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괴산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철학으로 ‘진성가화(進成加和)’를 내걸었다. 그는 “지금까지 축적된 성과를 발판 삼아 괴산의 미래를 밝히고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가겠다”며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살기 좋은 괴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괴산읍을 중심으로 행정·교육·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서부리 도시숲과 남산 더블트리 테마숲길, 하천변 경관조성,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교통망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괴산~감물 도로 신설, 장암~매전 도로 확포장, 문광 단구간 도로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오창~괴산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 청천 도원~송면 도로 확포장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관광·체육은 ‘사계절 거점’ 완성으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경남도가 시행 중인 ‘경남패스’가 2026년 1월 1일부터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교통비 일정 비율을 다음 달 환급해 주는 제도로, 국토교통부의 K-패스를 기반으로 경남도가 자체적으로 혜택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대 시행의 핵심은 어르신(65~74세)의 교통비 환급률 상향과 대상자 전체에 적용되는 일정 금액 초과 이용분에 대한 100% 환급 제도 도입이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실질적인 교통비 경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환급률은 △일반(40~64세) 20% △청년(19~39세)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가구 50% △저소득층 100% △75세 이상 어르신 100%로 2026년 이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되며, 65~74세 어르신의 환급률은 기존 20%에서 30%로 상향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우대 기준이 적용되는 밀양시는 월 기준 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관내 산불 대응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초기 대응 체계와 상황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만어산과 바드리 산불 감시초소를 찾아 산불 감시 활동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현재 산불 임차 헬기가 배치된 무안면 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항공 진화 자산 운용 현황과 출동 체계를 점검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대응 체계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곤 부시장은 지난해까지 경상남도 농정국장으로 재직했으며, 올해 밀양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산불 대응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행보를 이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지난 1일 제30대 밀양시 부시장으로 이정곤 前 경상남도 농정국장이 취임했다. 이정곤 신임 부시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1997년 2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1998년 9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약 5년간 밀양시 상동면장, 산외면장, 농산물유통과장, 농정과장을 역임하는 등 밀양시와 큰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이후 경남도 전출 이후에는 농업자원관리원장, 문화체육국장, 농정국장 등을 지냈다. 이정곤 부시장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동시에 품고 있는 밀양은 초임 시절 공직 생활의 많은 추억이 있는 고향과도 같은 곳이며, 경제와 문화역사가 어우러진 영남의 중심 도시인 밀양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밀양시장과 함께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밀양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2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 안병구 시장은 “병오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읍면동, 직속 기관, 산하기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기관 및 시민 표창장 수여, 공무원 헌장 낭독, 올해 새 시정 슬로건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밀양시는 올해 시정 슬로건을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으로 정하고 공식 선포했다. 지난해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더해 시민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훈시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인구 위기 속에서도 밀양에 찾아온 기회를 적극 활용해 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것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유입으로 시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인사이동과 변화 속에서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청렴하고 당당하게 나아가자”라며 “올해는
(포탈뉴스통신) 부안군 부안읍은 2025년도 공익직불금 가운데 도비 쌀·밭 직불금 총 9425만원을 1107농가, 778ha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쌀 직불금은 쌀값 하락과 시장 개방으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며 밭 직불금은 논 중심으로 편중된 지원을 개선하고 밭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올해 직불금은 쌀 직불금의 경우 646농가(641ha)에 총 8400만원, 밭 직불금은 461농가(137ha)에 총 900만원이 지급됐다. 단가는 쌀 직불금 ㎡당 13.2원, 밭 직불금 ㎡당 7원으로 책정돼 재배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됐다. 직불금은 농지 관할지를 기준으로 지급됐으며 읍·면별 행정 처리 일정에 따라 지급 시기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지급액에 이의가 있거나 상세 내역 확인을 원하는 농업인은 부안읍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부안읍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나가는 핵심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 집행 과정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과 ‘서천 기벌포유적·건지산성’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고대 역사문화권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정비하고, 지역 발전과 연계 가능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주도 사업이다. 전국 9개 역사문화권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사에서 충남은 전국 6개 선정 사업 중 2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양 관문 ‘서천’과 군사 요충지 ‘아산’… 백제권 거점의 재조명 최종 선정된 서천 기벌포유적~건지산성 권역은 과거 대중국 직접 항로이자 금강 하구를 통해 백제 도성으로 진입하는 핵심 해양 관문으로 평가된다. 특히 건지산성 일대는 백제 산성을 비롯해 인류무형유산인 ‘한산모시짜기’,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한산소곡주’ 등 유·무형 문화유산이 함께 집적된 복합 역사문화권으로, 보존과 활용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아산 읍내동산성 권역은 백제 웅진기 이후 고구려 남하를 저지하던 최전방 군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2일 오전 2026년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를 잇따라 열고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오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주낙영 시장과 최혁준 신임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시의회와 공무원 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다졌다. 행사는 전체 인사와 새해 덕담, 간부공무원 인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어 청사 내 알천홀에서는 2026년 시무식이 열렸다. 시무식에는 본청 직원과 직속기관·사업소 및 읍면동장 등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시정 홍보 영상 상영, 신년사를 통해 새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에 앞서 최혁준 신임 부시장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돼, 새해 시정 운영을 이끌 핵심 간부의 공식 취임을 알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신년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각오를 다지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2일 오전 7시 30분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갖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기관·사회·보훈단체장, 언론사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분향과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번 신년 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본받아 경주시의 미래 발전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경주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경주가 세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신년 참배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시민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경주시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일희·양만상)는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건강더하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정서적·경제적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주 5회 야쿠르트와 우유 등의 건강음료를 배달하는 지역 연계 연간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희 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양질의 건강음료를 지원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라며 “병오년에도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해 ‘별(통증별) 별(질환별)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재활운동교실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신체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 과정으로, 일상생활의 기능 저하와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활운동교실은 기수별 다른 주제를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근감소증, 관절염, 추간판탈출증 등 주요 질환과 어깨·허리·목·무릎 등 신체 부위별 통증을 주제로 한 재활 운동으로 구성된다. 1기는 근감소증 예방을 주제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2월 2일부터 3월 23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추가로 도입한 ‘스모비’, 전신 교차 진동기, 전자동 근력운동기구 등 재활 장비를 활용해 체계적인 재활 운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재활운동교실은 주민의 신체 회복을 돕고 일상에서 올바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질환별·통증별 세분화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새해맞이 참배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구의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507여단 2대대장, 간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병오년은 새로운 도약과 굳건한 의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막힘없는 추진력으로 책임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이 첨단 고가 기자재를 대거 확충하며 지역 연구 분석 기술의 고도화에 나섰다. 여수공실관은 최근 세계적인 분석기기 전문 기업 'EA Korea'와 협력연구실 지정 및 현판식을 갖고, 4억 원 상당의 대용량 및 소용량 원소분석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여수공실관은 총 7종의 원소분석기와 2종의 TOC(총유기탄소) 분석기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교내 연구원은 물론, 관내 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첨단 장비 교육과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산학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강희 관장은 "이번 협력연구실 지정과 첨단 장비 도입이 단순한 기자재 확충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며 "공동실험실습관의 인프라가 학생들과 연구원들의 성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연구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대학교]
(포탈뉴스통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힘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을 받아 활력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그동안 역동적이고, 능동적으로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다”며 “이 모든 결과물은 여러분들이 힘써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고,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말이 있다”며 “분명한 목표와 방향을 갖고 힘쎈충남답게 적극 노력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올해는 민선8기를 완성하고, 그 성과를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중요한 해”라며 “저는 여러분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 청렴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