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30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 종촌동발전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조례에 따라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및 유관기관장 17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주요 역점 사업을 점검하고 복지 사업 추진 계획을 검토했다. 또 향후 2027년도 종촌동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 이후에는 가재마을정원관리단과 함께 어린왕자정원에 봄 초화류를 심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현정 종촌동장은 “종촌동발전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겠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종촌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상품권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훈민정음 반포 연도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14만 4,600원으로 정해 한글사랑의 가치를 반영했다. 상품권은 관내 지정된 음식점과 미용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현금 교환 및 주류·담배 구매는 제한된다. 이인환 동장은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취약계층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아름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행복누림터 내 공공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4곳이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창의적인 문화·예술‧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체부는 전국 384개 공공도서관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전문가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세종시에서는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분야에 ▲종촌동도서관 ‘자연을 읽는 아이들’▲나성동도서관 ‘책 속 보물동아리’▲보람동도서관 ‘어린이 한글서예 동아리 집현전’과 독서 활동 분야에 ▲보람동도서관 ‘청년 독서동아리 혜윰글방’등 4곳이 선정됐다. 해당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강사비와 활동비 등을 지원받아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품을 전시하며 다양한 독서 기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관내 도서관의 전문성과 지역 협력 체계가 높이 평가된 결과”라며 “시민 모두가 책을 통해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무원의 각종 비위행위와 관련한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운영을 위해 법무법인 정음앤파트너스의 김지수 변호사를 안심변호사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는 비위행위 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안심 변호사가 대리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안심변호사는 신고 관련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대리신고 절차를 수행하게 된다. 신고대상은 부정 청탁, 금품 수수, 행동강령 위반, 공익 침해행위 등 다양한 비위행위를 포함한다. 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이번 제도를 통해 비위행위가 발생할 경우 누구든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고자 보호정책을 강화해 청렴 세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제5회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6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북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플러레, 에페, 사브르 등 3개 종목에서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이 진행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3명이 출전했다. 심재훈 선수는 플러레, 에페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 사브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휠체어펜싱 최강자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박천희 선수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최고의 성적으로 세종시의 이름을 빛낸 GKL휠체어펜싱팀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내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고, 풍성한 문화 향유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번 확대 시행은 문화를 특정한 날의 일회성 행사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주 수요일을 시민의 일상생활 속 ‘문화요일’로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시는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전시·강연·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수요일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세종음악창작소·이응다리 등 문화 거점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우선, 내달 1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확대를 기념해 세종음악창작소에서 ‘바이닐로 듣는 수요음감회(LP)’공연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세종음악창작소·세종예술의전당·박연문화관·한글상점 등에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인 음감회, 미감회, 독서회 등을 20회가량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은 매주 수요일마다, 읍·면·동 행복누림터도서관은 매월 둘째·넷째 주·마지막 주 수요일에 어린이도서 등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한다. &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세종청년센터는 지난 28일, 세종 청년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영명보육원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기획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년기획자 지원사업은 청년 강사가 직접 강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청년들이 이를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성동 소재 ‘베이크 프랑’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 15명이 청년 강사의 지도로 ‘두쫀쿠’와 마들렌 등 디저트 베이킹 과정을 배웠다. 청년들은 교육을 통해 익힌 베이킹 기술로 만든 디저트를 영명보육원에 전달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한용덕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나눔 활동은 청년 재능의 지역사회 환원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하고 성취를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홍준 원장은 “청년들이 정성껏 만든 디저트가 영명보육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재능이 개인의 성장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자외선 강도가 높은 4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전 지역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 오존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신속한 전파를 통해 도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발령 기준은 1시간 평균 오존농도를 기준으로 △0.12 ppm 이상 시 주의보 △0.30 ppm 이상 시 경보 △0.50 ppm 이상 시 중대경보이다. 2025년까지 오존경보제는 4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6개월 시행했으나, 2026년에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로 확대 운영된다. 