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주민들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민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주민들에게 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평 매력캠퍼스(양평군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가르치고 배우는 ‘평생학습 도시 양평’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 경험을 쌓고 싶거나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만 13세 이상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별도의 전문 자격증이 없어도 취미, 인문학, 정보통신(IT), 예술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주제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치적·종교적 내용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주제는 제외된다. 모든 강의는 참가자의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일 특강’ 형식으로 운영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양평군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수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삶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가족들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사업은 오산MG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촬영은 전문 스튜디오 그레이라운지 필름(대표 최혁수)이 맡았다. 또한 드림봉사단(단장 최은정)은 참여 어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지원해 현장에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장수·가족사진 촬영이 국가유공자분들과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경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오는 4월 2일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보건소는 3월 24일 운암초등학교에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과 결핵예방주간(3월 22일~28일)을 맞아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등굣길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 문구를 활용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필요 ▲생활 속 결핵 예방수칙 ▲결핵 및 잠복결핵 바로 알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세계 결핵의 날은 1882년 3월 24일 독일 의사 로베르트 코흐가 결핵균을 발견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도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결핵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같은 달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예방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결핵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감염병인 만큼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중앙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부산동 일원에서 중앙동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관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일부 감자는 밑반찬으로 만들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최창부 중앙동 새마을회 지도자협의회장은 “해마다 이어온 감자 심기가 이제 중앙동의 소중한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가꾼 만큼 풍성한 수확으로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와 각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의 밑거름이 되고,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정면가’를 ‘착한날개 오산(착한가게)’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날개 오산(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후원금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참여한 다정면가는 신장1동 제40호 착한가게로 등록됐으며, 매월 5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향후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혜경 다정면가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다정면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3월부터 도로변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 흡입차를 상시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가 수립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로 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차량 통행 시 다시 날리는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비산먼지는 관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38%를 차지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분진 흡입차는 도로 표면의 미세먼지를 직접 흡입해 재비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실제 저감 효과도 확인됐다. 2025년 한국환경공단의 ‘도로 재비산먼지 이동측정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성호대로와 경기대로를 측정한 결과, 청소 후 재비산먼지 저감률은 평균 72%로 나타났으며, 건설공사장 주변 등 흙먼지가 많은 구간에서는 평균 86%의 저감 효과를 보였다. 시는 차량 이동 속도가 빠르고 재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분진 흡입차를 집중 운행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나 황사주의보 이상 발령 시에는 운행 횟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장현주 기후환경정책과장은 “분진 흡입차는 효과적인 청소를 위해 저속 운행이 불가피해 일부 교통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업소 ‘청수장’을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한가게 지정으로 ‘청수장’은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특히 지역 상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한 경영 실천 의지를 밝혀 의미를 더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39개소로 확대됐다. 중앙동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착한가게 릴레이를 이어가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청수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수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지난 24일 오후 2시 기념관 1층 평화배움터에서 ‘2026년 학교밖 청소년 도슨트 양성’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 이해와 스피치 역량 강화를 통해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선발된 청소년 13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향후 4개월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도슨트의 역할과 자세 ▲6·25전쟁 및 죽미령 전투 심화 학습 ▲선진지 견학 및 실무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념관 소속 전문 도슨트 4인(표상옥·김태영·김미영·김윤희)이 멘토로 참여해 밀착형 멘토링을 제공하며, 전시 해설 기법 지도와 현장 중심 피드백을 통해 청소년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청소년 도슨트들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기념관 현장에 배치돼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요식업체 도담생굴칼국수(대표 박성자)를 ‘착한가게’ 제14호점으로 지정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 기부를 실천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담생굴칼국수는 CMS(자동이체) 방식으로 매월 후원에 참여하게 되며, 전달식에는 박성자 대표와 이은영 신장2동장이 참석해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고 민간 자원 발굴을 통한 지역 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성자 도담생굴칼국수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박성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관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
(포탈뉴스통신)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4일 양문지역아동센터(장하나)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을 체결하고, 아동과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지역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홍종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방과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가장 먼저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서약이 아동 대상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수두 의사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오산시의 인구 10만 명당 수두 발생률은 5.29명으로 전국 평균(3.02명)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학령기 아동이 밀집한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수두는 매년 3월부터 6월 사이 발생이 증가하는 대표적인 봄철 감염병으로,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요 감염 경로는 수포액과의 직접 접촉을 비롯해 호흡기 분비물, 피부 병변에서 발생하는 비말 및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등이며, 면역력이 약한 소아의 경우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증상은 얼굴과 몸통에 발진이 먼저 나타난 뒤 전신으로 퍼지는 형태를 보이며, 발열과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다. 특히 발진 발생 1~2일 전부터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전염력이 있어, 해당 기간에는 등교·등원을 중지하고 가정에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농어촌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접수를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유지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어민에게 정기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거주 기간과 영농기간, 소득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금액은 일반 농어민의 경우 월 5만 원, 청년농어민·귀농어민·환경농어민은 월 15만 원이며, 지역화폐인 ‘오색전’으로 지급된다. 기회소득은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며, 지급된 오색전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농어민 소득 보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산시청 도시농업과 방문 접수 또는 농어민 기회소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농어민 기회소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기능을 지지하는 제도”라며 “
(포탈뉴스통신)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2026년 청소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중앙 Welcom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리모델링 이후 재개관을 기념하고, 청소년 자치조직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3월 8일 사전 운영을 시작으로 3월 21일 본행사가 진행됐으며,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오산오색시장 광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자치연합 발대식 ▲먹거리·놀이·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재능나눔 공연(밴드, 사물놀이, 댄스) ▲문화의집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 점이 특징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부스와 동아리 재능나눔 부스, 청소년운영위원회 캠페인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 동아리의 재능나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했으며, 오색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안병석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관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송담택지지구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서 새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중읍 이장협의회 등 14개 단체 회원 1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송담택지지구를 4구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빈터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특히 안중읍 주민단체 회원들은 최근 이란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알리는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안중읍 주민단체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깨끗한 안중읍 만들기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시기에 맞춰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주민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등 안중읍 발전을 위해 여러 각도로 힘쓰고 있다. 장호균 안중읍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새봄맞이 대청소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3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주민자치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구문환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매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통복동 주민 모두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의재 통복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정성을 보태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사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외에도 취학아동 선물 전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