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로 잇는 세대, 함께 자라는 마을'을 운영하며, 어린이·중년·노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발레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예술로 잇는 세대, 함께 자라는 마을' 사업은 인구소멸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세대별 발레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중년·노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령과 생활 단계에 따라 적합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정주 여건 개선과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문화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먼저 어린이 발레단은 발레의 기본 동작과 리듬 활동을 중심으로 신체 균형감각, 공간 인지 능력,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동작 습득을 넘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또래와 함께 협력하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 발레단은 11월 말 예정된 와이즈발레단 공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자원봉사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산불의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문하기 위해 지난 9일 영덕읍 석리 마을회관에서 ‘온기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재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으로 마련한 떡국을 대접하고 애로사항과 안부를 살폈다. 또한 경일대학교 간호학과와 뷰티학과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RE:ON 봉사단이 참여해 의료 지원과 미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권용걸 영덕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온기나눔 캠페인을 지원한 경상북도 자원봉사센터와 경일대 봉사단 학생들, 그리고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 군민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영덕을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산불 피해지역인 지품면과 축산면 일대를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무릎담요 4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포탈뉴스통신) 화재로 전소됐던 영덕전통시장이 소실 5년 만에 최신의 시설을 갖춘 명품시장으로 돌아왔다. 영덕전통시장 재건축 개장식을 축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9일 시장 2층 광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광열 영덕군수,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도·군의원, 상인회 관계자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영덕시장의 새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앞서 영덕시장은 2021년 9월 4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점포 79개와 장옥 등이 전소되며 약 68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후 영덕군은 시장의 항구적 복구와 현대화를 위해 총사업비 30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재건축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영덕전통시장은 연면적 6,083㎡(약 1,840평) 규모의 최신식 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새 단장을 마친 영덕시장은 1층에 51개 점포가 입점해 정상 영업을 시작했으며, 2층에는 청년몰과 푸드코트,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조성해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관련 국가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임신 전부터 임신·출산 이후까지 단계별 건강관리를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임신 준비기(20~49세 남녀), 난임부부, 임산부, 출산 후 산모 및 영유아 가정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제도 안내와 신청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 특히, 저소득층, 고위험 임산부, 청소년 산모 등 건강·경제적 부담이 큰 대상자를 위한 맞춤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부터 임산부, 출산가정까지 국가 지원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 접수와 상담을 강화하겠다”며 “관심 있는 군민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지원 항목을 안내 받고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신청 및 문의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만 60세 이상 주민(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 검진은 신분증을 지참해 센터 방문 시 즉시 검사가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전화 예약을 통한 가정방문 검진도 지원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지역사회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검사는 1:1 면담 방식으로 약 10분간 진행되며,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 연계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정순 질병관리과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관리 효과가 큰 질환”이라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 도시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철원오대쌀과 서귀포 감귤류를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택배 발송 방식으로 상호 교류한다. 철원군과 서귀포시는 1995년 자매결연 이후 2026년 설까지 총 66회(약 40억 원 상당) 농특산물을 교류해 왔다. 누적 교류 물량은 1,307톤(철원오대쌀 692톤, 감귤류 635톤)에 달한다. 양 도시는 매년 설과 추석에 농특산물 교류를 이어오며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져왔다.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철원군은 서귀포시와의 자매결연 이후 농특산물 교류를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이번 교류가 자매도시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것은 물론, 철원오대쌀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다. 시는 지난 6일과 9일 이틀간 샘고을시장, 연지시장, 신태인시장을 대상으로 ‘설맞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대목을 맞아 방문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제수용품 등 성수품 비축으로 높아진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선(통행로) 내 불법 적치물을 정비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와 비상시 대피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단은 건축, 전기, 가스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시장 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정밀 진단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해 위험을 해소했다. 아울러 시는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유호연 부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안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가스 사고로부터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와 ‘LPG 용기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7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가스 사용 부주의나 노후된 시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 사업’은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해 과열 화재를 막는 장치를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홀로 사는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가스 안전 관리에 취약한 175가구다. 이와 함께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 사업’도 진행한다. 낡고 위험한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 100가구와 공동주택 72가구 등 총 172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월 27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연지동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다. 연지동에 위치한 공공실버주택은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의 영구임대주택(전용면적 26㎡)이다. 특히 건물 1층에는 노인복지관이 입주해 있어 입주민들이 주거 공간(2~11층)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모집은 향후 빈집(공가) 발생 시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비 대기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모집 인원은 총 24세대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월 9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입주자 선정은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라 순위별로 이루어진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 중 소득 인정액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 이하인 자이며, 2순위는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이면서 자산 요건을 충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취업용 건강진단서 발급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건강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 금액은 올해 1월 1일 이후 발급받은 취업용 건강진단서 비용에 대해 1인당 최대 4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이 대폭 완화돼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소득 기준을 가구 건강보험료 고지 금액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로 상향 조정했으며 지원 횟수 또한 기존 ‘생애 1회’ 제한에서 ‘격년 신청 가능’으로 변경해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1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신청서, 건강진단서 발급 영수증, 통장 사본 등이다. &n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2026년 신중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구직 활동 중인 신중년 미취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만 46세~64세 미취업자다. 지원 항목은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시험 등 취업과 직결되는 다양한 시험이다. 지원 금액은 응시료의 90%이며,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선착순 지원 방식이므로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험에 응시한 뒤 ▲응시 확인서(또는 성적표) ▲결제 영수증 ▲주민등록초본 ▲미취업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정읍시청 일자리정책과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신중년 세대에게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8400만원을 더해 총 1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학습권을 보장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지역 상생형 평생학습’ 모델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마을 교실 ▲성인 문해 교육 ▲인문·교양 ▲직업 및 진로 ▲문화·예술·체육 ▲권리 중심 시민교육 등 7개 영역, 27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연인원 98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거점으로 관내 5개 전문 기관(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나눔빌, 정읍시각장애인협회 정읍지회, 정읍샘골야학교, 푸른나래주간이용센터)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각 기관은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2월부터 지방세 체납 안내문과 고지서를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라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카카오 모바일 전자 중계자를 활용해 암호화된 연계 정보(CI)로 납세자의 스마트폰에 안내문을 직접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으로 도착한 알림톡에서 간편 본인 인증을 거치면 지방세 부과 내역과 체납 상세 내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시지 창에서 전자납부 번호와 가상계좌까지 바로 안내받을 수 있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납부가 가능하다. 그동안 종이 고지서는 주소지 불명이나 이사, 장기 출타 등으로 인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납세자가 체납 사실을 모르거나 가산금을 무는 등 불편이 잇따랐다. 시는 이번 모바일 서비스 도입으로 등기우편 발송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송달률을 높여 세입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공간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연말연시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훌쩍 넘기며 사랑의 온도탑 135도를 기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8억 13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 대비 135%에 달하는 수치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모금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속에 시작됐다. 하지만 시민과 기업,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이고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될 예정이다. 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긴급 지원, 사회복지 시설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쓰인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생활 안전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지난 9일 ▲신태인 파크골프장 ▲신태인 축구장 일원 ▲북부노인복지관 ▲신태인 행정문화센터 등 북부권역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신태인 파크골프장에서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운영 여건과 편의시설 준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주차장과 화장실 등 기반시설이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이용자 관점에서 운영 전반의 편의성을 다시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이어, 신태인 축구장에서는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과 함께, 신태인 축구장 옆 인도 구간에 대한 보행 안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이 시장은 옹벽 일부 구간에서 구조적 변형과 균열 등으로 통행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로식당 증축에 따른 개장을 앞두고 어르신 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