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읍시 보건소가 2026년 1530 워킹정읍 사업의 일환으로 워크온 걷기 챌린지와 연계할 소상공인 업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챌린지 성공 시민들이 사용하는 쿠폰 가맹점으로 등록돼 홍보 효과와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워크온은 정읍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운동 플랫폼이다. 현재 약 1만 3418명이 가입해 활동 중이며 도내 최대 규모의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해 지난 2025년에는 연인원 3만 7740명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소상공인 연계 챌린지는 챌린지 기간 동안 정해진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시민 3000명(상·하반기 각 1500명)에게 관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는 시민들에게는 건강과 소소한 보상을, 참여 업체에는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분식점, 카페 및 전통찻집, 제과점, 중화요리점 등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5개소씩 총 30개
(포탈뉴스통신)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 여성들의 편의를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 상담사가 직접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최근 참여 조건 완화로 서비스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현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가족센터나 고용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의 강의실과 프로그램실을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며, 새일센터 소속 직업상담사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심층적인 집단상담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취업이나 전직, 이직, 직업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여성이며 각 기관별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취업 준비의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취업 인식 개선 및 구직 동기 부여, 진로 탐색 및 취업 목표 설정, 지역 노동시장의 이해, 이력서 작성법 및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받게 된다. 집단상담 수료 이후에는 직업교육훈련 참여, 취업 알선, 사후 관
(포탈뉴스통신)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국도비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사무회계 마스터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에 참여할 훈련생을 오는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사무회계 마스터 과정’은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단절 여성 등이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이다. 특히, 취업 시장에서 필수적인 전산회계 2급과 ITQ(엑셀·한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해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사무·회계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이번 과정은 국도비 지원 사업으로 교육비가 전액 무료다. 또한, 훈련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정의 교통비와 참여 촉진 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이번 교육 참여 시 구직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해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해 향후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 지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신청 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총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교육은 오는 3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총 23회, 92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도시농업의 이해 및 기술 습득, 도시농업 기반 조성, 프로그램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이 전체 교육 시간의 80시간 이상을 이수하고 농화학, 시설원예, 유기농업, 조경 등 관련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소지하고 있거나 취득할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청년층이 포함된 경우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32% 이하인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만 34세 이하)이 있는 가구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등을 통해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특히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5년에 바우처를 지원받았던 기존 가구 중 올해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2026년 대상자로 전환된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매월 4만원부터 시작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지정된 가맹점에서 국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달걀,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신선 식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학수 시장은 “지난해까지는 임산부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34세 이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는 지난 13일 시청 2층 단풍회의실에서 ‘정읍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할 도시숲 조성 사업과 가로수 관리 계획 등 녹지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산림조경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는 송정섭 위원장(꽃담원 아카데미 대표)을 포함해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송정섭 위원장은 개회를 선언하며 “단풍의 잎이 피어나는 봄이 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12월 첫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자리에서 위원님들이 정읍시 도심지 녹지 공간 활성화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도시과에서 추진 중인 서부산업도로(롯데마트~농산물도매시장 구간) 확포장 공사에 따른 가로수 처리 방안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현장 여건을 토대로 기존 메타세쿼이아 51주의 존치 여부를 다각도로 검토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쌀 공급 과잉 해소와 농가 소득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를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에 포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두류, 가루쌀, 옥수수, 깨, 율무, 수수 등과 함께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도 직불금 혜택을 받게 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과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된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생산 단계부터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해당 면적을 격리하고 흉작 등 비상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수급 불안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는 1ha(헥타르) 기준으로 가공용 쌀 판매대금 약 621만원과 전략작물직불금 500만원을 합산해 최소 1121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는 기존 일반 벼 재배 시 평균 수입보다 약 65만원 높은 수준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월부터 5월 사이에 정읍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통합 RPC)과 ‘수급조절
