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4월 1일 저녁 8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진해루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불꽃쇼는 이충무공 승전을 기념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는 숭고한 나라 사랑의 정신을 담아 기획됐다. 벚꽃과 어우러진 불꽃이 진해 앞바다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아 장관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창원시는 행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주요 행사 구역에 17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관람객에게 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를 대비하여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질서 있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인력 배치를 지원하여 안전사고 없이 관람객 모두 안심하고 본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불꽃쇼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봄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역사를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폐막까지 이어지는 진해군항제의 남은 일정도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재)아산문화재단과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청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 문화예술, 문화도시, 문화예술교육 사업 관련 인적·물적 자원 교류 ▲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 공동 추진 ▲ 기타 양 기관 공동 발전에 필요한 협력 사업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충청 지역 내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발전이 주된 내용이다. 더불어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를 2026. 8월 아산에서 공동 추진하여, 아산 충주 오케스트라 단원들간의 음악적 소양 교류와 함께 각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강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아산-충주 교류캠프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적인 기회를 보다 확대 할 수 있는 자리를 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은 완주와 전주 지역의 아동·청소년 지원 기관 정보를 총망라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완주 아동·청소년 지원 기관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2026년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이 모든 학교와 교육청에서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학교에서 학생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이 매우 중요해졌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했다. 교육취약계층학생과 위기 학생의 보다 촘촘한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 지역 기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가용 자원을 통합 지원, 학업·진로 지원, 심리·정서 지원, 건강·안전 지원 등 10개 분야로 목록화하고 분야별 각 기관의 연락처, 지원 내용, 지원 방법 등을 상세히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안내서 수록 기관을 완주 관내 교육지원청과 지역기관을 넘어 정부 각 부처 복지서비스와 전주의 아동·청소년 지원 기관까지 확대해 학교의 다양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원하고자 했다. 조영민 교육장은 “안내서에는 여러 분야 기관의 지원 내용과 방법을 상세히 담고 있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책누리 도서관 여행’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주시와 연계해 학생들이 전주의 다양한 도서관을 탐방하며 책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책누리 도서관 여행’은 4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목요일에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주 지역 21개교에서 179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아중호수도서관 또는 시립도서관 꽃심을 방문해 도서관 이용방법을 익히고 시설을 탐방하며, 오후에는 연화정 도서관으로 이동해 연화루에서 그림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여행’의 개념으로 접근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을 직접 체험하면서 책과 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여가활동을 익히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이를 통해 심신 재충전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이틀간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2026년 상반기 재산담당공무원 맞춤형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공유재산 관련 법령을 습득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산담당 공무원의 실무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다. 본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재산업무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지적의 이해 △부동산 등기의 이해 △공유재산 관리 △공유재산관리제도 및 실무 △IT를 활용한 재산관리 △재산업무 현안사항 협의 등이다. 참석자들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주요 업무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재산담당자들이 실무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역량을 갖춰 재산업무 수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갈수록 다변화되는 청소년 흡연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학교 현장의 생활지도 전문성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일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생활교육 담당 교사 3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생활교육 담당자 흡연예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변화하는 흡연 환경에 발맞춰 학생생활교육 담당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고도화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금연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확산하고 있는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흡연 발견이 어려운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사전 예방교육’과 ‘실질적인 현장 생활지도’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통합적 지도 체계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수는 이성규(한국담배규제교육연구센터)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및 마약류 연관성 △실질적 학생 금연지도 방안 △학교별 흡연예방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했다. 이 센터장은 신종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2026년 초등 교과지도 및 학습코칭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교원의 교과지도 전문성과 학습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도내 초등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수는 국어‧수학‧영어 교과지도와 학습코칭 등 총 4가지로 준비됐다. 각 연수는 교원의 지도 경험과 현장 적용성을 고려해 기본 과정 12차시, 심화 과정 12차시 등 총 24차시가 진행된다. 교과지도 연수에서는 △읽기 쓰기 기반 문해력 지도(국어) △개념 이해 중심 학습(수학) △어휘 활용 중심 수업 설계(영어) 등 교과별 수업 방법을 다룬다. 