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제3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민태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과 정인용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장, 최순임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2024년 4월 25일 단체교섭 절차와 방법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교섭을 시작해 총 35차례의 교섭을 거쳐 합의점을 찾았으며, 이번 제3기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전문과 본문 111조, 부칙 7조 등 총 119개 조 256항의 합의사항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부운영위원회 운영 확대(연 6회→10회) △조합원 교육시간 유급 인정 확대(8시간→16시간) △재량휴업과 학습휴가를 ‘학습휴가’로 통일하고 연 5일로 확대 △재해구호휴가(5일) 신설 △장기재직휴가 신설(구간별 3~7일) △유급병가 기간 확대(30일→60일) △산업재해 휴업급여 보전 기간 신설(1년) △직종별 협약 신설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교육활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역주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진흥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홍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는 루리 작가의 베스트셀러 ‘나나 올리브에게’에 실린 원화 15점을 온라인으로 전시한다. 도서관 방문객을 위한 행사로는 도서 대출 시 선착순으로 화분을 증정하는 ‘풍요로운 독서, 싱그러운 하루’와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해 주는 ‘연체 끝, 독서 시작!’을 운영한다. 주말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4월 11일에는 ‘당근 쿠키’ 그림책 속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루루 토끼의 당근 쿠키 만들기’를, 4월 25일에는 그림책 ‘별로 안 자랐네’를 읽고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할머니의 쑥쑥 자라는 식물 심기’를 운영한다. 이영희 관장은 “홍천교육도서관에서 지역사회의 문화적 깊이를 더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도서관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책으로 피어나는 독서 체험 '봄날 이야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독서·문화행사 등 총 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 행사로는 △블라인드 도서를 통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마음이 고른 한 권’ △전년도 간행물을 나누는 ‘작은 지식 나눔터’가 진행되며, 종합자료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체험행사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책과 어울리는 향기를 선택하여 만들어보는 ‘책의 향기를 찾아서’ 봄날 공방과 △압화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 중 ‘책의 향기를 찾아서’는 3월 31일부터 속초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책갈피 만들기’는 자료실 현장 접수로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차, 향, 꽃의 문화사’를 주제로 한 온라인 원화 전시를 4월 한 달간 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책으로 피어나는 독서체험 봄날 이야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포탈뉴스통신) 문막교육도서관(관장 이은영)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정보격차 해소하고 독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공도서관과 지역 내 소외계층 이용시설이 연계하여 추진된다. 문막교육도서관은 다함께돌봄센터 부론마을와 협력하여 다함께돌본센터 부론마을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이용 안내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 수업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의 독후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향후 도서관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지역의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독서․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포탈뉴스통신) 삼척교육문화관은 4월 11일부터 4월 17일까지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문화 중심 공간으로서 교육문화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6년 도서관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내 인생의 첫 번째 책 △예쁜 말 수집가 △처음 만나요, 도서관 △큐알(QR) 미션! 도서관의 날 △나만의 향수 만들기 '책, 향기에 물들다' △슈링크 키링 만들기 '내 키링 속에 저장' △훼손도서 전시'이토록 책이 아파지는 순간' 등 10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책, 향기에 물들다'는 4월 11일 13시부터 진행하며, 4월 1일부터 7일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성인 15명이다. 큐알(QR) 미션! 도서관의 날은 4월 11일부터 외부에 게시된 현수막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문제를 풀고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장병진 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교육문화관이 지역 독서 문화의 중심으로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전 8시 신철원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기 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통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철원교육지원청,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신철원초등학교 및 협력 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정지선 일시 정지 의무 및 보행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교통법규 위반 사항에 대한 현지 단속 및 계도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물 배부 및 교통지도 ▲사이버폭력 및 신고 방법에 대한 홍보물품 배부 및 현장교육 실시로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안전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지원청은 31일 춘천교육지원청 ‘힘내봄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장진호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춘천시청 복지국장, 춘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강원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변호사,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위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학습 부진, 정서·행동 문제, 복지 사각지대 등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해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통합 협력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진호 교육장은 “춘천교육지원청은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개별 교원이 홀로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또한 “‘힘내봄내’ 운영으로 춘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안전 관계망을 촘촘히 제공하는 허브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년부터 강원지역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중 우수 학생을 추천받아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도는 사무관리(또는 사무행정), 회계원리(또는 회계실무) 2과목을 포함한 경영․금융교과(군) 과정이 설치된 상업계열 고등학교의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 전형(필기시험-서류전형-면접시험)을 거쳐 수습직원으로 선발한다는 내용이다. 