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3일 시민 안전과 영업질서 확립을 위해 새만금 매립지 관할 인근 지역에 소재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 공백 우려가 제기되는 인접 지역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점검대상은 새만금 매립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 등으로 △무허가·무신고 영업 여부 △위생관리 기준 준수 △가격표시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를 실시했으며,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지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새만금 매립지 관할 결정 이후에도 인접 지역에 대한 관리·감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무료로 진행하는 맞춤형 안전 점검으로 오는 27일까지 110농가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주(농업인, 농업법인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 경영주는 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농작업장·농로 등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농자재 위험요인 점검, ▲농작업 소음·진동·분진·가스 등 작업환경 위험도 측정, ▲농작업 재해 예방 방법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교육 등으로 농가 실정에 맞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이번 컨설팅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고를 미리 막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일 도서관 현장체험 프로그램 ‘책꾸러기탐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기탐방대’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현장학습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이다. 운영 대상은 관내 5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 단체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료실 이용 교육과 도서 대출·반납 체험을 비롯해 동화구연과 극놀이, 애니메이션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는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전화 신청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움과 친숙함을 느끼고,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시 드림스타트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드림스타트에 등록된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3GO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아동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문화예술인 및 후원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고, 즐겁게 공부하고”라는 ‘3GO프로젝트!’ 슬로건에 따라 드림스타트 필수 프로그램과 연합 패키지를 지역사회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사업은 신체·건강 영역, 인지·언어 영역, 정서·행동 영역 등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특화사업 협력 발굴 및 운영을 포함한다. 협약에 참여한 후원업체는 본죽·비빔밥(월송점 대표 이용재), 홀가분 가야금 스튜디오(대표 성유진), 카페 엘로이즈(대표 구본임)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양죽 지원, 가야금 원데이 클래스,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 및 외식 체험, 국악 감상 프로그램 등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현숙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세 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최근 자체평가위원회를 열고 2025년 성과평가 결과와 2026년 성과평가 기본을 심의·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자체평가위원회는 송무경 부시장을 비롯해 내부위원과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정 성과관리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39개 부서의 2025년 업무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 성과과제 226개 지표의 적정성과 제도 개선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심의 결과, 2025년 성과(BSC) 평가 결과와 2026년 성과평가 기본계획은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제시된 개선 의견은 향후 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년 성과평가에서는 도전적인 목표 설정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로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 또한 정부기관과 충청남도 등에서 총 53개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공모사업 66건에 선정됐으며, 국·도비 42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월 중 성과계약 과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 뒤 3월 10일 2026년 성과 BSC 계약을 체결하고, 연중 성과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스마트 농업 협업 TF팀’을 구성하고 공주형 스마트 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TF팀은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 추진되던 스마트 농업 업무의 칸막이를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여, 농업인에게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일 열린 출범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 TF팀 담당자, 그리고 임대형 스마트팜 자문 간담회에 참여한 시설채소작목회원들이 함께해 공주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TF팀은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축산과, 농촌진흥과, 기술보급과 등 관련 부서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은 ▲시설·장비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업무지원반’과 ▲기술 보급 및 교육, 판로 확보를 담당하는 ‘유통·교육·지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시는 스마트 온실과 스마트 축산 시설 지원, 스마트 농업 단계별 교육, 관제 체계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보급,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 등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상반기 참가자를 오는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귀농·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총 6가구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가구는 공주시 귀농·귀촌인의 집에 입주했고 1가구는 실제로 공주시에 전입해 안정적인 정착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며, 월 15일 이상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매월 30만 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타 도시 거주자로, 프로그램 최초 참가자(타 지방자치단체 참여 이력 포함), 구직급여 수급자, 가족 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는 우선 선발한다. 