학습코칭 연수는 학습유형 분석, 학습플래너 활용, 목표 설정과 시간 관리, 사회정서 기반 코칭 등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지도 전략을 공유한다. 전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교과지도와 학습코칭 역량 제고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6월부터 찾아가는 컨설팅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중앙, 광역 및 기초자치단계, 공기업·준정부, 지방공기업, 기타공공기관,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분석․활용 △데이터기반행정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평가 영역의 1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북교육청은 전체 평가 대상 가운데 상위 5% 이내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AI·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실적 △공유데이터 구축 로드맵 수립이행 및 등록 이행률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을 한 단계 도약시킨 성과”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과학적 정책으로 맞춤형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 원효로제2동은 지난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안전119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안전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참여 편의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히 용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였다. 교육은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 수칙 및 상황별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보관 및 사용 방법 ▲심폐소생술(CPR)과 생활 응급처치 방법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와 연계한 건강생활 관리법 등이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현장 지원 역할을 맡는 통장들도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을 확대하고 행정 절차도 함께 개선한다. 이번 계획은 2025년도 사업 운영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으로 나타났고, 응답자의 94.7%는 교육 성과를 체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구교육지원청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을 전년 대비 약 4억 7천만 원 증액한 18억 원으로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 해외생태문화영어체험학습과 양구고 테니스장 종합관리실 신축 등이 있다. 특히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산 방식을 필수 보고서 중심으로 간소화해,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또한 ‘찾아가는 실무 컨설팅’을 운영해, 학교 현장이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주말·휴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4월 4일부터 ‘2026년 거점형 돌봄 기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유아들이 차별 없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연계 돌봄 모델이다. 거점형 돌봄 시범 운영 기관인 속초 조양어린이집은 내년 2월까지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기관에서는 △다른 유치원·어린이집 유아 통합 수용 △주말 돌봄 수요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급식 및 간식 등을 지원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학부모는 온라인과 유선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지역 내 틈새 돌봄 지원을 위해 유치원 간 ‘연계형 돌봄’ 시범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연계형 돌봄은 단독으로 돌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이 다른 기관과 연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포탈뉴스통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첫 회차를 진행하며 올해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보편적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및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양면 어르신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화 인문학 골든벨’이 운영됐다.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함께, 미술 및 지역문화 관련 OX 퀴즈를 접목한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재미있게 진행됐다. 특히 전원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참여 만족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실버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에 이어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예천박물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
(포탈뉴스통신) 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이 지난 30일 부모 참여형 자원봉사단 ‘아이사랑봉사단(이하 아랑단)’ 창단식을 개최하며 지역 중심 공동육아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0세 특화반은 출산 후 첫돌까지 양육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랑단’은 0세 특화반 이용 가정을 중심으로, 센터에서 받은 돌봄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다. 현재 이용 가정 4명과 지역 주민 2명 등 총 6명으로 출범했으며, 향후 참여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랑단 회원들은 자녀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시간에 0세 특화반을 방문해 영아 돌봄 지원, 육아 정보 공유, 실내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 마을이 한 아이를 키운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맘까페 예천댁’, ‘예천권병원’, ‘대한적십자 호명봉사회’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공무원을 집중 배치해 산림 인접지와 주요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를 위해 실·과·소 별 담당 읍‧면을 지정해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에 대한 기동 단속과 일몰 전‧후 집중 단속을 병행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방송을 확대 실시하고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앰프방송을 통해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취약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일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예천군 예선대회’를 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예선에는 초·중학생들이 참여해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발명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직접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히 기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향후 우리 생활에 널리 보급할 가치가 있는 우수한 과학기술창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문제 해결을 위한 탐구 과정들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발명·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실천 중심의 배움을 경험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으로 구현해 보는 경험은 미래 사회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발명 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