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지난 3월 27일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올해 리빙랩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사회 혁신과 리빙랩’을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리빙랩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유출 등 소규모 마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실행하는 ‘리빙랩(Living Lab)’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기존의 행정 주도 하향식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반영한 주민 중심의 실천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마을 리빙랩에는 9개 마을이 참여하며, 각 마을별 활동가를 중심으로 교육, 멘토링, 벤치마킹, 사업화 지원 등 단계별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을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사회적경제 및 농촌공간 비즈니스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 마을에는 마을 특화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700만 원에서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을 뒷받침할 계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물 자원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기반 상수도 누수감지시스템을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낙동면 일원에 약 188대의 누수감지 장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누수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협대역 사물 인터넷(NB-IOT)기술을 기반으로, 관로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진동을 센서가 감지해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방식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AI분석을 통해 누수발생 여부와 위치를 알수있게 해주며, 웹 기반 지도에 시각화되어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운영 중인 시스템에 이번 추가 설치가 더해지면서 누수탐지 범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조기 대응을 통한 수돗물 손실 최소화와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기존에 운영 중인 누수감지시스템의 추가 도입을 추진함으로써 누수관리의 사각 지대를 줄이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아 결핵예방주간(3.23.~ 3.27.)동안 상주중앙시장 및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세지를 통해 결핵 예방을 위한 올바른 기침 예절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보건소에 방문하여 흉부-X선 및 객담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결핵에 더욱 취약한 만큼,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1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결핵 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3월 27일 공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검 부곡1리(면도101호선) 정비공사'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비공사는 부곡리와 양정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양정교부터 양정2교까지 이어지는 총 1.4km 구간의 도로를 확장하고 선형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차량 교행과 통행 흐름을 원활히 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이해당사자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명회에서 제기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검토하여 향후 설계 및 공사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본 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설명회에서 수렴한 소중한 의견을 토대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해 주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3월 27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열린 1차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검토하고, 설계 경제성 검토(VE) 결과를 반영한 새로운 노선 계획(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노선 변경 검토 내용과 사업 추진 방향, 기대효과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기존 구간의 불량한 선형과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한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특히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 9.8km는 굴곡이 심하고 도로 여건이 열악해 차량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개설되면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상주 중화지역 6개 면(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지난 1차 교육(2월 25일)에 이어 3월 27일(금)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영남지역본부) 구미사무소 주관으로 녪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글로벌 농산물 시장은 국가별 검역 기준이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사소한 기준 미준수로도 수출이 제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 농가의 정확한 기준 이해와 철저한 관리가 수출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상주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문제 해결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해 농가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수출용 포도 재배 농가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수출 현장에서 직접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수출국의 까다로운 최신 검역요건을 반영하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포도 주요 수출국별 병해충 관리 기준 ▲포도수출단지 운영관리 기준 ▲검역 불합격 사례 분석 ▲현지 통관 과정에서의 주요 유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교육의 실효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3월 27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상주쌀 ‘미소진품’의 프랑스·호주 선적식을 진행하며 총 7.5톤 규모(프랑스 1.6톤, 호주 5.9톤)의 맛있는 미소를 해외 식탁으로 전달했다.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공성농협(조합장 서석항)은 최근 몇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며 상주쌀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중심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오고 있으며, 2024년 몽골을 시작으로 미국과 호주, 필리핀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유럽 시장의 중심인 프랑스까지 진출하게 됐다. 한편 ‘미소진품’은 상주시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이다. 상주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된 ‘미소진품’은 윤기와 찰기가 뛰어난 밥맛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국 밥맛 평가 4년 연속 1위, 농촌진흥청 선정 최고품질 벼로 인정받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주시는 그동안 ‘미소진품’브랜드 육성을 위해 다양한 유통 전략과 행정 지원을 추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삶의 다양한 감정과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상설 야외 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웅부홀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展'으로,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조각 작품으로 풀어낸다. 조각가 김원근은 원광대학교 졸업 이후 순탄치 않은 삶의 여정을 걸어왔다.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배고픔’보다 ‘예술에 대한 갈망’을 선택하며 다시금 예술가의 길로 돌아섰다. 