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일제 대청소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에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특히,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계도 활동과 단속도 강화한다. 설 연휴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주민들에게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 동안의 쓰레기 수거일을 사전에 안내하고 변경된 수거 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설 명절을 성수기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맞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배달전문음식점 10개소 및 무인판매점 5개소에 대한 식품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및 조리시설 청결 상태 △원재료 및 조리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무인판매점의 표시사항 및 위생관리 실태 전반 등이다. 이와 함께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 요령 및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명절은 배달음식과 간편식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위생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식품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이 토지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를 사전에 안내해 토지소유자의 가산세 발생을 예방한다. 현행 법령에 따라 토지 지목변경이 완료되면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목변경으로 토지 가액이 상승한 경우에는 변경 전·후 공시지가를 비교해 증가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취득세율 2.2%가 부과된다.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20%와 함께 납부지연가산세가 하루 0.022%씩 추가로 부과돼 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다. 군은 지목변경 및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되면 취득세 납부 의무 발생 여부와 신고 기한 등 주요 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가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산읍 인삼약초로 48-8에 소재한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연중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케이비에스(KBS)를 통해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금산인삼에 관한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국민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전국 시청률이 높은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 방영이 예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을 소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 의료진과 함께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진료는 피부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의료진이 주민들을 위해 진료를 진행한다. 무좀, 건선, 알레르기 피부염 등 피부질환에 대해 진단과 치료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진료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돼 있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해 접수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금산군보건소 피부과 무료 진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는 올해 2개월마다 피부과 무료 진료를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무료 피부과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피부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금산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특화작목인 잎들깨 작목의 생산성 증대와 품질 향상, 경영비 절감을 위한 스마트팜 연계 기술 개발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실증환경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와 수확량 향상 효과가 있는 지하수를 활용한 수냉식 냉·난방기 시범운영 환경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상토를 담는 베드 하부에 지중가온 설비를 추가해 지상·지하부 모두 가온할 수 있어 겨울철 적정 지온유지에 의한 뿌리의 생장과 양분 흡수율을 높여 생육 촉진과 생산량 증대에 도움이 된다. 운영 방식은 지중열을 이용한 냉·난방 기술로서 겨울철 기준 온실 내 지상부의 잉여열을 회수해 지중 1.2m 깊이에 매설된 관을 통과하면서 지중열에 의해 가온된 열을 다시 온실 내부에 배기한다. 특히, 농촌진흥청 지중매설관 활용기술 연구자료에 근거해 이를 잎들깨 재배환경에 적용하고 실증환경을 조성했다. 운영 환경에 따라 온실 내부온도 대비 지중매설관을 거쳐 측정된 배기구의 공기 온도가 약 1~3℃ 상승했으며 온실의 전체적인 온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정도 확인을 위해 추가적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해 신청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생산단지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보조금 규모는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다. 이를 통해 임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응급상황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관내 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 군민 이용 빈도가 높은 장소의 응급장비의 사용이 지연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자동심장충격기가 상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비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점검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정상 작동 여부 및 설치 위치, 안내 표지 상태 △패드와 배터리의 유효기간 △관리 책임자 지정 여부 △정기 점검 이행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관리 부실, 미설치, 변경 신고 지연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순간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금산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에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품위사(well-dying) 문화 확산을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임종 기간을 단순히 연장하는 연명의료 시술에 대해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이 되는 연명의료에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환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본인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명의료 결정 제도를 통해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이 존중되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금산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터미널 일대에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설 대목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세 주소의 개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로서 정보로 건물 내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 우편물 등의 정확한 전달·수취가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제도가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월 13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나선다. 산정 대상은 지역 내 19만여 필지며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토지가격비준표를 기준으로 2월 13일까지 지가 산정을 진행한다. 산정된 지가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 제출 기간을 거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더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생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정원은 30명이며 금산군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식품위생, 원료관리, 마케팅 기초, 소규모 가공장 설계, 식품위생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실무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로 예정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등에서 진행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산물가공착업대학 기초반 교육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농촌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예비 및 초기 가공창업 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 기술과 창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됐다”며 “앞으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를 당부했다. 이 정책은 충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며 지역 내 방치·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포상금은 1공당 1건의 포상금 지급이 원칙이며 연간 1인당 최대 10건까지만 지급된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산군인 군민으로 한정된다.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하거나 충남도 및 시군에 재직하고 있는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물관리정책팀에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에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상수도 손괴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계약 업체 등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조례에 의해 원인자에게 복구 비용 및 손해배상금 전액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 전 시설 위치를 확인하고 군청 맑은물관리과와 보호 대책을 협의해야 한다. 협의는 착공 10일 전까지 완료돼야 하며 공사 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하천 보강공사, 가드레일 공사, 가스공사, 하수도 공사 중에 상수도 시설이 손괴된 사례가 있었고 원인자에게 해당 비용이 전액 부과됐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전 철저한 협의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