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보호관찰 처분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학생 지도에 전문성이 있는 멘토 교사와 보호관찰 대상 멘티 학생을 1대1로 연결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다. 전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전주·군산·남원·정읍 보호관찰소와의 협력을 통해 이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지도를 하고 있다. ‘교사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멘토 교사들은 월 1회 이상 멘티 학생을 1대1로 만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49개교 학교에서 41명의 멘토 교사가 49명의 멘티 학생을 대상으로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해 전북교육청은 지난 27일 보호관찰소 담당자 등과의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멘토링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날 협의회에서 보호관찰 학생에 대한 낙인효과를 최소화하고 학교-보호관찰소-교육청 간 협력 체계 강화로 보호관찰 기간 이후에도 상담과 지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가 4월부터 6월까지 학부모와 자녀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예술 치유’를 주제로 자녀교육 역량 강화와 학부모 참여를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을 순회하며 총 8차례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일반가족 △기관·단체 및 학부모 동아리 등 2가지로 나뉜다. 일반가족 프로그램은 전주(4월 18일 10:00~12:00, 학부모지원센터), 군산(4월 25일 10:00~12:00, 군산교육지원청), 익산(5월 9일 10:00~12:00,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4일까지 받는다. 기관·단체 및 학부모 동아리 프로그램은 임실, 무주, 고창, 정읍, 순창, 김제, 남원, 부안, 완주, 장수, 진안 등 11개 시·군에서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초·중학생 자녀와 학부모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장걸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특색프로그램으로 생태체험과 문해교육 등 다채로운 ‘다온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온누리는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다양한 꿈을 키운다는 의미를 담은 유아 중심 방과 후 특색 프로그램이다. 전북교육청은 공·사립유치원 30개원에 각각 350만 원씩 총 1억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 유치원은 △자체 개발 △지역자원 활용 △교육자료 활용 등 3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자체 개발’은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 지역 환경, 유치원 교육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창적으로 운영한다. ‘지역자원 활용’은 자연환경이나 물품 등 지역 내 공간과 물적 자원을 연계해, ‘교육자료 활용’은 전북교육청이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교육·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다온누리 프로그램으로는 △생태놀이로 실천하는 생명존중 교육 △이야기로 열고, 놀이로 확장하는 생각 씨앗 △문해(文解)로 여는 미래교육 △다섯 빛깔 예술 이야기 △몸으로 익히는 안전한 물놀이 세상 등
(포탈뉴스통신)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25일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이월드에서 봄을 수놓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벚꽃이 수놓은 이월드에서 초등 저학년 아동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이기구 체험과 계절 테마 활동을 통해 정서적 환기와 또래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이월드의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며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또래와 함께하는 집단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학습정서 지원, 체험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지난 28일 군위일연공원에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위자율방범연합대가 함께 참여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자연정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의 치안 유지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이 범죄 예방을 넘어, 쾌적한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다. 행사에는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및 각 구·군 연합대 임원과 대원들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위자율방범연합대에서도 연합대장을 비롯한 핵심 대원들이 동참해 대구와 군위의 끈끈한 연대를 보여주었다. 참석한 대원들은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삼국유사의 산실, 일연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대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의 가장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대원 여러분이 군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방범대원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한마음 한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과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해 건강한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 커뮤니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서 활동 중인 4인 이상 청년 동아리로, 구성원 중 중구 거주자 또는 중구 내 학교·직장·사업장에 소속된 청년이 포함돼야 하며, 동아리 구성원 중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비율이 60%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팀에는 팀당 100만 원을 지원하며, 총 6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개발·학습, 토론, 취업준비, 창업준비 등이며, 활동비는 재료비·강사료·임차료·모임비 등 커뮤니티 운영에 필요한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 기간 중 최소 3회 이상 정기 모임 활동을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원본 스캔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 내 12개 동 치매안심마을 전체가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게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구 북구는 2019년 구암동을 시작으로 총 12개 동의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2개 치매안심마을 전체가 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연 2회 이상의 운영위원회 개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주민 대상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 내 안전환경 조성 등 7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주민자치센터 강좌와 연계한 치매 파트너 교육과 찾아가는 조기 검진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치매 예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북구 12개 치매안심마을이 4년 연속 우수로 지정되어 매우 뜻깊다. 