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포함해 ▲화순군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화순전남대병원 등 5개 기관이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화순군 및 백신산업특구 내 주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구 전반의 연구·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수준의 GMP 생산 시설을 바탕으로 공공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의 공정 개발, 임상 시료 생산, 바이오의약품 상업화 지원, 바이오 전문 인력양성 사업 등 센터가 보유한 차별화된 역량과 비즈니스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화순 백신산업특구에 자리한 센터의 인프라도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올해 7월 mRNA 제조소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기존 바이알 충전 시설에 더해 프리필드시린지 생산 라인까지 갖춰진다. 이로써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25일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강영)가 화순 제일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응한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와 연계해 생명존중과 교통안전, 학교폭력 예방을 아우르는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화순경찰서, 화순제일중학교, 화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홍보물 배부와 생명존중 인식 개선 활동, 위기 상담 안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병원에 위탁 운영 중인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화순군민 누구나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말 및 야간에 우울감이나 자살 충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3월 25일 ‘화순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식’을 개최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공모와 심의를 통해 선정된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2개 분야, 6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일상생활 지원 분야에서는 ▲가사지원 ▲병원동행 ▲방문목욕 ▲영양도시락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한다. 효사랑복지센터와 화순삼성노인복지센터는 가사지원·병원동행·방문목욕 서비스를 맡고, 화순지역자활센터는 영양도시락 지원을, 화순군 미용사협회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거지원 분야에서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되며, 화순지역자활센터와 ㈜미소지음이 참여해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생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여행 등 폭넓은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인당 연 최대 25만 원의 체크카드 포인트가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현재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도내에 2년 이상 거주한 청년으로, 1998년부터 2007년 사이 출생자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문화복지카드는 공연 관람, 학원 수강,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자기계발과 문화활동을 위한 용도로 도내 지정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NH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능하며, 지난해 지원을 받았던 기존 수혜자라도 매년 자격 요건을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농업경영 안정화 및 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양산시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다. 관내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융자 규모는 상반기 1,000백만원을 지원한다.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을 1억원 한도로 신청할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운영자금은 500만원 이하의 소형 농기계나 농자재 구매,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수출 관련 등 자금이며, 시설자금은 농축산 시설에 필요한 자금, 대형 농기계 구매 등 설비와 기자재 개선을 위한 자금이다. 상반기 융자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접수하며, 융자대상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중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저금리 융자 대출을 통해 관내 농어가의 농업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 오후, 창녕 영산초등학교에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소규모 학교의 교육 여건을 탄탄하게 다지기 위한 거점 통합형 돌봄센터 ‘늘봄창녕 따숨’의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 창녕군수,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창녕 지역 돌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 테이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참여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활동을 참관하며 ‘늘봄창녕 따숨’의 앞날을 응원했다. ‘늘봄창녕 따숨’이라는 이름은 창녕 군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의미가 더욱 깊다. “아이들이 따뜻하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을 담았으며, 지역 특성에 맞춘 경남교육청 돌봄센터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늘봄창녕 따숨’은 인근 소규모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방과후학교와 돌봄을 한곳에 모아 통합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수가 적어 양질의 프로그램 개설이 어려웠던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아이들에게는 또래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학부모들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고 지정 판매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입이 지연됨에 따라 품귀 가능성과 함께 사재기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중구는 현재 확보된 재고량과 생산 일정을 고려할 때 구민들이 평소와 같은 수준으로 구매하면 일상적인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불안 심리로 인해 필요 이상의 물량을 미리 구매하는 사재기가 발생할 경우, 인위적인 품귀 현상으로 이어져 다수의 구민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자발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중구는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4월 한 달간 관내 종량제봉투 지정 판매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종량제봉투 매점매석(사재기 및 판매 기피) ▲지정 가격을 초과한 부당 가격 인상 ▲기타 유통 질서 저해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과정에서 고의적인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지정 취소 등 합당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대외적인 요인으로
(포탈뉴스통신)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괴산 친환경 로컬식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푸드테크산업 육성사업’ 설명회를 25일 중원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괴산군과 사업 주관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참여기관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괴산군 식품 관련 중소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소멸대응기금을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괴산군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구감소 위기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소멸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기업 육성 및 사업화 지원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22년부터 괴산군의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 부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전략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괴산군의 주력 산업인 ‘친환경 로컬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근로보호센터는 3월 2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고립·은둔 및 취약 청소년을 위한 성장 일자리 사업 ‘일하는 꿈퍼’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정된 청소년 8명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일하는 꿈퍼’ 사업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거나 취약한 환경에 놓인 청소년에게 사회적 관계 형성과 경제활동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충청북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내 공익활동과 센터 내 업무에 참여하며 기초적인 근로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감을 익히는 한편 일에 대한 자신감을 형성하게 된다. 