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군포시청소년재단은 3월 27일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노사 참여 기반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며 예방 중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협의기구로, 재단 전 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운영 방향과 함께, 최근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을 반영한 위험성평가 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특히 근로자대표 참여 확대와 평가 결과 전파 의무 강화 등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 적용 방안이 논의되며 법령 이행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서비스업 및 시설관리 분야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과 체크리스트를 시설별로 적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재단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존 점검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보건
(포탈뉴스통신) 화성도시공사는 최근 CEO와 처장급 이상 주요 보직자 간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영성과계약 제도는 2025년 3월 한병홍 사장 취임 이후 도입이 추진됐으며, 지표 개발, 내부 의견수렴, 시범평가 등 단계적 과정을 거쳐 제도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성과관리 체계가 정성평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성과와 보상의 연계성이 미흡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정량지표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성평가를 병행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균형성을 확보했다. 이번 경영성과계약은 ▲조직문화 발전 ▲청렴문화 조성 ▲업무추진 성과 ▲재정관리 성과 ▲안전관리 성과 등 5대 성과목표와 세부 측정지표로 구성됐으며, 균형 있는 성과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평가 결과를 보상과 연계해 ‘성과=보상’ 원칙을 명확히 하고, 조직 전반에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경영성과계약은 공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CEO와 보직자 간의 책임 있는 약속”이라며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통해 책임경
(포탈뉴스통신) 화성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성체력인증센터는 관내·외 기관과 연계한 ‘2026년 국민체력100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체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HU공사는 노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치매안심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등 기존 협업 기관과의 연계를 유지하는 한편, 올해는 민간사업장과 유치원, 군·경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체력인증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과 근로자를 위한 기초의학검사 및 만성질환 관리 지원,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와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접근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국민체력10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8일 다산동 도농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봄바람 유러닝 페스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의무 설치 중요성을 안내하고, 봄철 화재 예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아울러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과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남양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마라톤에 직접 참가해 홍보 스티커를 부착한 채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자연스럽게 소방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동형 홍보를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활동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안전 인식 확산과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마라톤과 같은 시민 참여형 행사에서 자연스럽게 소방안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실천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30일부터 ‘2026년 양주시 체육인 기회소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 체육정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 특히 지도자와 심판의 경우 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체육대회에서 입상 실적이 있는 생활체육인들도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지원 자격, 소득․재산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연 150만 원을 6월과 10~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소득은 지역 체육인을 사회적 가치 창출의 주체로 인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혜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삼숭동 양주자이아파트 주변 주민 편익시설 조성을 위한 부지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지역은 7개 단지에 4,902세대로 조성돼 많은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원 등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이 부족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확보한 부지는 삼숭중학교와 양주자이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삼숭동 681-3번지로, 양주자이아파트 개발사업 시행사인 주식회사 건남개발(대표이사 이한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다. 앞서 2025년 8월 양주시장과 지역 주민 간 면담에서 해당 부지에 대한 주변정리와 활용 방안이 논의 됐으며, 이후 건남개발 측이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기부채납 의사를 밝히며 협의가 진행됐다. 양주시는 토지소유주인 주식회사 건남개발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이행했으며, 2026년 3월 소유권 등기 이전 절차를 마무리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토지를 기부채납한 주식회사 건남개발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현재 도시관리계획상 도로 용도로 지정돼 있어 변경절차를 추진 중에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최근 은현면 소재 한방 제약 전문기업인 동양허브그룹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원철 대표는 ▲ 사내 전기차 충전 시설 확충 ▲ 해외시장 판로 개척 ▲ 신규 채용인력을 위한 주거 지원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실무적인 어려움을 건의했다. 먼저 사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요청에 대해 양주시는 현행법상 민간 사유지에 공공 충전 시설을 직접 설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환경부 보조금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건강식품의 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와 관련해서는 오는 9월 예정된 싱가포르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제안하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력 채용의 걸림돌이 되는 주거 문제에 대해서는 LH 임대주택을 활용한 중소기업 기숙사 공급을 계획 중임을 설명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정책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는 데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공유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다. 수상작 발표는 4월 20일 예정으로 시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창작 사진으로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뉜다. 