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 26일 ‘2026년 1분기 베스트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 부문에 고명순(59·여) 씨와 조경자(65·여) 씨가, 단체 부문에는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충주댐노인복지관 어르신봉사단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명순 씨는 매포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활동하며 각종 재난 대응과 지역 행사 지원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안전과 봉사를 동시에 실천해왔다. 조경자 씨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네일아트와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정서적 돌봄에 기여해왔다. 단체 부문 수상자인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연중 재난·재해 예찰 활동과 복구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주댐노인복지관 어르신봉사단 역시 급식 지원과 시설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홍민우 센터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와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기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538명을 맞으며 농촌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26일 매포읍 단양군 농업인복지회관에서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초청인이 함께한 가운데 입국 환영 및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로계약 체결과 함께 임금 지급 방식과 근로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며, 근로자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올해 단양군에는 총 538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112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353명(83농가)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와 함께 단고을농협과 지역농협 등과 연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는 기관이 근로자를 직접 관리·배치하는 방식으로, 소규모 농가나 고령 농업인 등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 필요한 시기에 탄력적으로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갑작스러운 인력 수요에도 대응이 가능해 영세·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미술관 관람과 웰니스 도보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수성구의 ‘생각을 담는 길’과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무진’ 관람을 연계해 예술과 웰니스 관광을 하나의 코스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대구미술관 관람을 시작으로 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피크닉 세트를 활용한 드로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5코스인 내관지길과 연계해 대구미술관에서 내관지까지 도보 투어를 진행하며, 수성 파빌리온 ‘소소별’과 내관지 일대를 함께 둘러보고 벚꽃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투어는 대구미술관이라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생각을 담는 길’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관광 코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생태 관광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참가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유인·약취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성구청과 대구시청,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 수성경찰서, 중앙초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수성구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관계 기관·단체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 유인·약취 범죄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급 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경보기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나누며 안전 수칙을 쉽게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 보호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의식을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힐링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를 확립하고, 변화하는 민원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원인의 감정 이해, 갈등 상황 대응 능력, 공공 서비스 마인드, 민원 스트레스 관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강조됐다. 아울러 민원 업무로 인한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가야금 공연도 함께 진행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친절한 응대와 공감 능력은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26~27일,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정부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해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대표 혁신 사례 중 하나인 인천차이나타운, 상상플랫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을 견학했으며,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정부혁신 사례’ 특강도 진행됐다. 대구 동구는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올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혁신사례 학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팔공산 갓바위 등산로 입구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청을 비롯해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대구 동부소방서, 산림보호협회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산로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적극 당부했다. 특히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사례를 안내하며, 한순간의 실수로 수십 년간 가꿔온 산림이 소실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시민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팔공산은 대구의 상징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군소음 피해 보상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2차 소음영향도 조사’를 국방부 주관으로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이번 측정은 연속 측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구비행장 인근 10개 지점(동구 6개소, 북구 4개소)에서 측정한다. 측정 지점은 각 동별 주민대표 및 주민들과 사전 협의를 거쳐 객관적인 소음 측정이 가능한 위치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 용역업체인 ㈜삼우에이엔씨가 수행하며, 측정 과정 전반을 주민들에게 공개한다. 조사 참관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현장에서 직접 조사 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1차 조사 결과와 이번 2차 조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지역 현황 조사, 의견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사는 향후 5년간 군소음 피해 보상을 위한 중요한 절차”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원활한 피해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이 대구동부경찰서 남측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대구동부경찰서 남측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차선 재정비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는 것이다. 동구청은 올해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 9월 준공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감속 유도, 교차로 통행 효율증가 등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해당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제2기 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수강생을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2015년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17개 SDGs를 기반으로, 특강과 현장학습, 체험활동, 자원봉사를 연계해 운영하는 시민참여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달서평생학습관 특화 사업이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달서구민을 비롯해 지역 직장인과 대학생 등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을 역임한 정우탁 교수,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지낸 이정모 관장, 드라마‘우리들의 블루스’출연으로 알려진 정은혜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지속가능성, 환경, 인권, 문화다양성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대전 미호동 에너지자립마을 현장학습과 업사이클링 체험, 플로깅 자원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수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원과 등산로 등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를 확대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모기 등 위생해충이 늘어나면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권 주변에서 자동분사기 이용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달서구는 2022년부터 자동분사기를 설치해 현재까지 공원과 등산로 등 15개소를 운영해 왔으며,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예방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주민 수요를 반영해 올해 월명공원, 월촌공원, 와룡산 등산로 입구 등 3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가 완료되면 총 18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 배터리 방식으로 작동하며, 버튼을 누르면 약 10초간 분사된다. 구는 정기 점검과 약품 교체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동분사기가 야외활동 시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존중받는 아이, 성장하는 부모’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올바른 부모 역할과 건강한 자녀 양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달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연에는 방송인 이정수 씨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결혼생활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 간 소통 방법과 건강한 가정의 가치에 대해 쉽고 공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부모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1일까지‘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청소는 관광지와 공원, 도심 하천, 주요 도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고운 손길, 아름다운 마을, 행복한 우리’를 슬로건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한다. 특히 3월 26일 남대구IC~유천IC 구간에서 진행된 집중 정비에는 각급 단체와 자원봉사자,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해 녹지대와 도로 사면, 진출입로 일대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도시 관문 환경을 정비했다. 달서구는 기간 동안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노면청소를 강화하고,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원과 관광지 시설물, 배수로, 산책로, 화장실 등 생활공간 전반에 대한 정비와 함께 봄꽃 식재, 고사목 제거 등 경관 개선 작업도 추진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중학교 입학 시기에 필요한 교재와 학용품 등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며, 달서구에 거주하는 둘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 중 둘째 이상 자녀로,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보호자(부 또는 모)와 함께 달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세대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1인당 20만원으로 입학연도에 한해 1회 지급되며,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제공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다만 등본으로 자녀 출생 순위 확인이 어려운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달서구는 이번 지원이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대구로페이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6일 두류정수장 후적지에서‘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 대비한 행동 요령을 익히고,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 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강서소방서와 연계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화재 등 재난 상황 체험과 대피 요령 실습,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아동안전 골든벨 퀴즈’를 진행하며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안전교육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