이후 국내외 전시, 아트페어, 국제 조각 심포지엄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원근 작가의 작업은 그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다. 거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온 시간은 그의 외면을 더욱 투박하고 단단하게 만들었지만, 그 이면에는 여전히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 큰 덩치만큼이나 단단한 겉모습과 달리 사랑하는 연인 앞에서 드러나는 수줍음, 그리고 작고 귀여운 것들에 대한 애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작품 속 인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평범한 중년 남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자매도시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일원에서 ‘글로벌 안동 공무원 통역지원단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동시가 개최하는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해 공무원 통역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즉각 대응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회의와 전시․컨벤션 산업의 메카인 해운대구를 교육장소로 선정해 선진 MICE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날 교육은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커리큘럼으로 채워졌다. △박은경 한․영 전문 아나운서의 ‘품격 있는 의전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특강 △현직 통역사의 상황별 대응 전략 교육과 영어․일본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한 레벨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단원들은 개인별 역량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향후 통역지원단의 체계적인 교육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의 지원 아래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단원들은 부산의 대표 MICE 시설인 벡스코(BEXCO)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를 방문해 외국어 전문 해설사와 함께 국제 의전 모의 실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유휴공간 활용 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도심 내 유휴공간을 맞춤형 문화향유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안동 도심 곳곳에서 계절 특화 거리 공연인 ‘벚꽃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4월 1일 와룡터널(옛 철길) 앞 광장과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벚꽃 따라 철길 버스킹’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운흥동 벚꽃 거리에서 진행되는 ‘벚꽃 거리 버스킹’이 마련돼 있다. 공연에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대거 참여해 가요, 트로트, 퓨전 국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맷돌, 황태자, 허만성, 밴드 시선, 풍류안동 등이 출연해 벚꽃 아래에서 일상 속 행복을 전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 행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
(포탈뉴스통신) 안동시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도청신도시 활성화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5대 핵심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 발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시작으로 주요 도로망 사업을 국가 상위 계획에 반드시 반영시켜, 안동을 경북 북부권의 물류 및 교통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안동선 및 신공항 광역철도 연장 운행 안동시는 2026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문경~안동선 일반철도 건설(57.2km)’을 반영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노선은 경북도 내 건의 노선 중 1순위로 꼽히는 핵심 사업으로, 완공 시 수도권과 경북 북부권을 잇는 최단거리 철도망이 완성된다. 시는 오는 8월 최종 반영 고시를 목표로 정치권 및 경북도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함께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 광역철도 안동 연장운행(25.13km)’은 서대구~의성을 연결하는 신공항 광역철도를 안동까지 잇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중앙선 복선전철 선로를 최대한 활용하고 영주역 차량기지를 병행 이용하는 ‘경제적 대안’을 제시해 사업 타당성을 높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지난 27일 오후 2시, 원주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열린 ‘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론독립만세운동유족, 광복회 강원도지부 및 원주연합지회 등 보훈 단체장과 부론면 기관·단체장, 초·중·고등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부론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열렸던 1919년 3월 27일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27일 오후, 부론면 노림리에서 노림의숙 졸업생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원주 지역 최초의 3·1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 이후 원주에서는 소초, 귀래, 문막 등 읍면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점차 확산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김재덕 부론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체험·공연·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중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과 문장을 목공예로 표현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 샌드 아트와 함께 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샌드매직쇼’, ‘딱 하루만 고양이’ 원혜영 작가와의 만남 강연, 그림책 판화 에코백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두 배 대출’과 ‘연체자 해방’ 이벤트도 실시해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더드림학교 더터치반(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 3월 시작한 1기 교육에 이어 4월과 5월에 시작하는 2기, 8월과 9월에 시작하는 3기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앱 설치 및 활용 ▲음성 기능 ▲캔바 활용 ▲인공지능(AI) 기능 활용 ▲동영상 편집 등이다. 특히 무인 발급기, 음식 주문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과정은 왕초보반(오전), 왕초보반(오후), 초급반, 중급반, 뚝딱반(스마트폰 고급반) 등 총 5개 과정이다. 과정별 일정에 따라 4월 7일 왕초보반 오전·오후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원주시 학습관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윤석재 학습관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규모를 확대했다”라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정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선진 농정 모델 발굴을 위해 실시한 충청권 선진지 벤치마킹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벤치마킹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선진 지자체의 행정 경험을 원주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동행해 실효성 있는 농촌 재생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방문단은 27일 청주시 미원산골마을 빵집을 찾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경제 활성화 성공 사례를 확인한 데 이어, 괴산군청을 방문해 농업정책과 실무진과 심도 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농촌공간 정비사업 추진 시 주민 갈등 관리 방안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시설 운영 방식 등 행정 현장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간담회 이후 방문단은 괴산군 연풍면 농촌공간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실제 사업 적용 사례를 면밀히 살폈다. 전날인 26일에는 부여군 장암면의 스마트팜 업체를 견학하고, 은산면 나령리 축사 부지 정비 현장을 방문해 부여군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