주제는 ▲취학 전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 및 보육 활동 모습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보육기관 종사자가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과 다수의 행복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모 부문을 구분해 출품하며, 작품은 2메가바이트(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와 LIG넥스원은 30일 방위산업 연구개발(R&D) 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성남시-LIG 넥스원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234번지 일원에 자연친화형 혁신 연구개발(R&D) 캠퍼스(가칭 ‘LIG 글로벌 방위산업 R&D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공성 확보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도시계획 변경 협상 추진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LIG넥스원은 협상 조건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공기여 방안에서도 공공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 제안을 적극 검토·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LIG넥스원의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함으로써 지역 내 산업 기반이 강화되고, 신규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구체적인 사업 내용 및 추진
(포탈뉴스통신) ‘지영희기념사업회’가 3월 26일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사업회의 도약을 선언했다. 국악의 현대화를 이끈 거목, 지영희 선생의 예술적 혼이 서린 평택에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장을 여는 지영희기념사업회는 이날 ‘지영희의 소리, 평택의 문화를 잇다’라는 주제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영희의 예술 세계를 평택의 자부심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식전 공연에서 울려 퍼진 가야금 산조의 선율은 장내를 숙연케 하며 행사의 서막을 알렸다. 이·취임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사업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회장의 헌신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고희자 이임 회장에게는 6년 간의 활동에 대한 감사패와 명함패가 전달됐고, 사업회의 모든 목적사업을 총괄해 온 임봄 총무이사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고희자 이임 회장이 김기수 신임 회장에게 사업회기를 전달하는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지난 6년간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시보건소에서 관내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설장과 종사자 49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염 취약시설인 장기요양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에서는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와 의심환자 발생 시 격리 및 관리 방법, 시설 내 감염 예방을 위한 환경 소독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손 위생과 개인보호구 사용 등 기본적인 감염관리 수칙부터 상황별 대응 요령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령 입소자가 많은 시설 특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감염병 전파 양상에 따른 대응 방법과 시설 내 환경관리, 종사자 건강관리 방안 등을 교육했다. 또한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과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손 위생 점검을 병행해 감염관리 실천 수준을 점검했다. 부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 취약시설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유연한 성장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연계망 내실화, 학습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 질 제고, 보편적 지원 확대, 사회적 인식 개선 등 10개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학교 밖 배움터 공모사업 심의를 통해 선정된 대안교육기관에는 정규 교육과정 보완을 넘어 청소년이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정옥 부천시 청년청소년과장은 “학교 밖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는 부천시의회 의원,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청소년 정책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전문가와 관계 시설장 참여를 확대해 정책의 실효성을 적극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7일 산불 발생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원미도서관 일원에서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부천시를 비롯해 부천소방서, 원미경찰서, 시흥·광명·안산시, 제48관리대대 등 7개 기관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신고 접수부터 초기 진화, 인명 대피, 교통 통제, 유관기관 협력 대응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훈련과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와 입산 시 주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실천을 유도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한 재난”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원유 수급 위기 단계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 부문에도 에너지 절감 대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요일별 출·퇴근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실시하고, 부천시청과 3개 구청(원미·소사·오정),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전 부서에 적용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아울러 산업·상업시설과 주택단지 등 민간 부문에도 차량 5부제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 등 ‘에너 지절약 국민행동지침’을 홍보해 시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선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을 줄이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와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홍보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지숙 부천시 기후에너지과장은“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에 나서겠다”며 “시민들도 일상 속 에너지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국내 대표 NPO1) 경영컨설팅·교육 전문기관인 한국NPO스쿨과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형 컨설팅 프로그램 ‘변화의 테이블’ 운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양지역 공익활동가와 단체가 수준 높은 NPO전문 지식과 컨설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조화한 데 의미가 있다. 향후 두 기관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및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협력의 첫 사업인 ‘변화의 테이블’은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형 컨설팅 과정이다. 비영리 조직경영, 시민·주민 조직화, 모금 전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주제를 다루며, 단순 강의를 넘어 참여자 각 조직의 실제 과제를 중심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행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재현 한국NPO스쿨 대표는 “그동안 NPO활동가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보노(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동행스쿨을 운영해 왔는데, 지역단위에서 실시하는 것은 안양이 처음”이라며, “지역 기반의 공익활동이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