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한종합건설기계(대표이사 정광조)’에서 후원 물품 쌀 100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종합건설기계는 인천시 전역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복지관에서 정광조 ㈜대한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광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종합건설기계에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31일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재충전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무엇보다 영종구·제물포구 출범을 골자로 한 행정 체제 개편 원년을 맞이해 ‘인천 중구’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종실 중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함께, 사회복지, 노인·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다문화, 정신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38개 기관에서 총 151명의 종사자가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문가 황성이 강사를 초빙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AI 활용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김소연 타로 마스터가 나서 ‘타로카드를 활용한 참여형 팀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다시 현장에 돌아갈 힘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영종국제도시 지역 초·중·고 총 19개교를 순회하며 ‘2026년 새 학기 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중구는 3월 3일 하늘초등학교 시작으로 4월 2일 하늘중학교에 이르기까지 학교별 현안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실제로 김정헌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들과 함께 시설물 상태 등 학교별 교통안전 실태를 면밀하게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맞춤형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3월 25일 중산중학교에서는 학생회, 학부모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자전거 통학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민·관·학 합동 대응의 모범 사례를 만드는 데 힘썼다. 또, 운서초, 별빛초는 물론, 올해 개교한 달빛초 등을 대상으로 방호울타리, 옐로카펫, 드롭존 등 교통안전 시설물의 정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보강 조치를 완료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산림조합이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하는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응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힘쓰고 있는 산림재난대응단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라면과 커피 등으로, 현장 대응 인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취약지역 예찰과 진화 장비 상시 점검, 유관기관 합동훈련 등 산불 대응을 위한 선제적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병해충 예찰, 집중호우 대비 산림 피해 점검 등 연중 산림재난 관리 업무를 맡으며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돈규 조합장은 “산불 예방과 진화에 헌신하고 있는 대응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천군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 보호 활동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상규 산림공원과장은 “산불 대응 최일선에서 애쓰는 산림재난대응단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서천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산불로부터 안전한 서천을 만드는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가학습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를 비롯해 성 주류화 제도와 성별영향평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은 영상, 이미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최근 판례를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원치 않는 고백’이나 ‘동성 간 성희롱’ 등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성희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지 관점이 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테마 관광지인 레이지버드파크를 4월 4일부터 시범운영 형태로 임시개장한다. 레이지버드파크는 서천군 마서면 도삼리 69-1번지 일원,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에 조성된 문화관광시설로, 겨울철 서천을 찾는 철새를 주제로 야간경관조명과 미디어기술을 접목한 야간 테마 관광지다. 시설 규모는 5,812㎡이며 지상 1층, 주차장 60면을 갖추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거대한 둥지 속에서 레이지버드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공간을 비롯해 텐트 안에서 미디어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는 캠핑존, 초대형 및 아기자기한 새 조형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이번 시범운영은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이며, 운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하고, 폭우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 또는 시설물 점검과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임시휴관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어린이(6~12세) 2,000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1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김기웅 군수와 수행기관인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및 서훈 상향 추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의 단편적인 연구에서 나아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 관련 사료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서훈 상향 추진에 필요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계획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이번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용역을 통해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과 역사적 위상을 객관적인 사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서훈 상향 추진을 위한 학술적·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상재 선생의 정신과 가치를 군민과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1일 부군수 주재로 ‘중동지역 위기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따른 분야별 피해 현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석유류 가격 상승에 따른 농업·어업 면세유 수급 불안, 지역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증가와 자영업 매출 감소, 수출입 기업의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상승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석유가격 안정과 에너지 수급 관리, 물가 부담 완화, 농수산업 및 기업 지원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주요 조치로는 서천사랑상품권 3% 추가 캐시백 지원,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차량 5부제 실시, 수출입기업 피해 조사 및 지원 연계 등이 추진된다. 또한 군은 쓰레기 종량제봉투 9개월분 이상 물량을 확보해 생활물자 수급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재영 부군수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군민과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계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양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의 RISE사업단장과 서구 유관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과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전형 RISE사업 이해 △대학별 RISE사업 추진 사업 및 2025년 성과 공유 △ 지역-대학 간 연계 사업 협력을 주제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대학의 역량을 결합한 실효성 있는 협력 사업 추진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향후 대학과 협력을 더 강화해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에서 취·창업, 정주에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국립대전숲체원과 경계선 지능인 산림교육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경계선 지능인(느린 학습자)이 숲이라는 자연환경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고,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 서비스 발굴·지원 △숲 체험 활동 및 산림교육 활성화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지원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산림·치유 가족 캠프 ‘숲 체험 교육사업 나눔의 숲 캠프’를 추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숲 체험 및 공동체 활동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 관계자는 “경계선 지능인에게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보다 정서적 교감과 체험 중심의 접근이 중요하다”며 “숲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 1일(수)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회관계 형성 및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이 겪기 쉬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마음열기 활동을 시작으로 △위생·영양교육 △손바느질 △악기 배우기 △요리교실 △동화구연 등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일상 속 자립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개강식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배우고 이야기할 수 있어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이 기대가 된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일상을 꾸려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4월 단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종이 문서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블릿PC로 회의자료를 실시간 확인하며 회의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자료 인쇄·배부에 따른 행정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자원 절약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기여했다. 연무동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친환경 공공행정 실천 사례를 확산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종이 없는 회의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또한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수원시립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단순한 회의 운영을 넘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소통과 문화적 공감의 폭을 넓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4월 단체장회의는 디지털 행정 전환과 친환경 가치 실천을 동시에 담아낸 회의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회의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복지행정분과 주관으로 ‘사랑가득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취약가구 2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방식의 고추장 담그기를 체험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에도 동참함으로써, 나눔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정성껏 담근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4월 1일, 지역사회 내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금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CMS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지원금 대상은 관내 만 18세부터 25세까지의 저소득 청년 중 구직자 및 직업훈련 준비생이며, 총 6명을 선정하여 1인당 50만원씩 전달했다. 지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비용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통해 공정하게 이루어졌으며, 지원금 사용 계획 및 가구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김재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도움이 아니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선정 송죽동장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가 지난 4월 1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여 지역사회 돌봄의 온도를 높였다. 이번 활동은 서류상 취약계층 자격에는 미달하나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부녀회가 직접 찾아내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로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손수 조리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또한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세밀히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했다. 정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서류상 요건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손으로 만든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복지 그늘을 살피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는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