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병무청은 병역의무자들이 사회서비스 등 공익분야에서 복무하도록 하는 사회복무제도 운영을 위한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기준 등'을 고시했다. 사회복무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등 사회서비스업무 및 행정업무 지원 등의 분야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로써, 이를 통해 병역이행의 형평성을 확보할 수 있고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인력을 지원할 수 있다.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노인 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 분야에 우선 배정하고, 보건소 등 보건의료 분야 및 특수학교 등 교육분야 순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사회복무요원 배정은 공익상 필요성, 근무조건 등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이 배정순위 기준을 적용한다. 병무청은 복무관리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무기관의 사회복무요원 운영 실태 등을 고려하여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배정 시 가점 부여 및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반면 부실기관에 대해서는 배정을 제한하여 사회복무요원들이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회복무요원
(포탈뉴스통신) 병무청은 2026년 상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발표했다. 주요 달라지는 사항은 “병역의무 기피자 인적사항 등 공개항목 확대, 현역 모집병 선발 평가항목 개선” 등으로, 이를 통해 병역 이행의 공정성을 높이고 병역의무자의 편익을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피자의 성명, 연령, 주소, 기피일자 및 기피요지, 법 위반 조항 등 6개 항목을 공개했으나, 국외여행허가의무 위반자의 여행국을 추가 공개하고, 주소의 공개범위를 ‘건물번호’까지로 확대할 예정이다. 적용대상은 ’26년 1월 1일 이후 병역의무를 기피하여 인적사항 등이 공개되는 사람이다. 2026년 1월 접수(2026년 4월 입영)부터 현역 모집병 선발 평가항목에서 면접평가와 고등학교 출결점수가 폐지된다. 그동안 병역의무자 신분증 사진과 얼굴을 육안으로 대조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했으나, ’26년도부터는 키오스크로 신분증을 스캔하여 진위를 확인한 후 신분증 사진과 얼굴을 전자적으로 대조한다. 예비군의 출산휴가 기간 및 배우자의 난임치료(시험관 시술) 기간이 훈련기간과 중복되는 경우에 병력동원훈련소집 연기가 가능
(포탈뉴스통신) 2일 심 민 군수는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진실을 다해 목표했던 일들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성윤성공(成允成功)’의 다짐으로 천만관광 명품도시 임실의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심 민 군수는 새해 인사말을 통해“붉은 말이 상징하는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처럼 2026년은 임실군이 더 크게 도약하는 변화의 해가 될 것”이라며“4개 권역 관광벨트 구축과 정주활력센터 건립, KTX 임실역 정차를 반드시 완수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심 민 군수는 소충사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에 나섰다. 신년 참배에는 심 민 임실군수와 신임 박현숙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32명이 함께 했다. 임실군은 지난해‘임실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잠정 연간 방문객 920만여명을 기록, 천만관광 시대를 목전에 두는 성과를 거뒀다. 임실N치즈축제는 61만명이 방문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산타축제 역시 32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2025년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사업’을 통해 강화대로 내 공실을 활용한 신규 점포 5개소가 성 성공적으로 창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2025년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사업’은 강화대로 내 공실 문제를 해결하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5명의 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2,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지원금은 시설 개선비, 임차료, 홍보비 등 초기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됐다. 지원 대상 점포들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문화예술 공방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강화섬쌀 100%를 활용한 디저트 개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실용음악 교육 및 공연 프로젝트 ▲강화산 식재료를 입힌 차별화된 요식업 서비스 ▲온오프라인 거점 친환경 카페 운영 ▲지역 공예 문화 확산을 위한 창작 공간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지표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는 평가다. 강화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올해 계획된 건설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도 강화군 건설기획단’을 본격 가동한다. 건설기획단은 강화군 토목직 공무원이 직접 현장 조사와 측량, 설계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이를 통해 설계용역비 절감은 물론 설계기간 단축에 따른 공사 조기 발주,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역량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강화군은 건설기획단 운영을 통해 읍·면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건설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강화군 설계기준’을 마련해 운영한다. 강화군은 매년 건설기획단을 운영해 왔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최근 5년간 누적 설계 용역비 절감액은 약 47억 원에 이른다. 2026년도 자체 설계 대상사업은 총 199건으로, 사업비는 89억 8,400만 원 규모다. 군은 이를 통해 약 7억 원의 설계용역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자체 설계를 통해 공사 발주가 앞당겨지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가 현장
(포탈뉴스통신)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무식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군정 업무 돌입을 함께 했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는 북한 소음공격과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통과 화합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2026년은 통합의 힘으로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 예산 반영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준비 완료 등 주요 현안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5대 군정 목표로 ▲교육·복지 기반 강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지역경제 및 농·수산업 경쟁력 제고 ▲생활기반시설 확충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 체감형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 납부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이에 따라 올해는 연간 자동차세의 4.6%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신청 시점부터 연말까지의 잔여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 혜택이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경우 할인 폭이 가장 크다. 