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동래구민은 물론 동래구 소재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 대상은 구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소규모 단년도 사업으로서 공공성 있는 사업이다. 제안 방법은 동래구청 누리집의 구민참여 메뉴에서 주민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제안사업 순으로 접속하거나 주민e참여를 통해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팩스, 우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의회 의결을 거쳐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살기 좋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양천구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변동 등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종합 대응에 나섰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안정반 ▲석유가격 안정화반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상황 종료 시까지 매주 1회 회의를 열어 중동 상황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구는 30일 오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국장,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구는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4월 중 약 225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융자 지원을 시행할 계획이다. 업체당 최대 4억 원까지 지원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 또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징수와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은 최대 1년 범위 내 납부 기한을 연장해 자금 부담을 완화한다. 구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관내 24개 주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는 3월 30일 열린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3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3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주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실시했고, 심사된 안건들은 3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청에서 제출한 5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다미 의원 등 7인)▲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4인)▲서울특별시 강남구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향숙 의원 등 7인)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건의 안건을 포함해 4건이 수정가결되며 총 9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3월 27일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덕형 통합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인구의 43.3%가 65세 이상인 영덕군의 인구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군은 올해 총 6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의료·요양·돌봄이 어우러진 ‘STAY 영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영덕군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을 위해 △방문 의료지원 △퇴원 환자 지역 연계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 돌봄 등 4대 핵심 서비스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진료를 강화하고, 영덕아산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빈틈없이 메울 예정이다. 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의료·복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영덕군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발족함으로써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고히
(포탈뉴스통신)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매력적인 요리체험 프로그램인 ‘영덕 수산물 활용 관광 상품화 쿠킹 클래스’ 개강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내 조리실에서 7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교육 대상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식품 관련 분야 관계자 등 영덕 수산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교육 과정은 영덕 수산물을 주재료로 △해조류 스낵상품 레시피 △수산물 밀키트 레시피 △농·수 특산물 디저트 상품 레시피 △수산물 가공식품 레시피 △시식 행사와 성과 보고 등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대구한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진은 이번 클래스의 지도를 직접 맡아 지역 수산물의 풍미와 영양학적 특성을 극대화한 전문적인 레시피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은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로 다양한 메뉴를 직접 실습하며 상품화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게 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광열 영덕군수와 관계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개발된 레시피가 실제 상품 출시로 이어져 수산 식품 가공업체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로당 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다음 달 3일 영해면 실버복지관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작됐다. 이후 군은 지난해 노인복지회관에 뮤직헬스케어 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내 경로당 52개소에 양방향 화상 소통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디지털 복지의 기반을 다졌다. 스마트 경로당의 위탁 운영기관인 영덕군 실버복지관은 개통식 이후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전체 스마트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스템 조작 교육과 시범 운영 테스트를 마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끝냈다. 이에 지역 어르신들은 이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실시간으로 노래교실, 건강 체조, 웃음 치료 등 고품질 여가 프로그램을 경로당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시스템은 군정 소식 전달과 건강 상담 등 시·공간의 제약 없는 양방향 소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마을 간 정보
(포탈뉴스통신)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공원에서 열린 제29회 영덕대게축제가 8만여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잡게 즐거움, 맛보게 영덕대게’를 주제로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열린 올해 영덕대게축제는 대게낚시, 대게통발잡이, 대게 싣고 달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축제장 중심부에 배치해 방문객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체험료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정책을 통해 축제의 열기가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특히 각 체험 프로그램을 오전과 오후 상시 운영 방식으로 개선해 회전율을 높이고 신속한 진행이 가능해지면서 고질적인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고, 효율적인 동선 배치를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인 점이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축제 현장에는 ‘대게 싣고 달리기’, ‘대게 줄다리기’, ‘대게탈 축구’ 등 즉석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해 비참여 방문객도 현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게 유도한 점도 축제 만족도를 높인 주효한 요인으로 평가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단감테마파크에서 창원시가족봉사단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창원시가족봉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 기본 소양교육 ▲ 재능개발을 위한 체험 ▲ 단원 간 협력 및 소통을 위한 팀빌딩 등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봉사활동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시민 대상으로 풍선아트·타투·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봉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고, 서로 협력하는 시간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며 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공동체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창원·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보유 여성 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상담, 구인·구직 연계,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여성 취업 지원 전문기관이다. 창원시는 현재 창원·마산 2개 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새일센터 운영실적의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두 센터는 취업 연계 성과와 서비스 운영의 전문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나란히 A등급을 획득했다. 유공자 부문에서는 마산새일센터 김혜진 취업상담사와 창원새일센터 박경선 취업상담사가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또한 기업 부문에서는 의료법인 유천의료재단 새롬재활요양병원과 모란여성병원이 경력단절 여성 채용 확대와 고용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지속적인 노력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친환경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부터 ‘2026 찾아가는 수리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장 난 자전거를 수리점까지 옮겨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방치된 자전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전문 수리 인력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공동주택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전거 안전점검, 체인 기름칠, 기어 조정 등 기본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자전거 무료 세척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타이어나 브레이크 등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공동주택 단지에서 진행한 현장 서비스의 주민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 10곳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지난 28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용산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정기 의료봉사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전국병원불자연합회 소속 의료진 2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혈압·혈당 검사와 함께 간기능·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검진이 이뤄졌으며, 통합의학과를 통한 근골격계 통증 치료와 내과 진료도 병행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 상태가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수액 주사와 혈압·당뇨약 처방, 파스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상담도 이뤄져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봉사는 이번 3월을 시작으로 6월, 9월, 11월 등 연 4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최근 개최된‘제25회 양산시민생활체육대회’탁구 종목에서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관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행사로, 통도아트센터 수강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성과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문화강좌 지원 프로그램이 맺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수강생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꾸준한 연습을 통해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회에 입상한 한 수강생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단순히 교육만 받은 것이 아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활력을 얻은 것이 대회 입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통도아트센터는 탁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는 앞으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7일 양산시 청년센터에서 ‘제3기 양산시 청년정책단 해단식’을 열고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청년정책단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운영된 참여기구다. 제3기 청년정책단은 활동 기간 동안 일자리, 문화, 생활 등 여러 분야에서 청년의 시선이 반영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또한 정기적인 교류와 소통 활동을 통해 청년 간 연결을 강화하고, 지역을 넘어선 협력의 가능성도 모색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단원들의 활동을 되짚어보는 시간과 함께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참석자들은 정책 제안 과정에서 느낀 고민과 성과를 나누며, 청년 참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아울러 앞으로의 청년정책이 나아갈 방향과 참여 방식에 대한 의견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한 단원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우리의 생각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던 점이 가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2026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양산 지역의 문화·관광·먹거리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양산시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8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양산시 지역 기반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7년 이내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다. 특히 지역 특색을 반영한 브랜드 개발, 관광상품 기획, 로컬푸드를 활용한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8개의 기업에는 기업당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브랜딩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30일 18시까지 경남창업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창조경제혁신센터홈페이지 공고 및 양산시청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서산시가족센터는 3월 28일 다문화가족 초등 저학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 ‘공감하는 부모, 성장하는 아이’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녀의 건강한 자아존중감 향상과 원만한 교우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놀이활동을 기반으로 한 소통 교육 중심으로 3.28.부터 4.26.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마지막 회기에는 Wake-up 국제청소년센터에서 1박 2일 가족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에서는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정서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류순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가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놀이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기 자녀의 학교 적응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은 부모-자녀 관계 향상과 자녀의 자아존중감 증진을 목표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