(포탈뉴스통신) 전국에서 소나무 재배 농가가 가장 많은 정읍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해 전국 최초로 칼을 빼 들었다. 시는 재배 농가에 예방 약제를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지난 12일 오후 2시 정읍연지아트홀에서 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가들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원받은 약제를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의를 준비했다. 이날 교육에는 소나무재선충병 약제 주사제 연구를 담당하는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는 재선충병의 발생 원인과 확산 경로를 상세히 설명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약제 주입 방법과 요령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약제를 취급하고 주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관리 수칙을 거듭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약제 지원사업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고금리 시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을 위해 연 1%의 초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시는 농가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도 농어촌소득사업지원 융자금’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축·어업인이다. 올해 융자 지원 규모는 총 8억원이다. 농가당 융자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며 대출 금리는 연 1%로 고정된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5년 균분 상환으로 농가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지원 대상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분야다. 생산소득사업은 원예·특용작물, 축산, 수산, 양묘 등 작물 재배를 위한 시설 자금을 지원한다. 생산기반조성사업은 과원 조성, 공동작업장 설치, 농산물 저장 및 가공 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 농촌관광휴양사업은 관광농원이나 농촌 민박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에 지원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3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직후 24시간 철통 방역을 펼친 결과, 현재까지 추가 확산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덕천면 발생 농가 주변의 방역대 내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덕천면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 확진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긴급 대응에 돌입했다. 시는 상황 전파와 초동 방역 조치, 출입 통제 등 긴급 대응 체계를 신속히 구축해 바이러스 확산 고리를 끊는 데 주력했다. 이어 지난 13일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학수 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살처분 및 매몰 조치, 통제초소 설치, 이동 제한 명령, 일제 소독 등 단계별 차단방역 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가 참석해 중앙·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정읍시를 지역구로 둔 윤준병 국회의원도 참석해 방역 인력 지원과 사후 관리의 철저한 이행, 피해 농가에 대한 실질적 지원책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는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시장과 팀장급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공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학수 시장과 팀장들이 격의 없는 환담을 나누며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자리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딱딱한 질의응답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했다. 참여자들은 ‘익명 쪽지’를 활용해 평소 시장에게 궁금했던 소소한 질문부터 업무 고충까지 자유롭게 주고받았으며, 덕분에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간담회 분위기가 한층 부드럽고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팀장은 시정의 방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조직을 이끄는 중간관리자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책임감 있는 리더십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직급과 부서를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조직문화를 더욱 건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정읍문화원이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3월 2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2026 정읍 달맞이 문화제 ‘정읍! 말 달리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제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잇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전통문화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는 전통놀이 전국대회를 비롯해 안녕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통놀이 전국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회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행사장 내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윷놀이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제기차기와 투호는 개인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현재 문화원은 투호와 제기차기 종목에 도전할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정읍문화원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오후 6시에 열리는 기념식에서 정읍시장상 등 상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이 지난 11일 김제시 이동노동자 쉼터에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배달·대리운전·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쉼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쉼터의 ▲휴게 공간 조성 현황, ▲안전관리 체계, ▲운영시간 및 시설 이용 현황, ▲냉·난방 및 위생시설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현장 운영 관리자와 면담을 통해 이용자들의 요구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이동노동자 쉼터는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차 공간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후면에 오토바이 주차장을 마련했으나, 진입로의 경계석 단차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돼 진입로 개선공사 등 보완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쉼터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이동 노동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이동노동자 쉼터는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기반시설”이라며, “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가 투명하고 공정한 보조사업자 선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2026년 원예특작 농업보조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유기농협회장, 원예농협 조합장, 여성농민회장 등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 대표로 구성된 식량원예분과 위원 9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 대상은 원예특작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11개 주요 사업으로, ▲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시설원예현대화, 에너지절감), ▲ 청년희망 간편형 스마트팜 확산, ▲ 농업에너지이용 효율화, ▲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번 심의회에서 총사업비 약 26억 원 규모의 지원 대상자를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통해 이상기후에 대응 가능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노동력 절감 및 경영비 부담을 완화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시설원예 현대화’와‘에너지 절감’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김제시 농업 구조를 미래 지향적인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9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마'등급)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다'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기초·광역자치단체와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을 종합해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단계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취약계층 보호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특히 고충민원 분야에서 기관장의 현장 방문 후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성덕면 개미마을 주민들의 집단 민원을 해결한 사례 등 기관장 민원해결 노력도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대부분의 평가 점수가 상승한 가운데,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전수 녹음 확대와 보조금 24활성화를 통한 구비서류 감축, 매월 2회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 하는 등 대민서비스 노력을 통해 민원서비스 개선에 대한 평가를 인정 받아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지난해 김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