아울러 생명존중 교육과 AI 활용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기초소양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 탐색 및 사회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립·은둔 청소년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포탈뉴스통신) 충북연구원 충북정책개발센터(센터장 정용일)는 전국 17개 시·도별 생활폐기물 발생량 대비 처리 현황 및 처리량 변화, 충북 도내 11개 시·군지역의 처리현황을 분석한 인포그래픽 '에너지는 지산지소, 생활폐기물은 지산타소?'를 발간했다.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 되면서 폐기물 처리구조가 소각·재활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의 처리 부담 이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충북정책개발센터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충청북도의 생활폐기물 처리 구조를 분석하고 인포그래픽을 발간했다. 2024년 기준 충청북도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62만 톤인 반면 처리량은 181만 톤으로 발생량 대비 약 2.9배 수준을 나타냈다. 또한 처리량은 2015년 127만 톤에서 2024년 181만 톤으로 약 4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군별 생활폐기물 발생량 대비 처리현황을 살펴보면 진천군 4.4배, 음성군 4.3배, 청주시 3.9배 등 수도권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 대비 처리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전체 처리량의 78.4%를 민간이 담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3월 25일 도청 신관 여는마당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북개발공사가 수행한 「돔구장 기본 구상 용역」 발표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에는 문화체육관광국,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투자유치과, 체육진흥과, 균형발전과 등 충북도 관계부서와 청주시 스포츠콤플렉스건립 TF,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충북개발공사는 용역 결과를 통해 돔구장 건립 필요성부터 입지, 규모, 사업방식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검토 내용을 보고했다. 구체적으로 국내 4만석 이상 대형 공연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연중 운영이 가능한 국가 이벤트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충청북도가 국토 중심 도로 교통망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과 함께 오송이 KTX·SRT 분기역과 청주 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교통 결절점으로서 전국 단위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약 5만석 규모의 복합형 돔구장을 적정 규모로 제시하는 한편, 이에 따른 연면적 및 사업비 수준을 산정해 보고했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탈뉴스통신)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특별한 놀이동산이 열린다. 충북도는 3월 28일 놀꽃마루에서 영유아 가족이 함께 웃고, 만들고, 즐기는 봄맞이 축제 ‘봄봄! 놀꽃 놀이동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놀이·체험·공연이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당일에는 ▲봄꽃 씨앗심기, 봄 피리‧바람개비 만들기 ▲실내 놀이기구 체험(키즈 범퍼카, 미니 롤러코스터) ▲오감발달 조작놀이(편백놀이 존) ▲야외 놀이에어바운스, 레일기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서동경 보건복지국장은 “작년 12월 ‘겨울마루 축제’, 올해 2월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따뜻한 봄과 함께 더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숲체험 야외 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다양한 체험형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시군 대상 공모를 통해 제천, 보은, 괴산 등 3개 시군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충북에 일정 기간 머물며 생활과 관광을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짧게 한번(一短), 우선 먼저 잠깐(一旦), 잠시 편안하게(佚短)’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사업은 총 1억 4천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선정된 3개 시군이 지역 특성과 관광자원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지역밀착형 체험을 통해 충북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은 4월부터 시군별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충북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관광지, 축제,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SNS 등을 활용해 여행 후기를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숙박비, 체험비, 일부 교통비 등이 지원되며, 구체적인 지원금액 및 참여 방법은 시군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지속가능발전 지표 및 사업의 2025년도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전체 97개 지표·사업 가운데 82.5%인 80개 지표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2.2~3.13일, 도 43개 부서 97개 지표사업의 ’25년 추진상황 확인)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립(’24. 6월)된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2024~2028)'에 설정된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목표별 지표와 세부사업의 연도별 이행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목표 초과 달성 70개(72.2%), 부분 달성 10개(10.3%, 90% 이상 8개·80% 이상 2개)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지표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일자리·경제 성장, 복지·교육, 도시 및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 나머지 17개(17.5%)는 목표 대비 실적이 다소 미흡하거나 실적 산출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 경우에도 성과 부족이라기보다는 예산 연계 미흡(국비 지원중단에 따른 사업축소 등), 폐지 사업, 사업 추진 지연(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 문제), 지표 설계 부적절(실적 산출 어려움), 통계 집계 시기 차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5일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대전연구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모델 구현을 위한 대전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광역 거버넌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진혁 대전연구원장,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 등 도시재생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에 앞서 대전연구원․목원대학교․한국도시재생학회 간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1․2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도시재생 인력․조직의 전문성 강화’를 주제로 도시재생 전문인력 육성 현황과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는‘민관협력형 저층 노후주거지 정비’를 주제로 민관협력형 집수리․주거정비 사업모델과 지역 실정에 맞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다뤘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재생사업 19곳에 총 4,237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투입해 11곳은 추진 중이며, 8곳은 준공했다. 특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신규 공모에 매년 응모해 2024년에는 중구 대흥동 뉴빌리지사업, 2025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