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환경 이해를 높이고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관내 중학교와 연계한 환경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남·용담1동 청소년문화의집이 제주대학교 사범대학부설중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행사로 4월 1일 지구환경에 대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환경보호 교육,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 환경디자인 체험 등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과 실천활동에 참여하며 환경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고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수련시설은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우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읍면동 자원봉사 담당자와 제주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자원봉사를 단순한 업무가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가치를 깊이 체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생생한 봉사의 감동을 전하는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스토리텔링 강사단’이 실제 사례와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공직자들은 ‘나에게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함께 고민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고, 소통과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봉사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는 교육을 통해 공직자 개개인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 자원봉사의 가치가 향후 자연스러운 실천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승태 자치행정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공직자들에게 신선한 울림이 됐다”며, “공직자가 먼저 자원봉사의 행복을 느끼고, 그 따뜻한 에너지가 시민을 향한 행정 서비스에도 자연스럽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3월 31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주시니어클럽 발대식’ 현장을 찾아 제주형 돌봄정책인 ‘제주가치돌봄서비스’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돌봄이 필요한 본인이나 이웃이 적기에 서비스를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가치돌봄서비스는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5대 분야 9종의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돼 있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제도로 주목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비스 이용 방법과 신청 절차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개별 상담도 진행해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제주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비스 신청 자격과 이용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통합돌봄 상담콜’로 전화 한 통이면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4월 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에 발맞춰 사업의 중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 절차를 비롯해 시민에게 제공될 서비스 내용과 기대효과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급속한 초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돼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달체계이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와 업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노후 공원시설 정비·확충에 총 35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집중 추진한다. 우선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삼화 제1근린공원(삼양이동 2261) 내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시설 설치와 산책로 정비를 4월 중 착공해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화북일동 82호 어린이공원 조성(3억 원), 수목 정비·예초(4억 원), 노후시설물 교체(12.4억 원) 등을 추진해 도시공원 내 노후 시설 정비와 유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사라봉공원 내 별도봉 침목계단 정비(1억 원)는 지난 3월 완료했으며, 이도이동 한마음공원 시설 정비(2.6억 원), 삼다공원 야외무대 정비(3억 원), 노후 공원등 교체 및 시설물 유지관리(7억 원) 등도 현재 추진 중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설 정비와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자연 속 쉼과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동백동산 탐방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백동산은 독특한 지형과 습지 대표성,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2011년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2015년 습지센터 개관 이후 탐방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연간 5만여 명이 찾는 대표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에 제주시는 매년 화장실 현대화, 주차장 확충, CCTV 설치, 편의시설 보수 등을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왔으며, 올해에도 화장실 리모델링과 흙먼지털이기 설치 등 노후시설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1990년대 설치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던 탐방로 내 정자를 옛 모습을 유지하는 구조 보강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로 재정비했다. 또한 방문객의 추억을 되살리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흥미를 더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계절별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곶자왈 숲과 습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습지센터 전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생활폐기물 배출 거점인 클린하우스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전용 쉼터를 설치했다. 그동안 대부분의 클린하우스가 개방형 구조로 운영되면서 현장 근무 도우미들은 눈과 비, 강풍, 폭염 등 기상 악화 상황에 그대로 노출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제주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한림읍, 이도2동, 삼도2동, 오라동, 도두동 5개소에 약 1.4㎡ 규격의 전용 부스를 설치했다. 또한 단순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스 내 전기 인입 공사를 추진 중이며, 향후 예산을 확보해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깨끗한 제주시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도우미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경남도는 마창대교의 구조물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요금소 창원방면에 과적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5월 1일부터 상시 과적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요금소 마산방면 화물 4, 5차로에는 과적단속시스템이 설치돼 상시 단속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창원방면은 별도의 시스템 없이 이동단속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경남도는 마창대교 단속 건수를 분석한 결과 상시 단속이 이동단속에 비해 약 2.5배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과적단속시스템을 도입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예산 7억 원 편성했다. 시스템의 설치와 운영은 ㈜마창대교에서 맡을 계획이다. 