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족센터가 속초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상반기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3월 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오후에 진행된다.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도전! 운전면허’는 2월 27일까지 결혼이민자 6명을 모집한다. 2종 보통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학원 등록비와 도로주행 시험 응시료, 도로연수비 등을 지원한다. 센터는 3월 6일 오전 10시 운전면허 취득 절차와 지원 내용을 안내하는 사전 설명회를 열어 참여자의 이해를 돕고 참여 동기를 높일 예정이다. 배영란 속초시가족센터장은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크루즈 관광 저변을 넓히고 속초항을 환동해권 크루즈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2026년 속초항 모항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한다. 크루즈 체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재)강원관광재단, 롯데관광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크루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단은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속초시민 150명, 강원특별자치도민 150명 등 총 300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다. 선정된 체험단은 5월 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에 탑승한다. 일본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인 오타루와 하코다테를 기항한 뒤 5월 17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5박 6일 코스로 운영된다. 부산 도착 이후 속초까지 전세버스 등 이동 편의도 제공된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1인당 정상가 284만 원의 50% 수준인 142만 원(선내 팁 등 별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속초
(포탈뉴스통신)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과 고창청년벤처스가 지난 10일 저녁 고창군농업인회관에서 고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역 내 식품 전문 연구기관과 패기 넘치는 청년들이 뜻을 모아,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은 물론, 연구원의 정책연구 기능을 활용해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정책 가교’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원이 보유한 전문 기술력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함으로써, 청년이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지방소멸 대응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약식에는 고창식품산업연구원 박생기 연구원장을 비롯, 고창청년벤처스 김종민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고창 농식품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생기 연구원장은 “청년들의 혁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마음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건강주치의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 결과에 따라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안내하며, 필요시 치료기관 연계와 함께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속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내소 상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형태로 격주 운영된다. 신청은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성수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보다 쉽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건강주치의 사업 외에도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교육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및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림재난 예방·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응 인력을 조기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 55명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과 교육이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원은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임무수행을 위한 각 분야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올해부터는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으로 각각 시기별 운영하던 현장대응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하여 연중 상시 운영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림재난 상시 대응 태세를 구축했다. 산림재난대응단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 계도, 산불 진화,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응급조치, 산림재난대비 주민행동요령 홍보, 산림병해충 예찰 및 피해조사 등 산림재난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고창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관내 106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등 1557명에게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을 지급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설명절 이전에 고창사랑상품권(지류형, 카드형)으로 지급함으로서 종사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중 2026년 1월 1일 기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전일제 및 반일제 근무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고창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군민 복지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수가 2026년 병오년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는 지난달 13일 고창읍을 시작으로 이날 무장면까지 14개 읍·면을 돌며 ‘2025년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진행했다. 나눔대화는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군정방향 보고, 읍·면 주요 사업 설명, 건의사항 수렴과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군수가 올해 군정 4대 추진방향(서민경제 활성화, 미래첨단산업 육성, 세계유산의 특별한 활용,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직접 설명하며 관심을 끌었다. 군은 올해 ‘고창사랑상품권 할인판매’, ‘착한가격업소 지원’, ‘소상공인 융자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민생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혼합도시의 특성상 농민, 어민, 다문화, 청년 등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지원사업이 펼쳐진다. 실제 고창읍에선 “마을 앞에 스포츠타운이 만들어졌지만 정작 하천을 건널 다리가 놓여 있지않아 먼길을 돌아가야 한다”며 다리 건설을 건의했고, 신림면의 한 주민은 “마을회관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9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지사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그 유가족의 헌신과 희생에도 깊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또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그리고 그 가족분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유가족분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군민 모두가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며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장애인 당구 종목의 체계적 운영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가 지난 8일 공식 출범했다.