특히 공주시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송파구, 인천 계양구, 경기 구리시·부천시·이천시·평택시 거주자에게는 가점을 부여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2026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공주, 부여, 청양, 서천, 논산, 금산, 계룡)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 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포탈뉴스통신) 2월 12일,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북평남성의용소방대(대장 안희석)의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소방 및 건강관리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소화기, 구급함, 혈당체크기, 겨울이불 등으로 구성된 소방 및 건강관리 용품으로, 북평남성의용소방대는 취약아동 4가정, 노인 5가정, 중장년 1가정 등 총 10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 확인과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 안희석 북평남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북평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 가족과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3~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아동들에게 균등한 어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 및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 원어민 강사진이 직접 동해시를 방문해 캠프를 진행함으로써 아동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은 3~4학년, 5~6학년 각 10명의 소규모 반을 구성해 수준별로 운영됐으며, 일상 회화 표현, 체험형 활동 등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를 진행한 강사진 대표는“이번 캠프는 이동 부담 없이 아동들의 성장 과정 속에서 긍정적인 학습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기회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받아들여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불법유동광고물 시민수거보상제’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시민수거보상제는 시민이 직접 불법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해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총 2만 1,280건의 불법광고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수거 보상금은 현수막의 경우 크기에 따라 장당 500원~1000원, 벽보는 20장당 1,000원, 홍보전단지는 20장당 200원~600원으로 1인당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참여대상은 주민등록상 동해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령층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사회 취약계층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격요건 충족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김봉학 도시과장은 “시민수거보상제를 통해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월 23일부터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새들길 73번지)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배양액을 정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총 4종의 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 해당 배양액은 토양 개량과 병해충 방제,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효과가 있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 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축산 농가, 일반 농업인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1인당 1주일 최대 80L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 유용미생물 배양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유용미생물 배양액 활용을 통해 농·축산 농가의 생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정적인 공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교육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3월 중 시 공식 누리집에 ‘교육/청소년’ 전용 메뉴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정책 홍보에 활용된 외부 플랫폼(네이버 밴드)은 연령제한으로 인해 주 수요자인 청소년이 직접 가입하거나 정보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식 누리집 내에 공신력 있는 자체 통합 창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개편은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던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안내, 청소년증 발급 및 각종 혜택 정보를 하나의 메뉴로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신설 예정인 메뉴는 메인 페이지 내 ‘교육발전특구’ 바로가기 배너를 통해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제약없이 최신 교육정책과 지원 혜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가입 제한 등으로 정보를 접하지 못해 혜택에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결핵환자 접촉자의 잠복결핵 치료완주율 향상을 위해‘잠복결핵 치료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4년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율은 100%를 달성했으나,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 치료관리율은 67.5%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동해시는 2025년 잠복결핵 치료율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 독려와 복약관리 강화,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집중 추진한 결과 치료관리율을 90.8%까지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잠복결핵감염은 증상과 전염성이 없어 치료 필요성에 대한 체감도가 낮고, 약 3개월간 꾸준한 복약이 필요해 치료 중단이 발생하기 쉬운 특성이 있다. 이에 따라 대상자의 자발적 참여와 더불어 체계적인 행정적 관리가 중요하다. 동해시는 치료완주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건강관리·복약관리·치료동기 부여를 통합한 ‘잠복결핵 치료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치료 전·중·후 혈액검사 등 건강상태 확인을 통한 안전관리, 단계별 복약 상담과 치료순응도 관리, 치료 참여 독려를 위한 단계별 응원선물 제공, 치료완료자 수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2025년산 벼 매입 과정에서 영호진미와 미소진품이 40㎏ 포대당 7만원에 거래돼 경북도 내 최고 수준의 매입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특히 주력 품종인 영호진미에는 시 지원으로 포대당 810원이 추가 지급돼 수확기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2025년산 구미시 벼 생산량은 5만1,202톤으로 전년 대비 1,340톤 감소했다. 벼 수급 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확산으로 재배면적이 260㏊ 줄어든 데 따른 결과다. 생산량은 줄었지만 수급 안정 정책에 집중한 결과 가격 변동성은 낮아졌고, 농가 소득 안정 효과는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비축미곡은 전체 생산량의 6.68%인 3,418톤을 매입했으며, 지난 1월 22일 추가분 매입을 마쳤다. 매입가는 1등 기준 40㎏ 포대당 80,160원의 정부단가가 적용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농협쌀조공법인은 전체 생산량의 53.3%인 2만7,274톤을 매입했다. 영호진미와 미소진품은 40㎏당 7만원, 미소진품 채종포 단지는 7만5천원, GAP 벼 재배단지는 7만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