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DMZ 생태계 보전 교육·홍보’ 공모사업에 도내 3개 군(인제, 철원, 양구)이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총 14억 원, 국비 50%/지방비 50%)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DMZ 접경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은 DMZ의 우수한 생태 가치를 확산하고, 생태계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인제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DMZ평화생명교육사업(10억 원)’, 철원군 ‘DMZ생태여행학교(2억 원), 양구군 ‘DMZ생물권보전지역 향기숲마을 조성(2억 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두루미 서식지, 토종 식물자원 등 DMZ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및 체험·교육, DMZ 생태 가치 확산 및 홍보,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체험 및 생태숲 조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공모사업 선정은 DMZ 일원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홍보 기반을 마련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태계 보전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문우당서림에서 총 6회에 걸쳐 청소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으로, 속초교육문화관 개축 공사 중에도 인문학 강연을 이어가고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 강연은 △4월 25일 이익주 교수의 ‘단종의 비극’ △5월 30일 이슬아 작가의 ‘잊을 수 없는 편지 쓰기’ △6월 27일 박준영 변호사의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9월 12일 나희덕 시인의 ‘시와 물질, 생명’ △10월 31일 이인아 교수의 ‘뇌가 바뀌면 내가 바뀐다’ △11월 21일 박지훈 도슨트의 ‘아는 만큼 보이는 이탈리아’ 등 역사·글쓰기·법학·시·뇌과학·여행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마련됐다. 이중 첫 번째 인문학 강연은 4월 25일 오후 2시 문우당서림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이자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인 이익주 교수가 ‘단종의 비극’을 주제로 강연하며,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단종의 이야기를 역사적 맥락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릉권역과 원주권역의 교감과 행정실장 45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릉)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주)에서 ‘권역별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갑질 관련 실무와 조정자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갑질 유형 및 주요 사례 △갑질 대응 방법 및 처리 절차 △고충 민원 해결 방안 △갑질 근절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로운 관계 형성이 시작되는 새 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직원 간 갈등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학교별 연 1회 이상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도교육청이 직접 주관해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운영해 왔고, 올해부터는 직장 내 조정자 역할을 맡는 중간 관리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권역별 찾아가는 갑질 근절 교육’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해외여행 후 남은 외국 동전과 지폐를 기부로 연결하는 이색 나눔 활동을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조칠규 민간위원장과 광양시 관계자를 비롯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화·원화 모금함 설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해외여행 증가로 가정에 보관만 하게 되는 외국 동전과 소액 지폐를 기부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서랍 속에 보관해 두었던 외국 동전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참여 분위기를 더했다. 모금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버려지기 쉬운 작은 동전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진월면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4월 2일 진월면 신답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서비스원과 광양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신답마을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치매검사, 인바디 검사 등 의료·보건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이·미용, 네일아트, 손발 마사지, 키오스크 사용법,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에게 공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2년 10월 진월면 내망마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개 마을에서 운영했으며, 2026년 6월에는 진목마을회관을 찾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 도심에 나가면 기계로 주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당황할 때가 많았는데,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알려줘 자신감이 생겼다”며 “건강도 살펴주고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까지 해줘 유익했다”고 말했다. 원영식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3월 27일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뽀드득, 깨끗한 두 손이 좋아요!’ 감염병 예방 동극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손 씻기와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신청을 마친 지역 내 어린이집 28개소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동극과 세균 전파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 뒤에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내용을 다시 익힐 수 있도록 활동지를 제공하고, 어린이집의 위생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세정 용품 등도 함께 배부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청결한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보건소는 앞으로 어린이집에 이어 학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감염병 예방 학교별 실천 리더 양성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예방수칙을 스스로 익히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편,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자체 위생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손 씻기 뷰박스’ 대여 사업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매실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 1차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매실 재배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복숭아씨살이좀벌은 2010년 발생해 매실 생산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어린 매실에 알을 낳고, 부화한 유충이 씨방을 갉아먹어 수확 시기에 과육이 함몰되거나 심한 경우 90% 이상 낙과가 발생한다. 한 마리가 약 100개의 매실에 산란할 수 있어 방제를 제때 실시하지 않으면 피해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관계 공무원 1명과 기간제근로자 2명 등 총 3명이 4차례에 걸쳐 예찰을 실시한 결과, 3월 30일 다압면에서 성충을 처음 확인했으며 대부분 번데기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6일 전후로 성충 활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매실은 일부 착과가 진행돼 직경이 7~8mm 수준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의 산란 적정 크기인 1~2cm에 근접한 상태다. 