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는 초대 정종환 회장, 김창환 부회장, 전태우 전무를 중심으로 이사 및 감사진을 구성해 협회 운영 체계를 갖췄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연합회 관계자, 남해군당구협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협회 출범을 축하하고, 장애인 당구 종목의 안정적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는 2025년 10월 발기인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장애인당구협회 시·도지부 승인을 거쳐, 12월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인준을 통해 정식 가맹단체로 등록됐다. 협회는 장애인 당구 종목의 체계적 육성, 선수 발굴,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창단됐으며, 남해군장애인당구클럽(10명)을 중심으로 동호인 활동을 이어가며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장애인 당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신규 참여자 발굴, 기초 기술 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회 및 교류전 추진 등 단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오는 2월 25일까지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대상은 만 40세 이상~만 50세 미만(1986. 1. 1. ~ 1976. 12. 31. 출생자)이다. 남해군에 수산업 경영기반을 두고 실제 거주(주민등록 포함)하는 어업 및 수산업 경력 3년 이하 독립경영자라면 신청가능하다. 지원금은 월 100만원이며, 수산업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업 희망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도 귀어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 신청 공고문을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하여 남해군 수산자원과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가족센터는 위기 상황에 처한 가정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 간 갈등, 양육 문제, 정서적 어려움 등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가족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남해군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 노부모 부양가정 등을 비롯해 돌봄 공백이나 재난·사고, 이혼 위기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겪는 가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지원, 일상생활지원, 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긴급위기가족 지원 등이다. 전문상담사와 사례관리자가 가족의 문제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가정의 기본적인 생활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해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의 기능 회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최근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실질적 영농 역량 강화와 최신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관내 10개 읍면 복지회관 및 꿈나눔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2,000여 명의 지역 농업인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농업e지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화 작목인 벼, 시금치, 마늘 재배기술 등 작목별 신기술 보급에 주력했다. 또한,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농업인 중대재해 예방 교육과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및 농업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 종료 후에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영농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 영농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며, “교육에서 제시된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관공서 방문이 어렵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은 군민을 위해 ‘농어업인·소상공인 민원서류 배달제’와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시책’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화 한 통으로 집 앞까지, ‘민원서류 배달제’ ‘민원서류 배달제’는 생업으로 바빠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다. 대상자가 전화 등으로 민원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나 이장이 직접 해당 서류를 배달해 준다. 배달제 이용이 가능한 서류는 본인 확인이 필요 없고 즉시 발급가능한 민원 9종(건축물관리대장, 토지·임야대장, 지적·임야도, 개별공시지가, 경계점좌표등록부,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자동차등록원부 등)이다. ◇ 우체국과 함께하는 안부 확인,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행복배달 빨간자전거’는 우체국 집배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배원이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만약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될 수 있는 체계다. &nbs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지난 10일 도청에서 열어 전남 농업의 구조 전환과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협의회에는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과 전남농업기술원, 순천시·나주시·장흥군, 전남바이오진흥원, 전남연구원, 그린바이오 우수기업 등 그린바이오 분야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와 전남도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방향, 시군별 추진 방향,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연계 방안, 기업과 연구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규제 개선 과제 방안,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 육성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접목해 농업의 전·후방 산업 전반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이날 협의회에선 우수 그린바이오 제품으로 숙면 개선에 효과가 있는 흑하랑 상추 제품(나비팜영농조합법인·천지명차),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 제품(데이앤바이오), 반려동물 피부 개선용 개비자나무 원료 제품(에프오엔), 숙취 해소에 활용되는 나주배 제품(좋은영농조합법인) 등이 소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법정감염병의 신속한 검사를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전남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염병 비상대응체계는 연휴 기간 해외 여행객 증가와 대규모 인구 이동에 따른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 법정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서부·동부 권역별로 2인 1조, 총 2개 조의 비상근무조를 운영한다. 22개 시군 보건소, 전남도 감염병관리과,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감염병 진단검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양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구 이동이 많은 명절 기간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의 철저한 준수와 함께 안전한 음식물 섭취로 건강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에 나서는 등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서부와 동부 권역에 생물안전 3등급(BSL-3) 연구시설을 각각 운영함으로써, 인체감염 조류인플루엔자(AI)와 메르스(MERS) 등 1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