선발된 수습직원은 6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최종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기존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방공무원 임용제도는 시설, 공업, 시설관리 등 과학기술직군에 한정됐으나, 행정직군으로의 확대를 통해 보다 폭 넓고, 균형있는 공직 임용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희 총무과장은 “학교 교육을 성실히 받아 선발된 강원지역의 우수인재가 다시 강원교육을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공교육의 선순환 구조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험 일정 및 방법 등은 2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영유아가 재원 기관과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3월 31일, ‘2026년 유보통합 특색사업’ 참여기관을 지정·운영 한다고 밝혔다. 올해 유보통합 특색사업 참여기관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 질 관리 강화와 취약 영유아 지원 분야의 참여 희망 신청을 받아 지정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 영유아 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사 대 유아 비율 개선(51기관) △유아 안심(건강·안전) 교육·보육과정(252기관) 시범운영 기관을 지정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의 질을 높인다. 취약 영유아 지원을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문화·예술 교육(105기관) △이주배경 유아 한국어 자람터 운영 △장애유아 맞춤형 치료 지원 등 취약계층 영유아의 성장 격차 완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그 밖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과 소통을 위해 ‘소규모 유치원·어린이집 공동교육과정’과 ‘같이가치 더배움공동체’ 운영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 특색사업 시범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3~5세 유아 전체를 대상으로 ‘유아언어발달검사 및 치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유아기는 언어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만큼, 언어발달이 지연된 유아를 학령기 이전에 조기에 발견해 언어발달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본 사업은, 교육의 공정한 출발선을 강조하는 도교육청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이다. 본 사업은 2023년 유치원 재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2024년부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간 치료지원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소외지역 방문치료 지원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언어발달검사 및 치료지원사업은 ‘기초검사-심화검사-상담(보호자 또는 교사)-유아 개별 맞춤형 치료지원’ 순으로 진행된다. 기초검사는 언어발달검사 전문 기관에서 제작한 체크리스트 문항과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를 활용해 실시한다. 기초선별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시 전문가(언어재활사 자격증 소지자)와 1대1 개별 심화검사를 진행하며, 언어발달 지연이 확인된 유아의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도민이 교육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제도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제도에 대한 인지도 부족과 참여 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실제 참여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보다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도민 누구나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제도의 개요와 참여 방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안내 책자를 제작해 학교와 기관, 각종 행사 현장에 배포하고, 참여 절차를 쉽고 직관적으로 안내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와 간담회 등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제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한 홍보를 통해 도민의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화천교육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평생학습 주말 특강 ‘맛과 멋으로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이웃과 간단한 디저트와 뜨개 인형을 만들고, 재료를 나누며 함께 맛보고 멋내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서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모집은 화천교육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선택하여 접수하면 된다. 11월까지 운영되는 평생학습 주말 특강은 문화예술을 내용으로 하는 체험으로, 부모와 자녀가 지역에서 선호하는 요리와 축제 등의 공통된 관심을 함께 생각하고 신청하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류은선 관장은 “지역 주민이 선호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요리와 공예 체험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 교육도서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내용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제군과 인제국유림관리소는 30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자원 상생협의체’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림자원 상생협의체’는 인제군과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호와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협의기구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광래 인제군 도시건설국장,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산림자원의 보호와 활용,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원대리 자작나무 숲과 관련한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기존 둘레길과 숲길을 연계한 순환형 코스 확대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분기별 산림자원 상생협의체를 운영하며 산림 보호와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입장과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확산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4월 한달 간 20만보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챌린지 대상은 7세 이상 인제군민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핸드폰에 ‘워크온’ 어플을 설치하고 어플 내의 인제군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군은 월 20만 보 걷기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25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추가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당첨 확률을 2배로 높여 참여 동기를 더할 방침이다. 군은 계절 변화와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월별 테마를 적용해 10월까지 챌린지를 이어가며, 중도 포기를 줄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 군의 계절별 명소와 산책로, 축제 자원 등을 챌린지코스와 연계해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인 만큼 오는 10월까지 월별 특색을 반영한 챌린지를 운영해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포탈뉴스통신) 인제군 서화 평화체육관 내 헬스장이 4월 1일부터 민간에 개방되면서 서화면 주민들의 생활체육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 될 전망이다. 군은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서화 평화체육관 체력단련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화면 천도리 493-1번지 일원에 조성된 서화 평화체육관은 총사업비 141억 원이 투입된 생활체육시설로, 연면적 2,980㎡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내부에는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사무실, 다목적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외부에는 전천후 테니스장과 풋살장 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이 조성돼 있다. 헬스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1회 3천 원으로 책정해 주민들의 부담을 낮췄고, 직장인들도 퇴근 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개방으로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 여가활동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