시는 이러한 생육 상황을 고려해 1차 방제 적기를 4월 7일경으로 판단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강우로 인한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 269개소와 사방시설 143개소 등 총 41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비가 내릴 경우 토사 유실이나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광양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앞서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정비해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3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간 산림소득과와 산림재난대응단, 읍면동이 함께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 균열, 지반 침하,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요인 ▲사방댐과 계류시설의 균열·침하·변형 여부 및 배수 기능 이상 여부 ▲대피정보 현행화 ▲대피소 및 안내표지 설치 상태 등이다. 광양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신속히 정비하고, 우기 전 추가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도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적은 비에도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정비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백운장학회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시행하는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1차분을 345명에게 4월 2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3월 3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분에 대한 것으로, 총 지급액은 약 4억 4천 3백만 원이다.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 연 최대 35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마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재)백운장학회는 올해 최종 학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해 매년 지원 대상을 한 학년씩 확대하여 2029년부터는 전 학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필요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히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신청 기간이 4월 30일까지인 만큼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이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 이후 시민과 기업 등의 기부로 248억 원의 기금을 조성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3일 15시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체육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기본방향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활동하는 학생, 체육이 일상이 되는 학교’라는 방향 아래 학생 중심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구체적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봉화 지역의 교육 여건을 반영하여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을 길러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학교 일과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이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 운영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체육교육 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체육 공동체 활동, 도전! 체력 인증 한마당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협력적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봉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1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기 초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Wee센터 전문상담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사 머그컵 제작 체험, 콘홀 게임, 힐링 아로마 론올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이 운영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학교별 요청에 따라 성격검사, 스트레스 검사, 진로적성검사 등 맞춤형 심리검사도 함께 실시된다. 이영록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관계형성 및 사회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
(포탈뉴스통신)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무원으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윤리적 자세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교육장이 직접 주재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포함하여 공무원 범죄 유형과 처벌의 실제 사례를 들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김보현 교육장은 “공직자의 일탈 행위는 기관 전체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도 공직자로서의 책임의식과 윤리 의식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은 3일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청정괴산 자연울림’ 친환경 플로깅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 복지서비스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걷기대회 홍보 영상 시청, 축사,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본 행사인 플로깅 순으로 진행됐다. 걷기대회는 참가자들이 ‘괴산오작교’를 포함한 무장애 코스를 이용해 휠체어 사용자나 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동진천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특히, 괴산의 젖줄인 동진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를 새롭게 도입해 환경 보호의 실천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의 활약도 빛났다. 장연면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발을 맞추며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행복주담 개인봉사단체는 먹거리 부스를 전담해 즉석에서 구운 팝콘, 와플, 붕어빵을 제공했다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드림홀에서 문화예술 아카데미 특별강좌 프로그램으로 김주하 토크콘서트'언어의 품격'을 개최한다. 뉴스를 이끌어가는 앵커이자 토크쇼 메인 MC 등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김주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모든 소통의 근간이 되는 ‘언어’를 키워드로 나를 표현하고 가치를 높여 스스로를 브랜드화시킬‘언어의 품격’을 소개한다. 또한 김주하 앵커는 품격 있는 사람들의 대화 습관과 언어의 법칙, 자신 내면의 품격을 완성시켜 줄 방법과 함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 등을 관객들과 소통하며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이처럼 브라운관을 넘어 무대 위에서 만나는 앵커 김주하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김주하 토크콘서트'언어의 품격'은 뜨거운 예매 열기 속에 현재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언어의 가치를 살펴보고 품격 있는 대화를 통한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덕문화전당 문화예술아카데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1일 남구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우리마을돌봄관리소』의 핵심 인력인 ‘늘봄지기’ 활동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밀착형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언제나 햇살처럼 따스한 참된 친구’라는 의미를 담은 늘봄지기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시니어 일자리 참여자들이다. 이들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형편을 잘 아는 ‘이웃 전문가’로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늘봄지기들은 동별로 2인 1조로 구성되어 남구 관내 80~90대 초고령자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대상자 발굴을 위한 통합돌봄사업 필요도를 조사하여 활동 시작 한 달 만에 총 295여 명이 발굴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남구청에서 발굴된 대상자(295명)의 돌봄 욕구를 분석하여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에게 연계한다. 이후 동 담당자의 추가조사에 따라 통합돌봄 대상 여부가 결정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3월 한 달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4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