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월 1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팀과 개인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창원시 인구정책 시행을 통해 인구변화 대응 노력에 앞장선 ‘인구정책담당관 인구정책팀’ ▲ 유휴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지침 시행을 통해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향상에 기여한 ‘세정과 세입운용팀’ ▲ 각종 청소년 사업 및 행사를 추진하여 청소년 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 ▲ 계약 방식 개선을 통해 예산절감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한 ‘회계과 계약2팀’ ▲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기준점 정밀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김병건 주무관’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되어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고강도 근절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이란 하급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개인 회비, 팀·과비, 급량비 외상 장부 등)로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말한다. 정부는 이를 부패‧갑질 행위로 규정하고 어느 때보다 강력한 근절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오는 3월 제3차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유경험률이 높은 기관명을 대외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며, 국민권익위원회는 청렴포털 내 부패신고 게시판을 운영해 적발 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엄정 처리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10일 간부공무원 대상 ‘간부모시는 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장 중심 실천 의무를 강조했다. 지난해 실시된 2차 실태조사 결과, 근절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간부의 인식 개선(43%)’이 꼽힌 만큼, 간부 공무원들이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솔선수범하여 잘못된 관행을 끊어내도록 독려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 부서에 근절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신고방법을 안내하는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선정 우수사업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가평군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이 가득한 가평’ 비전 아래 9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추진사업을 포함한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대표협의체는 오는 4월, 5월중 차기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모니터링과 변경 및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위원장인 서태원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협의체의 노력과 성과가 가평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가평군은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특구 지정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보고회는 9일 군청 제2청사에서 열렸으며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부서장,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가평군 여건 및 대내외 환경 분석 △평화경제 기반 구축 전략 수립 △타당성 분석과 세부사업 추진계획 마련 △특구 지정 대응 논리 개발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한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협력 가능성에 대비해 산업, 관광,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 완화와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 성장 잠재력을 강점으로 특구 지정 시 경기 동북부 경제 활성화를 이끌 거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평화경제특구 추진 일정에 맞춰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분야 창업 인재 발굴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각 과정별로 20명씩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심화 교육과 멘토링,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을 높이고, 공모사업 신청에 필요한 실무 중심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기초·심화 과정은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연대경제의 조직유형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멘토링 과정은 기초·심화 교육 수료자 중 우수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세부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멘토와 컨설턴트가 전담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년도 창업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교육 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9일 군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덕교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우수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가평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가평군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매년 변함없는 관심으로 가평군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김정범 가평읍 힐스테이드 입주자 대표가 9일 가평군을 방문해 장학기금 36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범 입주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아파트 단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김정범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상면 덕현리 부녀회는 최근 떡만둣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하루 전날 저녁 재료 손질을 마친 데 이어, 행사 당일 새벽부터 직접 만두를 빚고 찌는 작업에 들어가 음식 배부까지 봉사를 이어갔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과 손수 빚은 만두, 곰탕을 한 묶음으로 정성껏 포장해 독거어르신 등 덕현리 마을 7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을 위해 준비한 만두는 1,000개가 넘는 분량으로,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겼다. 봉사에는 부녀회원 20여 명과 덕현리 천상만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떡만둣국 나눔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덕현리 부녀회 주관 봉사활동이다. 김나경 덕현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북면 여성의용소방대 일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북면 여성의용소방대는 북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소방대 활동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해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득남 북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아직도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곳곳에 있다”며 “올해도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북면의 주민들을 위해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청결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밀집하는 구리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2월 7일과 8일 이틀간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가꾸는 범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 취지에 맞춰, 생활권 중심의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설 연휴 이전에 선제적으로 정비를 함으로써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정비 대상은 구리전통시장 일원으로, ▲무단투기 및 혼합 배출된 생활폐기물 수거 ▲상가 주변 적치물 및 방치 폐기물 정비 ▲배출 거점 주변 바닥 청소 등 환경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이번 정비에는 환경공무관과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안전한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이전 선제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했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달콤한 도전! 베이킹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전문 베이킹 강의 공간인 ‘놀다가 카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 소시지 빵, 베이글 등 다양한 베이킹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반죽부터 굽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오감을 자극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 아동들은 베이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또래와의 협동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손선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베이킹 교실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일 마산어시장 입구에서 폐현수막 바구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설 명절 장보기 전통시장 적극 이용을 홍보함과 동시에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1,500개를 무료 나눔했다. 시는 지난해 총 5,500여개의 폐현수막 바구니를 시민들에게 나눠 주었고, 앞으로도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정비 활동과 이를 통하여 수거한 폐현수막의 다양한 재활용 방안 모색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 방문 장려와 소비 촉진을 위해 폐현수막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 부진이 지속되며 체감경기가 하락한 전통시장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폐현수막 바구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여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최근 실제 구청 재직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도용해 민간업체에 접근한 뒤 금전 거래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라 확인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체 사무실로 걸려온 전화는 ‘구청 재무과’라는 한마디로 시작했다. 상대는 계약이 이미 진행된 듯 자연스럽게 말을 이었다. 위조 명함과 공문서를 내밀며 ‘관급 계약’을 강조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야기는 엉뚱한 곳으로 흘렀다. “구청에 소화기 500개가 필요하다”면서 특정 업체를 안내하더니, 대금을 대신 입금하면 추후 정산하겠다며 ‘대리 구매’와 ‘선입금’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업체가 멈춰 선 지점은 ‘계약’이 아니라 ‘방식’이었다. 공공기관 거래를 해본 이들에겐 익숙한 절차가 있다. 그런데 이번 요구는 절차 바깥에서 서둘렀다. ‘오늘 안으로’, ‘일단 입금부터’ 같은 재촉이 붙었고, 연락은 관용번호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였다. 업체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칭 시도임이 드러났고, 다행히 금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동대문구가 공개한 사례는 ‘예외’라기보다 요즘 현장에서 반복되는 전형에 가깝다. 서울시에 따르
(포탈뉴스통신) 동대문구는 설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500명에게 1인 당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작년 명절에 상품권을 수령하지 않은 저소득 장애인을 우선으로 선정했으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조손가구 및 한부모가구, 통장·주민 추천 가구 순으로 배정했다. 구는 명절 전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상품권을 배부하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는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상품권을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명절 연휴 기간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형 활동지원수급자를 대상으로 명절 특별급여를 지원하고, 활동지원사에게는 명절연휴 특별근무수당을 지급하는 등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