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취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 끝장실전 사회복지행정실무 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2개월 동안 20여 명의 교육생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2.6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여성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실제로 교육과정 수료자들이 지난 2025년 기준 90% 취업률을 달성하며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 교육 과정은 경력보유 여성과 해당 직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중인 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상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여성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제도의 이해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및 행정 실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체험과 견학 등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사회복지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지난해 이용객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계명산 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두드림 캠프’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충주의 힐링 관광지로 자리 잡은 지역의 명소로, 충주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경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25년에 진행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풍광뿐 아니라 양질의 프로그램까지 갖춘 힐링 관광의 중심지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제안서 평가를 거쳐 역량 있는 전문 운영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이끄는 ‘상시 프로그램’과 특화 사업인‘두드림 캠프’를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해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운영하는 상시 프로그램에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설계’를 도입해, 획일화된 프로그램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요구도 조사와 심층 분석 등을 통해 이용자 특성을 정밀하게
(포탈뉴스통신)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30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국악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백인욱 충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충주 지역 미래 예술인 육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탁은 최근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지역 국악 교육 환경 개선’ 건의에 대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공감하며 지원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기탁금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중인 ‘충주시 청소년 우륵국악단’ 운영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예산 편성 공백기에 발생할 수 있는 교육 단절을 방지하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날 기탁은 지역 문화예술 수요에 민간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관 협력 사례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뜻깊은 기부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전 조직 차원의 실행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종합계획을 전 부서와 공유하는 종합대책 회의를 30일 개최해 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내재화하는 활동에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공유회의에는 충주시의 실과소 부서장이 참석해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종합대책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확립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및 청렴의식 제고 ▲청렴 인프라 구축·운영 ▲부패요인 통제 강화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27개 세부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 활동 확대, 기관장이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 운영, 청렴교육 및 자기진단 강화, 청렴365 추진단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반복 지적되는 부패 취약 분야에 대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고물가로 인한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2026년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다. 시는 맞벌이 부부의 현실적인 소득 수준을 반영해 올해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을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연 약 9,070만 원)’로 상향하고, 신혼부부 기준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했다. 지원 금액은 부부 합산 연소득 구간에 따라 월 10만~30만 원이며, 과거 6개월 내 납부한 월세액을 기준으로 가구당 연 최대 360만 원까지,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세대 구성원 모두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는 무주택자여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이 기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 주택은 시 소재 △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다.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가족 간 임차계약·분양권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는 31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6·17대 박승구 지회장의 이임식과 제18대 송영관 신임 지회장(72)의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장, 도내 시군 지회장, 관내 경로당 회장, 노인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진천군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노인 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박승구 이임 지회장에 대한 공로패,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지회기 이양,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시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018년부터 제16대와 제17대 지회장을 역임한 박승구 전임 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진천군지회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진천군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송영관 신임 지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신양면 신양리 일원에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의 준공을 앞두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신양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는 2023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에 처음 조성되는 대규모 스마트팜으로 총 3㏊ 부지에 2㏊ 규모의 온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경량철골 설치와 내부 기계·설비 공정이 진행 중이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와 청년농업인 등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신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시공업체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청년농업인,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 협의를 열고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향후 입주할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기열 히트펌프 도입 등 에너지 비용 절감 방안도 검토 중이다. 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양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이자 지역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전에 미리 본인의 장례주관자를 지정해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추진한다.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라 하더라도 사망 이전에 신뢰할 수 있는 사회·종교적 관계의 지인 등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사전 장례주관자로 지정된 사람은 지인에게 부고를 알리고 종교의식 여부 결정, 화장 및 안치 등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장제비 신청까지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부양의무자 등 왕래하는 연고자가 있는 경우나 시설수급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무연고 사망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적 복지사업”이라며 “복지대상자 초기 상담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단독경보형 감지기 배터리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배터리 교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중요한 안전장치이며, 특히 수면 중이나 초기 화재 상황에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소방설비다. 군은 2019년 해당 감지기를 주택에 보급했으며, 배터리 수명은 약 5∼6년으로 교체 시기가 도래하면 경보음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수요를 파악해 순차적으로 배터리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점검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소방시설 점검을 넘어 화재 초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12동 △빈집정비사업 90동 △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86동 △소규모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51동 △농촌주택 지붕개량사업 3동 등 총 5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 신축(최대 2억5000만 원)이나 증축·대수선(최대 1억5000만 원) 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촌 주택을 철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금이 확대돼 동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으로 주택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하고 일반가구는 가구당 최대 352만 원을 지원하며, 소규모 비주택(창고·축사 등)은 철거 면적 200㎡ 이하 기준 최대 5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붕개량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이후 지붕 개량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을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정기 점검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이며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 완료 이후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별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를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은 군민들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주소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6월 말까지 공정 과세 실현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세무과와 읍·면 세무담당자를 중심으로 전담 징수단을 구성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 강화를 위해 전담 인력 3명을 신규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신설·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부동산, 차량, 예금 압류 등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하고 3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책임징수제를 통해 끝까지 추적 징수할 방침이다. 또한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 공개 사전 안내, 30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금지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 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방문 및 전화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징수 행정을 추진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를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개인정보 보호법 강화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활용이 제한되면서 2025년부터 개별공시지가 우편통지문 발송을 중단하고 문자 알림 서비스와 인터넷 열람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가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 안내를 제공해 군민의 알 권리 보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문자 알림 서비스는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정책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예산군 우수기업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상생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신청 대상은 관내에 공장을 등록하고 2년 이상 가동 중인 연간 매출액 5억 원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군은 기업 정착도와 경영성과 등 경영 분야를 비롯해 고용 창출, 지역 주민 고용 비율 등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중기업 2000만 원, 소기업 1000만 원의 사업비가 각각 지원되며, 이와 함께 인증패와 현판 수여, 세무조사 유예, 국내외 전시·박람회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우수기업 선정이 지역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군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 내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통합돌봄 지원창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설치되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한 곳에서 상담부터 신청, 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며,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지원창구 신설을 통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복지서비스를 통합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건강관리 및 방문의료, 장기요양 및 돌봄,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내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등과 긴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