과적단속시스템 설치 공사는 4월부터 창원방면 요금소 4·5차로에 교통차단시설 설치를 시작으로 추진되며, 5차로에 우선 구축해 5월 1일부터 단속을 시행하고 이후 4차로 공사를 6월까지 마무리해 7월 1일부터 2개 차로를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과적단속시스템 설치 기간 교통차단시설 설치와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나, 마창대교를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 통행해 줄 것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총 18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지역의 도시화와 귀농·귀촌 증가로 축산악취에 대한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가축분뇨의 체계적인 처리와 자원순환 확대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총 2개 분야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축산농가와 영농조합법인, 지역축협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먼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지역단위 축산악취 개선 ▲가축분뇨 이용촉진비 지원 ▲악취측정 정보통신기술(ICT) 기계장비 보급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등 4개 사업을 추진하며, 국비 26억 원을 포함해 총 87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악취 저감과 분뇨 처리 기반 확충에 집중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악취 측정 장비를 도입해 축산악취를 상시 관리하는 ‘능동형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동자원화시설을 통해 가축분뇨의 안정적 처리와 자원화도 병행한다. 도 자체사업으로는 ▲축산농가 악취방지 개선 ▲공동 퇴비저장시설 설치 ▲환경개선 기계장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포탈뉴스통신) 경남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는 `에너지 다변화`를 추진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앞당겨 수소 모빌리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는 기존 455대의 보급 목표에서 수소승용차 14대를 추가 확보해 총 469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차 구매시 지원되는 보조금은 승용차 대당 3,310만 원, 시내버스 3억 원, 광역버스 3억 6천만 원이다. 신청은 시・군별로 공고에 따라 진행되며, 개인은 해당 지역 거주기간을 충족해야 한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계약을 체결 후, 해당 업체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는 그간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에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해왔다. 올해 1분기 기준 도내 수소차 등록 대수는 3,619대, 수소충전소는 24개소로 차량 보급과 인프라 모두 전국 2위 수준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올해 말까지 수소충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기업과 대학 간 협약을 통해 구인·구직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준계약학과 방식으로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해 도내 기업 29개사를 신규 참여 기업으로 발굴하고, 28개사에 채용장려금 및 환경개선금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견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참여기업을 발굴해 도내 대학 청년들의 채용연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효성중공업과 국립창원대가, 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거제대학교가 각각 협약 체결을 통해 특화과정 이수자 40명(24명·16명)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12명(각 6명씩)이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효성중공업 배용배 총괄공장장(부사장)은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 청년 채용을 통해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화과정을 이수한 인재인 만큼 직무 적응력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주연 산업인력과장은 “지역 청년 유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일자리 문제”라며, “도내 기업과 채용연계를 강화하여 청년이 바라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확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도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어린이놀이시설 분야 민간전문가 3명이 참여한다. 표본점검 대상은 도시공원, 주택단지, 어린이집 등 어린이놀이시설 50개소로, 보험 미가입이나 교육 미이수 등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상 의무 준수 여부를 고려해 선정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정기시설검사 실시 여부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놀이기구 및 부대시설의 고장 또는 파손 여부 등이다. 또한, 관리주체가 자체적으로 월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기록을 보관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경우 시설 규모와 종류 등을 고려해 일정 기간 내 시설개선을 요청할 방침이다. 김창덕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점검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안전 취약 시기를 맞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를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사업이 교통인프라 개선을 통해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다가간다. 서울시는 2026년 4월 1일 개최된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들섬 중앙을 관통하는 양녕로 일부 구간의 도로 선형 조정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의 핵심은 노들섬의 동측과 서측을 잇는 보행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있다. 현재 노들섬은 중앙의 양녕로로 인해 동·서측이 단절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횡단보도 없이 육교 하나에 의존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향후 ‘노들 글로벌 예술섬’ 방문객 급증에 대비하여 기존 1개소였던 동·서 연결 방법을 2개소 추가 확충한다. 또한, 만성적인 교통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지적됐던 도로 구조를 개편한다. 특히 노들섬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강변북로 진입 차량과 대중교통(버스) 간의 엇갈림(weaving)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동선을 분리하고, 기존 비보호로 운영되던 유턴 체계를 신호제로 전환하여 차량 흐름을 안정화한다. 서울시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4월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마포구 신촌로 180일대 2호선 이대역사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이대역 변전소는 1980년대 건설 이후 별도의 출입구 없이 협소한 환기구를 통해 출입해 왔으며, 장비 반입 곤란, 유지관리 어려움, 화재 등 비상상황 대응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금번 도시계획시설(철도)를 변경을 통해 유지관리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변전소 출입구를 확장·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출입구 개선 사업은 금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서울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주요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했다. 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 보호를 지속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4월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약 4.6㎢ 규모의 주요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 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아파트 단지,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2027년 4월 2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연장된다. 또한, 기존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2곳은 사업구역 결정 경계에 맞춰 토지거래허가구역 경계를 조정했다. 두 구역 모두 지정 면적이 확대됐으나, 허가 기준 면적(주거지역 6㎡·상업·공업지역 15㎡)과 지정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서울시는 각 구역별 지정기간 만료 시점 전 재지정 필요성을 검토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지역 6㎡, 상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 및 설정 계약 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