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25일 오후 2시 학성동 태화강변(학성동 170번지) 일원에서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예국권 울산광역시 장애인골프협회 회장, 설현옥 중구 파크골프협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파크골프 인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지난 2023년 2월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중구는 특별교부세 7억 원과 특별교부금 9억 4,000만 원, 시비 2억 5,000만 원, 구비 6,600만 원 등 19억 5,600만 원을 들여 학성동 태화강변(학성동 170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25,413㎡, 2개 코스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지을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 우선 파크골프장’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중구는 교통 약자와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일반 파크골프장 보다 경사도를 낮추고 진입로를 넓게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화장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울산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지난 2020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행 이후 울산 지역에서 최초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이행 성과 등 5대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광역 지방자치단체 5개와 기초 지방자치단체 68개 등 우수기관 73개를 선정했다. 중구는 18개 세부 지표 가운데 △제도개선 노력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우수 공무원 선발 실적 및 노력 △공무원 인식도 △사전 컨설팅·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등 13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추가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민·관·산·학 협업 저관리형 사계절 정원 조성’, ‘재난 앞에서 먼저 움직이다, 태화 배수펌프장 조기 가동과 우수저류지 발굴로 침수 위험 차단’ 등 2건의 사례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중구는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했다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공공기관 2차이전 유치위원회’ 민간위원과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차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국가균형성장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정부는 총 350여 개 공공기관을 전수조사해 연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경제·언론·학계·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 22명을 위촉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위원회’를 구성·운영했으며,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용역 등을 거쳐 최종 33개 유치 희망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최근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의 추진 방향을 발표함에 따라, 대구시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과거 대구는 섬유·금속 등 전통산업이 강세였으며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전통산업의 성장 한계에 직면하면서 산업전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대구는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및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튜닝 산업단지 조성과 더불어 주행시험 인프라까지 함께 착공함으로써, ‘연구개발–시험·인증–양산·서비스’가 한 곳에서 연결되는 김천형 튜닝 생태계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일원에 약 28만㎡ 규모로 추진되며, 튜닝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화를 통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첨단자동차 관련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튜닝 부품의 기술개발과 시험·평가, 사업화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산업기반’ 구축에 중점을 둔다.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도 어모면 다남리 일원에 주행시험장(약 15만㎡)을 포함한 관련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험·실증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향후 주행시험 인프라를 바탕으로 튜닝 부품과 차량의 성능 검증, 안전성 확보,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글로벌 최정상 방산기업과 손잡으며, ‘K-헌츠빌’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했다. 논산시는 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충청남도,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관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항공우주·유도무기·기동장비·포병체계 등 대한민국 방산의 핵심 분야를 이끄는 ‘빅4’기업이 모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이들 기업은 국내 최첨단 국방기술을 선도하는 회사들로, 현재 조성 중인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에 무기체계 생산·시험·연구 기능까지 결합되어 ‘방산혁신클러스터’논산 유치 명분과 타당성은 물론 국가 전략산업 거점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방산혁신클러스터’는 방위산업 기업과 연구기관, 군 인프라를 집적하여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와 국가 안보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논산시는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학계·산업계 전문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에 앞서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등 새로운 취수 대안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기술적 실효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평시 수질 및 필요 수량(60만 톤/일) 확보 ▲수질 사고 대응 체계 ▲시공 및 운영 효율성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공법이 수질 안전성과 정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유럽 등 선진국에서 검증된 공법을 도입할 경우 대구시가 필요로 하는 수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수질 사고 대응과 관련해서는 정수 공정 고도화와 원수 유입 단계에서의 방어 체계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시공 및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지질 특성에 적합한 공법 적용과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청에서 종로구청 신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진태 도지사와 정문헌 종로구청장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을 시작으로, 김 지사가 직접 피피티(PPT)를 활용해 강원생활 도민제도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저는 ‘순한 맛 행정가’”라고 소개하며, 강원도와 종로구의 3가지 인연을 언급했다. “정문헌 구청장님이 속초 출신으로 강원도와 깊은 연고, 두 번째는 도와 종로구 모두 신청사를 건립 중이며, 마지막으로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인데 단종이 정순왕후와 이별을 하는 곳이 종로 청계천 영도교이고 이별 후 간 곳이 영월 청령포로 역사적 연결고리도 있다”며 양 지역의 인연을 강조했다. 