치매에 대한 편견보다는 따듯한 시선과 이해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 향상을 위해 구청 상황실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사·식사 지원 등 9개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해 구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달서형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 통합돌봄 추진 배경 및 운영 방향 ▲ 세부 지침 공유 ▲서비스 제공 절차 ▲ 회계 및 보조금 관리 ▲ 종사자 안전관리 및 기관 운영 윤리 안내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자활센터와 재가노인돌봄센터 등 9개 기관에 서비스 제공기관 지정서를 전달하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 돌봄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과 과의존 예방을 위해 구청 대강당에서 '디지털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아동이 과의존으로 인한 신체·정서·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이해 ▲ 과다 사용에 따른 문제점 ▲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 ▲ 자기조절 방법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스마트쉼센터 전문강사가 참여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과 건강한 미디어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한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 관내 2개 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생산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5일 구청 로비에서‘자활생산품 홍보·판매 행사(하루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근로를 통해 만든 제품을 지역사회 안에서 소비하는 ‘가치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달서시니어클럽과 협업해 어르신들이 만든 반찬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보냉백 등 생활용품을 비롯해 다양한 수공예 제품과 먹거리가 전시·판매됐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봄 분위기를 담은 모자와 봉제품, 휘낭시에·쿠키 등 디저트류, 누룽지 사업단 제품을 선보였으며,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모닝빵 샌드위치와 달서샌드, 파운드케이크 등 먹거리와 비즈·봉제품을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하루장터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참여 주민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생산품 판매를 통한 자립 기반 마련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자활생산품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 검도부가 '제30회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경남 남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7인조 단체전에 출전해 결승에서 광주북구청과 접전을 펼친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남검도회와 남해군검도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16개 실업팀이 참가해 4일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울산광역시체육회와 구미시청을 차례로 꺾고, 4강에서는 용인특례시청과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결승에 진출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준우승으로 달서구청 검도부는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이어가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올해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 운영을 계기로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일상 속에서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매년 3월을 ‘아동보호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되는 정책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사업은 35년 전 지역사회에 큰 아픔을 남긴 개구리소년 사건을 계기로,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정책으로 연결해 아동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올해 아동보호주간에는 △ 기념식 △ 아동보호구역 운영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경찰서 협약 △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 △이동안전체험교육 △ 디지털 과의존 예방교육 △ 아동 마음건강 공감토크 △ 그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했다. 이러한 노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책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 달서구는 2021년 대구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에는 ‘안전을 지키는, 꿈을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소소금당에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간이 빚어낸 예천의 맛, 전통된장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전통 된장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메주 씻기 ▲메주 말리기 ▲염분 확인 ▲메주 넣기 ▲소금물 담기 순으로 된장을 담그며 행사의 전통적 의미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근 된장은 10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참가자들이 다시 소소금당에 모여 숙성된 된장과 간장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완성된 된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전통음식이 가진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 참가자는 “처음 된장을 직접 담가보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100일 후 숙성될 건강한 된장의 맛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현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전통 먹거리를 직접 체험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우리나라 전통 음식문화를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포탈뉴스통신)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저염 식생활 교육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르신 건강을 위한 저염 식생활, 짜게 말고 딱 알맞게’를 주제로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 조리 방법과 식습관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콩나물 키우기’ 체험 활동도 병행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혜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저염 식생활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정서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활한 종량제봉투 수급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예천군은 현재 종량제봉투 보유 물량이 6월까지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수준이며, 종량제봉투 제작도 추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봉투 수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동시에, 최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 및 이로 인한 사재기를 부추기는 행위에 대해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점과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지속되는 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물량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니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