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 민생 안정, 생활밀착형 편의 제공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설 연휴 기간에는 구청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재난안전, 제설, 청소, 의료, 교통, 물가 등 9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한파 대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안양천과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스피커를 활용해 한파 행동요령을 실시간 안내하고, 온기충전소와 온열의자 등 한파쉼터를 확대했다. 주간 목욕장을 활용한 한파쉼터는 기존 2개소에서 9개소로 늘리고, 온기충전소는 11개소에서 19개소로, 온열의자는 128개소에서 143개소로 확충했으며 안내판과 배너도 정비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결빙 취약구간인 호암로2터널 입구에는 기상전광판을 새로 설치하고, 도로열선과 이동식염수살포장치를 점검해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2월 20일까지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을 지원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 선정과 집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단체의 책임 있는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 2천만 원으로,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도시안전 주민 체감도 향상 ▲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 취약계층 사회복지 증진 사업 ▲ 문화·예술·체육·관광· 진흥 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소재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 법인 중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며, 최근 1년간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다. 또한, ▲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금천구 주민이어야 하고 ▲ 회원 수 20명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없는 단체나 친목단체,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고척4주택재개발정비사업(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공사 현장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하고,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공사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정보공개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대규모 공사 과정에서 반복되는 생활 불편과 집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서비스는 공사 개요 등 단순 정보만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지자체 중 선도적으로 현장 정보를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하여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온라인 채널로 연결돼 요일별 발파·타설 일정과 자주 묻는 질문(FAQ), 민원 접수처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주민 문의가 많은 주요 공정의 경우 작업 시간과 관리 기준을 함께 안내해 현장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일방적 안내를 넘어 주민설명회 결과나 환경·안전 관리 활동 등 그간의 소통 기록도 수시로 공유한다. 이번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온라인으로 정보를 확인한 후 현장에서 곧바로 민원을 상담하고 조치 받을 수 있는 ‘현장 원스톱 대응체계’에 있다. 구는 지난해 9월부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추진하며 구민 복지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입원, 장기 외출 등으로 반려동물을 직접 돌보기 힘든 취약계층에게 전문 위탁업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동물의 방치를 막고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댕댕스(오리로 1181)’, ‘구로다나은 동물병원(신도림로 7)’에 새로 지정된 ‘엉클독 애견유치원(가산로9길 97-2)’을 포함해 총 3개소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가구 등으로 반려동물(반려견, 반려묘)을 마리당 최대 10일까지 펫위탁소에 보호할 수 있다. 장기 입원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될 때에는 50일까지 연장해 이용할 수 있다. 위탁 비용은 반려견의 경우 무게에 따라 하루 3만 원에서 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반려묘는 무게와 상관없이 하루 5만 원을 지원한다. 단, 지원 기준을 초과할 경우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nb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주)스카이코리아와 함께 지난 4일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주)스카이코리아는 강북구 관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해 달라며 총 526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 액체세제(3ℓ) 400개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강북잇다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스카이코리아 측은 “자사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액체세제 800개를 추가 기부할 계획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선행 의지를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소중한 기부 물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가 위탁 운영 중인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프로그램 1·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1대1 밀착 상담을 비롯해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 진로 탐색, 사례관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강북구 거주자의 경우 만 39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중기 1·2기 프로그램 참가자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경제, 영양, 노동, 주거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과 AI를 활용한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의욕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참여수당 150만원(50만원씩 3회)과 이수 인센티브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7일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안정, 교통관리, 생활편의, 구민안전, 공직기강 확립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재난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통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구는 먼저 저소득 구민을 대상으로 명절위로금과 식품꾸러미를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지난해 설 명절 대비 상향된 금액으로 급식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와 입소자에게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설 연휴 기간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차로, 횡단보도, 보도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 16개소의 주차시설과 노상 공영주차장 4개소를 무료 개방하며, 개방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강북소개'강북소식'새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포탈뉴스통신) 종로구는 국가대표 미디어 플랫폼 광화문스퀘어와 연계한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를 열고 구정 홍보와 신규 구독자 확보에 나선다. 구는 2월 18일까지 '광화문스퀘어 한컷, 달리는 말을 찾아라!'