이어진 도 정책설명에서 김 지사는 “강원도는 생각보다 가깝다”며, “춘천·원주·화성 동탄·인천 송도 4개 지역에서 강남 코엑스까지 이동 시간을 비교한 결과, 춘천이 1위, 원주가 2위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심리적 접근성을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15시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및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학교급식 운영 계획과 주요 정책 사항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 영양 식생활 교육 및 지도 강화, 학교급식 경비 지원, 사업별 보고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이기협 교육장은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하고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전달 회의를 통해 영양교사, 영양사들이 학교급식 운영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으로 지역 내 노후 및 소규모 단지 45곳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이화홀에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99개 단지 중 45개 단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원 횟수(적을수록 우대) △준공연도(노후 단지 우대) △세대수(소규모 단지 우대) △가점(경로당 신청, 수상 실적 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를 산정했다. 지원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단지와 노후 공동주택, 소규모 단지를 우선 고려해 형평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천상국태그린빌’은 경로당 개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단지는 기존 2층의 경로당을 1층 어린이집 폐원 공간으로 이전·리모델링해 어르신들이 계단 이용 없이 편리하게 경로당을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 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생활밀착형 우수 사례로 주목된다. 중점 검토 대상인 온양 여울목아파트는 재난우려시설에 해당하는 옥상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철거 사업 관련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과체중 개선을 위한 운동·영양 집중관리 프로그램인‘원스톱 건강챙김’을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원스톱 건강서비스 이용자 중 비만 또는 과체중 지표가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교실과 식사일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영양상담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체중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과체중 및 비만으로 고민하는 구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은 지난 3월 21일(토), 청소년 자치참여활동의 활성화를 다짐하는 ‘2026년 청소년자치참여기구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제2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짝꿍’을 비롯해 청소년 자치기구인 댄스동아리 ‘가리온’과 ‘W.A.T’, 공예봉사동아리 ‘늘픔’, 독서동아리 ‘책갈피’, 탁구동아리 ‘핑퐁’, 공예동아리 ‘드림’, 풍물동아리 ‘렛고’ 등 총 8개 기구 소속 청소년 3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활동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교육 및 교류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축사’와 ‘청소년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청소년자치참여기구 대표자 위촉장 수여식’, ‘문화의집 이용 안내 및 사업 일정 안내’가 이어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은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자치기구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중앙공원 일원에서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으며, 현장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결핵 검진 홍보 ▲기침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국가결핵관리사업 외에도 다양한 보건소 사업을 홍보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송교필 중구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2주 이상의 기침이나 객혈 등 결핵 의심 증상이 나타날 시,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부산 중구보건소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결핵 예방 정기 검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어린이 건강정보관’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6개 영역(금연·절주·영양·신체활동·손씻기 등)의 체험형 보건교육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는 활동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이 평생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건강한 중구 조성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24일 중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김성), 중부경찰서, 구청 직원 등 32명이 모여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민.관.경 합동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등 학교 주변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슈퍼,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담배․주류 판매금지 등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협조를 당부했다. 중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김성 단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과 적극적인 계도 활동으로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거두산업단지 내 의료용 제품 제조기업 ㈜아크로스와 25일 23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재윤 ㈜아크로스 대표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만나 공장 증축 생산 설비 확충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아크로스는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휴젤(HUGEL)의 자회사로 주력 제품인 히알루론산(HA) 필러 분야에서 특허와 인증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전체 매출의 89%를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이는 대표적인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연매출 954억 원을 기록, 지속 성장 중이다. 지난 2014년 춘천에 공장을 설립하고 2021년 제2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흐름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효율화를 위한 추가 투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협약을 통해 아크로스는 231억 원을 투입해 거두산업단지 제2공장을 증축하고 기존에 임차 중이던 본사를 증축 부지로 통합 이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관리-생산 공정을 일원화해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추가 생산라인을 증설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