또한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사유 발생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어 납세자의 편의성이 높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며, 납부는 은행 방문, 신용카드, 은행 CD/ATM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제도”라며 “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은 1월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신뢰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통해 명품도시 양양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부군수 및 각 부서장을 비롯해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은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며 개회 및 국민의례, 신년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조직 내 신뢰 회복과 수평적·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선언문 낭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종호 조직인사팀장은 직원들을 대표하여 조직문화 개선 선언문을 낭독한 뒤, 선언문을 부군수에게 전달했다. 양양군청 직원들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 존중과 배려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조직문화 조성 ▲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한 관행 근절 ▲ 소통과 협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
(포탈뉴스통신) 박광용 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제32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박광용 부군수는 “홍천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군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부군수는 삼척 출신으로 삼척고등학교와 삼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고성군 부군수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국내 장기교육을 수료하는 등 행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오월 영령들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 양 시·도 대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의 문 앞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정부’ 설치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AI·에너지 대전환 시대,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역사적 전기를 맞아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에서 통합 시·도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 및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어,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대통합의 길로 나아갈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시·도는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의 과감한 재정·권한이양과 특례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미래지향적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2026년 1월 1일 자로 경북도의 인사발령에 따라 방주문(58세)이 신임 의성 부군수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방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1월 7일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민생 현장을 살피며 본격적인 군정 운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방 부군수는 2017년 의성군 일자리경제교통과장으로 근무한 바 있어, 이번 부임은 의성과의 두 번째 인연이다. 당시 지역 경제 및 일자리 정책을 직접 총괄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쌓은 만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행정 추진이 기대된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군민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 행정을 실천할 것으로 보인다. 8년 만에 부군수로 다시 의성을 찾은 방 부군수의 부임을 두고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방 부군수는 “과거 의성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어 다시 의성에 오게 된 것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포탈뉴스통신) 함안군보건소는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1월 2일부터 예약 접수하며, 접종 실시는 2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예방접종일 기준으로 2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2층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담당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예약 접수는 선착순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용되는 백신은 대상포진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으로, 1차 접종 후 2개월 뒤 추가 접종을 하는 방식으로 총 2회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 비용은 1회당 13만 원으로, 총 2회 접종 시 26만 원을 본인이 부담한다. 이는 약품 비용 중 함안군이 1회당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 금액이 반영된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발병 시 통증이 매우 심하고 후유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질환이다”며 “만 65세 이상 주민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계룡시의회가 2일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계룡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섰다. 이날 시무식은 김범규 의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년사를 낭독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직접 듣고,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힘쓸 것을 결의했다. 김범규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은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무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령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뜻깊게 시작했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오는 1월 22일 제18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83일간의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일 신년 참배를 통해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각 과장과 팀장 등 간부공무원 21명이 참석해 당진 나라사랑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교육 행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 참배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한 해 동안 추진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되짚고 교육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2026년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현장 가까이에서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교육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