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화문광장 전광판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구 공식 SNS 채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현재 전광판에 송출 중인 ‘RED HORSE, 한국을 달리다’ 또는 ‘630년 종로, 붉은 말의 해’ 영상 속 말 이미지를 촬영한 뒤, 네이버 블로그·카카오톡·당근 중 1개 이상 종로구 공식 SNS를 구독하고 인증 이미지와 함께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고 모바일 커피·음료 교환권(1만 원 상당)을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와 경품발송은 2월 25일 예정돼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홍보과 홍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는 올해 다정빌딩, 국호빌딩, 교보빌딩 등에 전광판이 설치된다. 또한 대한민국 고유의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출장·입원·고향 방문 등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 안심하고 안전하게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는 돌봄 공간의 필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장기 외출 시 반려동물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1인 가구를 위해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지속 운영한다. 지원 내용은 반려견의 체중에 따라 1일 3~5만 원, 반려묘는 체중과 관계없이 1일 5만 원의 위탁료를 지원하며, 한 마리당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인 가구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1인 가구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지정 위탁업체에 사전 문의 후 구비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중랑구의 지정 위탁업체는 ▲금란동물애견(용마산로532), ▲디비유[독블레스유](봉화산로56길 46) 2개소로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과 반려묘를 맡길 수 있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이 지난 2월 8일 운영을 종료했다. 이번 운영 기간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11,350명을 기록하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적인 겨울 놀이 공간이다. 특히 올해는 봅슬레이 슬로프와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을 조성하고,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아이들이 겨울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해 이용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 높은 놀이 공간으로 운영했다. 구는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는 상황에서도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물 안전 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 힘썼다. 그 결과 운영 기간 동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눈썰매장 운영을 마무리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 공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계절을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3일 구립 푸른들어린이집으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9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구립 푸른들어린이집은 개원 이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원아와 학부모가 모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한주연 푸른들어린이집 원장은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려와 사랑을 배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 원아들이 함께 만들어 더욱 뜻깊은 나눔“이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역 의료기관인 서울퍼펙트정형외과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기부된 사랑의 꾸러미 200개는 햇반·사골·무릎보호대로 구성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재현 서울퍼펙트정형외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균 갈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퍼펙트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사랑의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청 1층 로비를 주민을 위한 ‘어울림(林) 라운지’로 리모델링해, 방문객과 주민 누구나 머물며 쉴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어울림(林) 라운지’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4년 생활밀착형 숲(실내정원)조성사업’과 ‘2025년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이다. 구는 통로 기능에 머물렀던 기존 로비의 한계를 극복하고, 방문 목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어울릴 수 있는 ‘숲 같은 라운지’를 주제로 공간을 구성했다. 실내정원의 특성을 고려해 제한된 빛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식물을 중심으로 공간을 재구성했다. 어울림 라운지는 공간 전반에 앉아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대폭 확충해 청사를 찾는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유롭게 쉬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쉼마루’를 중심으로, 높은 천정에 통창으로 온실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찻마루’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책마루’를 마련해 휴식과 독서, 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은평한옥마을과 북한산 둘레길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지역문화 매력 100선)은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공간 및 콘텐츠 100개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알리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은평한옥마을은 북한산을 정면으로 마주한 위치에 자리해, 사계절 내내 한옥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웅장한 산세가 어우러지는 독보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함께 선정된 북한산 둘레길은 진관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삼각산 금암미술관 등 풍부한 문화자원과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은평만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 2년간 은평한옥마을과 북한산 둘레길을 공식 홍보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은평구는 이를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산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한옥마을과 북한산 둘레길은 전통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은평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수서역세권 일대가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로봇산업 전략 거점 조성을 위한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지 여건을 조성하고, 민간 투자를 유도해 산업 집적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최종 지구 지정이 완료되면 신축 건축물은 권장업종 유치 비율에 따라 용적률·건폐율이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완화될 수 있고, 자금 융자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도 적용될 수 있다. 이번 대상지는 수서역세권 일대 총 67만1,378㎡로,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3일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최종 승인됐다. 앞으로 강남구는 진흥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에 순차적으로 상정하고, 관련 협의를 거쳐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수서 지역은 삼성(MICE)–수서(로봇)–개포·양재(AI·R&D)로 이어지는 서울 동남권 미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