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에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 사업으로 참여해 총 5,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동상동 종로길 일대에서 진행되며, 일일 문화 투어 프로그램과 축제 개최를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항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공항공사 재원 100%로 추진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비행' 프로그램에 관련 자세한 내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가 김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별을 관측하고 우주를 상상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된 협업 사업으로, 천체사진 전시와 천체망원경 체험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에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한 제32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24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별과 우주의 신비를 담은 수준 높은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현장에는 굴절망원경과 반사망원경 각 1대가 설치되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간접 체험 기회도 제공되고 있다. 천체망원경 분해 조형물과 관측 대상 이미지도 함께 전시되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해천문대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시작품 구성 및 배치 협조는 물론, 수련관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망원경 조작 기본 교육을 사전에 진행하는 등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김해천문대 이현규 담당자는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청소년들이 우주를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한림면 일원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민과 농가, 행정과 대한한돈협회가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자율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악취저감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검토되던 한림면 일원에 대해 행정적 규제에 앞서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나가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주민들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노력에 대해 체감도와 신뢰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주민과 농가, 행정, 대한한돈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개선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한림지역 주민대표와 시의원 추천 인사,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김해시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축산과·한림면이 참여한다. 앞으로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항과 악취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단순한 민원 대응이나 일회성 행정조치가 아니라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악취저감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 23일 한림면 행정복지센터에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3월 2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송광민 부군수 주재로 ‘2026년 공모사업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공모사업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2027년을 대상으로 현재 추진 또는 준비 중인 총 40개 공모사업에 대해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영광군 청정수소 기반 수소도시 조성사업(국토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문체부), 양일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행안부),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사업(해수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농림부) 등 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분야별 핵심 사업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송광민 부군수는 “최근 공모사업은 규모와 내용 모두에서 고도화되고 있어, 한 부서 단독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례적인 협업회의를 통해 공모 동향을 공유하고, 부서 간 아이디어를 보완해 나간다면 사업의 완성도와 선정 가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앞으로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협업
(포탈뉴스통신)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영광 문화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의 날 행사는 3월 2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영광 문화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진행되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세대별 군민 장기자랑, 직장인 어울마당 경연, 레트로 광란파티 등을 진행하고 3월 29일 일요일에는 읍면 농악한마당, 색소폰 앙상블 연주, 광풍 노래자랑 등과 초대가수 김수찬과 정다경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많은 군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광군과 군민의날 추진위는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을 위해 2일의 행사기간 동안 보건소 사거리 ⟶ 영광중앙교회 ⟶ 전남교육청도서관 ⟶ 그랜드 아트빌 사거리 ⟶ 삼현연립 ⟶ 송하카센타 방향으로 일방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 관계자는“행사장 주변의 주차 공간이 적고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과 보건소 맞은편 공영주차장 및 만남의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교통 통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 읍면에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3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제19기 영광농업인대학(염소반)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학식은 염소 사육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광농업인대학 염소반 교육 운영 방향과 연간 학사일정 안내, 과정 소개 등이 함께 이뤄졌다. 영광농업인대학 염소반은 염소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높이고, 사양관리와 질병예방, 번식관리, 축산물 생산성 향상 등 현장 중심의 실용교육을 통해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염소 사육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과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해 운영될 예정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소장은 “이번 영광농업인대학 염소반이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축산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전문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인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운영팀은 3월 24일, 관내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11명을 대상으로 영광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하수가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일상 속 ‘올바른 하수 배출’의 필요성을 공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견학은 영광읍 내에서 유입되는 하루 7,500톤의 하수가 처리 후 방류되는 공정을 각 단계별로 현장에서 확인하고, 시설 내 운영 중인 실외 잔디축구장과 골프연습장 등 주민편의시설 탐방순으로 이뤄졌다. 하수관로로 배출된 물티슈나 기름때 등의 이물질이 하수처리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이번 견학을 통해 참석자들은 생활 속 수질 오염 예방과 올바른 배출 습관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견학이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는 쾌적한 환경기초시설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24일'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 10명과 함께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공동주택 등 위반 신고가 빈번한 장소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제 위반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와 현장 계도를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기준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중심의 안내를 실시했다. 또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영광군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반드시 필요한 분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자로, 2021년 및 그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 해당된다. 선발 인원은 전국 500명을 선정하며, 9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시·도별 배정 없이 전국 경쟁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농 규모 확대와 경영 개선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리는 연 1.5% 고정,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하우스·축사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등 영농 기반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신용조사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정재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전남 무안군은 지난 24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발전을 위한 전남ESG협회(대표 이서)와의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읍·면 특화사업 추진 및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무안소방서 예방홍보팀과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복현 무안군 복지기동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0개 대 204명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발굴과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포탈뉴스통신) 무안군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스마트농업반과 친환경농업반 2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4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과정별 80시간씩 진행되며, 무안군농업기술센터와 목포대학교 등에서 운영된다. 스마트농업반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 스마트팜 기초 개념과 온실 환경 이해 등 스마트농업 전반을 학습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반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 친환경 재배기술과 실천 농업 전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신청 대상은 모집일 기준 무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예정)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지난 24일 군수실에서 남도지역 풍경정보를 전국에 제공·기록하는 단체인 남도풍경연구소와 자연·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 지역축제 등을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고, 연구소가 보유한 민간 홍보 네트워크와 ‘남도풍경 전문 서포터즈’ 등을 활용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도풍경연구소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단체로, 광주·전남·전북 지역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홍보해 온 단체다. 특히 회원 수 8,300명 이상의 네이버밴드 ‘남도풍경’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5개 전문 여행 출사단체 약 30만 명에게 남도 지역 풍경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과 협력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 등을 촬영하고 사진전 개최,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을 통해 무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발굴과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치매환자쉼터의 야외치유프로그램 일환으로 옥상텃밭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쉼터는 경증치매환자의 중증화 방지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주 2회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인지훈련, 운동 등)과 함께 야외치유 프로그램(옥상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옥상텃밭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옥상 텃밭에서 채소와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활동으로, 신체활동과 인지활동을 동시에 유도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상자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물을 주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활동은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농업치유 옥상텃밭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경증치매환자의 중증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3월 24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농업기계 안전 및 활용을 위한 트랙터 안전운전 제1기 교육을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장 및 야외 실습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트랙터 주행 안전 사용법과 주요 작동부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트랙터 운전 실습과 함께 다양한 농업기계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휴립피복기를 전시하여 교육생들이 장비 구조와 활용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은 단시간 내 기술 습득이 어려운 농기계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농기계 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장실무교육은 트랙터 교육 외에도 기초농업기계 운전반, 농업기계 순회 안전과정, 농용굴삭기 안전운전 2기, 트랙터 안전운전 2기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거제시 거주 농업인은 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임대 농기계 중 사고 위험이 높고 이용 빈도가 많은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기 위해 운영중인‘2026년 별빛운동교실’을 능포동 양지암장미공원에서 3월 24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업에는 60명 이상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활력건강체조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 특히 퇴근후 가까운 공원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양지암장미공원 별빛운동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아직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도 목요일 수업에 부담없이 방문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