시 학생의 읽기 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코칭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재 대상 학생들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코칭 수업’을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 최한용 교육장은 “앞으로 포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학습 코칭단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2일 힐튼호텔에서 주한 외국대사관 소속 상무관과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주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한국형 소형 모듈 원전(i-SMR) 유치 전략을 소개하는 ‘투자환경 현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 포항시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세계 각국과의 경제 협력 접점에 있는 상무관들에게 경주의 전략 산업과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과 함께 자동차부품, 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기업 지원정책, 투자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행사는 주요 투자 환경 브리핑, 기업 지원 정책 안내, 산업 현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주의 산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자동차 부품과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투자 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됐다. 경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투자 상담과 후속 협의를 지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4월 2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및 영양군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여 시범사업 추진 지역 주민들의 정책 인식을 파악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 대표로 이장, 주민자치회, 지역 단체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주민 관점에서 느끼는 제도의 효과와 개선 사항을 수렴 후 공통적·차별적인 쟁점들을 정리하여 향후 정책 논의 안건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영양군은 간담회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운용 방식과 추진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했으며, 향후 선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추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 했다. 영양군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는 주민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단위의 공통적이고 차별적인 쟁점들을 잘 정리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강당에서 공무원진화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이한석 강사와 이혁래 강사가 맡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대책, 진화 과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산불 진화 방법과 현장 투입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산불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틈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진화대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칠곡군]
(포탈뉴스통신) 칠곡군보건소는 청․장년층 대상으로 바른자세(SNPE) 척추운동 프로그램을 4월 1일 개강하여 6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력측정·자세분석·통증척도평가 ▲신체활동(척추교정운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2개반으로 진행된다. 접수 하루만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바른자세 척추운동은 100세 시대 현대인들 위한 필수 운동으로 ‘스스로 인체 본연의 자세를 회복한다’는 뜻으로 통증을 느끼는 본인 자신의 의지로 본래의 자세를 회복하여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척추를 바로잡는데 도움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이 꾸준한 신체활동 실천을 통해 바른척추건강 유지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칠곡군]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일,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로 촉발된 에너지·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친환경 녹색소비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라는 엄중한 대외 여건 속에서 에너지·자원 안보 확립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고려할 때 “일상 속 친환경 녹색소비 실천”이 단순한 선택을 넘어 대외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생존 전략임을 선언적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환경교육네트워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위기비상행동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친환경 녹색소비 실천 서약’과 ‘실천다짐 선언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김해5일장 일대에서 가두 홍보를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녹색제품 우선 구매, 에너지 절약,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에너지․자원 안보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친환경 녹색소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질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나 전후 혼란한 상황으로 인해 그동안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 강소용 하사, 고 석종철 일병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하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70여년만에 명예를 되찾아드린 의미 있는 자리였다. 고 강소용 하사는 1951년 28세의 나이에 입대해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 전사했고 고 석종철 일병은 1950년 26세의 나이에 입대해 강원 홍천지구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사했다. 훈장을 전수받은 유족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친들의 명예를 70년 만에 되찾아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제라도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시켜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국가유공자들의 합당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 명예를 드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자활근로사업단의 ‘CU뉴김해활천고개점’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 개점한 CU뉴김해활천고개점은 2021년 개점한 CU김해흥동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으로 기존 CU김해흥동점의 5년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된 형태로 운영된다. 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져 참여자들의 지속 가능한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CU뉴김해활천고개점은 김해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6명이 근무하며, 3교대로 운영되는 24시간 연중무휴 매장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실제 사업을 운영하며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16개 자활근로사업단과 7개 자활기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FC2008이 오는 5일, 파주프런티어FC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 올해 K리그2 진출을 확정 지은 후 처음 갖는 맞대결로, 김해 입장에서는 리그 팀 중 가장 먼 거리인 파주로 떠나는 고된 여정이 될 전망이다. 김해와 파주는 2021년 K3리그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최근 5년간 상대 전적은 5승 1무 4패로 김해가 근소하게 앞서 있으며, 특히 지난 시즌에는 김해가 2승을 챙기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과거의 전적은 이번 맞대결에서 큰 의미를 갖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양 팀 모두 프로 진출에 맞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했기 때문이다. 김해는 여재율, 윤병권, 이강욱, 이슬찬, 이유찬, 표건희 단 6명만 잔류했으며, 파주는 공개 테스트를 통과한 이제호 1명만 재계약에 성공했다. 그 외 선수단 전원을 신규 영입하는 파격 변화를 가져간 양 팀은 사실상 '새로운 팀'으로 재탄생한 만큼, 전술적 궁합과 영입 선수들의 조직력이 승부의 향방을 가를 핵심 요소로 꼽힌다. 최명성 수석코치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군의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하고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경관디자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분군 인근(인성사거리∼송학광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문화경관을 우선 조성하고,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까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구간별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며 6월 말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이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성사거리부터 송학광장 구간에는 야간에도 고분군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조명 중심의 경관디자인이 적용된다. 특히, 고분의 봉분 형태를 모티브로 한 세계유산도시 디자인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공간 전체에 통일된 이미지를 형성한다. 또한,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 구간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공간별 특성에 맞는 벤치, 교각 하부 공간 디자인 및 회전교차로 내 조형물 디자인 등 지역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향후 단계적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 고성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2026년 마을가꾸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마을가꾸기 소액 주민공모사업을 보완하고, 사업 수행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 역량 강화 중심의 사전 교육 과정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2일,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리더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을 이장의 필수 참여를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농촌개발사업과 마을만들기의 이해 △우리마을 사업 아이디어 발굴 △마을공동체 형성 △마을공동체 운영과 갈등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사업 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교육 수료 마을은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를 위한 사전교육 이수로 인정되며, 2027년 관련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마을가꾸기 아카데미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1일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이용자 대표, 봉사회·후원자 대표, 공무원, 군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된다. 복지관의 운영 방향 수립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며,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지난해 △혁신 우수사례 및 적극 행정우수사례 선정 △2026년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3년 연속 선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확보 등 주요 성과에 대해 위원들의 높은 평가가 이어졌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지방소멸대응 외국인 문화·한국어 지원사업 △사회적 고립·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소외지역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청년 주민관계 형성사업 △공공실버주택 및 임대아파트 주거·정서안정 지원사업 △통합돌봄 ‘경남형이웃돌봄사업’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이에 지역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4월 2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정리수납전문봉사단 7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정리수납전문봉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봉사단이 거둔 활동 성과와 보완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어 2026년에도 효율적으로 봉사활동을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정리수납 전문봉사단 이정숙 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올해도 회원들과 합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리수납 봉사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땀 흘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봉사자들 덕분에 고성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라며,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정리수납 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 동안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집중안전점검 과정에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굴하여 점검신청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 등에 대하여 군민의 의격을 적극 수렴하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한층 더 활성화하여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을 중점으로 추진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공장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등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20종 시설유형과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으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추고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이 해당된다. 군민들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포털을 통해 점검 시설물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