오존(O3)은 자동차 배기가스, 산업시설 등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과 유기용제, 주유소, 화학공정 등에서 발생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이 햇빛과 반응하는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 2차 대기오염물질이다. 특히, 햇빛이 강하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 오후 시간대에 풍속이 약하고 대기가 정체된 조건에서 고농도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오존은 기체 상태로 존재하여 입자성 물질인 미세먼지와 달리 마스크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박람회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미용 박람회(Cosmoprof Worldwide Bologna)’에 참가해 상담액 402억원, 계약액 142억원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충북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우수 화장품 기업 11개사가 참가하여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 특히, 충북도 공동홍보관을 전략적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글로벌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와 같은 전략적 운영은 참가 기업들의 실질적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이어졌으며,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박람회에는 개별기업관에 ▲케이피티(스킨백 캡슐크림) ▲한웅메디칼(패치 및 마스크팩) ▲소프트머터리얼즈(겔 시트 및 마스크팩) ▲피에프네이처(수분 엠플) ▲코솔케(쿠션 컴플리트) ▲에버바이오(인조 속눈썹) 등 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충북도 공동홍보관에는 ▲코씨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전격 개편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에 거주하는 초혼 신혼부부 480쌍에게 부부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세대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행됐다. 실제로 2025년 도내 인구감소지역 혼인 건수는 1,028건으로 전년 대비 17.8% 증가하며 지역에 반가운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는 충북 전체 증가율(7.8%)을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로, 충북도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고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대상 확대다. 기존 ‘당해연도 혼인신고자’로 한정했던 기준을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로 완화했다. 특히, 2025년에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도 유예기간을 적용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또한, 부부 중 한 명이 혼인·연령·거주·국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향후 10년간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제2차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2027~2036)’ 수립과 관련하여 국비 확보를 위한 사전 검증 컨설팅에 나선다. 도는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국비지원 신청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사업검증 컨설팅’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 대상사업은 시군별로 산업단지 연결․진입도로 등 산업기반 확충과 관광활성화 사업, 생활SOC 기반시설 중심의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 총 54개 사업, 3,412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 사업 발굴을 넘어 국토교통부 제출 전 단계에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절차로, 시군이 제출한 검증보고서를 중심으로 사업별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집중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업 타당성 ▲재원조달 방안 ▲수요 확보 가능성 ▲사업 간 우선순위 등 국비 반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연구진과의 대면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컨설팅은 북부·중부·남부권으로 나눠 시군별로 진행되며, 도와 충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024년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도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충북도는 2025년 평가에서 18개 평가지표 중 16개 지표에서 우수를 받았다. 2024년 17개 평가지표 중 13개 지표에서 우수를 받은 것보다 높은 성적을 받았다. 충북도는 지난해 5개 추진전략 20개 주요과제를 담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달’ 운영, 반기별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특강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전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와 사전컨설팅 활성화 등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을 위한 노력들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또한, 적극행정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으로부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6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로, 최근 2년간 매출 감소를 겪은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최근 3년간 경기도 및 시군의 유사 지원사업을 받은 경우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점포환경개선(내부 인테리어 등) ▲간판 및 입식 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POS,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스마트 CCTV 등) ▲판로개척(온·오프라인 판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 등 4개 분야다. 이 중 판로개척 분야는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나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민철 경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도민들의 편의성을 높인 덕분에 5일 만에 남부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이후 경상원은 의정부, 동두천, 양평 등으로 페이백 홍보에 적극 나선 결과 북부 지역도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조기 종료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소비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기 북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북부 간 예산을 약 7:3 비율로 배분해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소비 촉진 효과를 도모했다. 아울러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한 소비 촉진 행사도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병행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은 남부뿐 아니라 북부지역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를 보이며 조기 종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3회에 걸쳐 시민도서관에서 지역주민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책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과 협력해 시민들의 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경제 도서를 사전에 읽고 특강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오재환 콜즈다이나믹스 고문이 맡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회차별 도서는 KSD나눔재단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회차별로 4월 1일, 5월 2일,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회차당 25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