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계약 담당자, 공사 감독관 및 사업 발주부서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회계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강사로 초빙된 김근숙 공공 계약 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수의계약 기준 및 절차, 공사 감독관의 역할 등 계약 업무 전반과 회계 지출 집행 기준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감사실에서 준비한 계약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교육도 함께 이뤄져, 실제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회계·계약 분야는 높은 책임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관내 식당에서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유통의 급속한 확산, 소비 패턴 변화, 플랫폼 경제 심화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 등 20여 명의 임직원과 각 군·구 지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계 기관과 공유·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묵묵히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양자전환(QX) 세미나'를 열고, 양자기술 기반 산업 적용과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양자-바이오 융합 협력단지(cluster)’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의 양자기술 도입 기반을 확대하고 양자기업과 제조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자기술에 관심 있는 지역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 양자산업 육성 방향과 기업 지원사업, 양자기업 기술 소개, 대학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 또한 핵심 양자기술 기업인 ㈜SDT(양자컴퓨터)와 ㈜지큐티코리아(양자센서·계측기)가 참여해 기업 활용 가능성과 소부장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은 양자컴퓨팅 연구 인프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산학 협력 기반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자기술을 연구개발 단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지역 특화산업에 적용하는 ‘양자전환(QX)’ 확산 프로그램의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최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를 계기로 관내 산업단지 내 절삭유 및 위험물질 사용 업체의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미 지난 2월부터 산업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시행해왔으며, 이번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점검 범위를 확대하고 강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3월 27일, 신필승 부시장 주관으로 관계부서(투자유치과, 기후환경대기과, 원스톱허가과)와 서산소방서 관계자 등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서산오토밸리 내 입주기업인 현대위아를 방문하고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팀은 절삭유 및 위험물질 사용, 건축물 사용 등 전반에 걸친 인허가 사항과 실제 운영 현황의 일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시는 점검을 통해 확인된 경미한 위반 사항의 경우,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에는 사용 금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업체의 책임 의식을 강조해 신속한 정비를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27일 비영리민간단체인 불당문화창작소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서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민간단체의 전문 기획 역량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 기반을 조성한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내달부터 운영되며, 그림책을 활용한 미술·음악·놀이 체험활동과 연극, 역할극, 진로 탐색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능수쌀농촌지도자회가 저탄소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분야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수쌀농촌지도자회는 이날 경남 함양군의 상림공원과 산청군 동의보감촌에 방문해 저탄소 농업 실천 사례와 숲이 기후변화 완화에 미치는 영향, 한방체험과 연계한 친환경 농업 사례 등에 대해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빈 능수쌀농촌지도자회 부회장은 “현장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왔다는 자긍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오숙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지소장은 “저탄소 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7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시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와 지역복지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일선에 있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해 인적 안전망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재일 단국대학교병원장, 이영우 천안시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단국대학교병원은 천안시 31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행복키움지원단 민간 단장과 단원 841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비용 할인 등 의료 편의를 제공한다. 천안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는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담당한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특별한 이의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돕는 핵심적인 존재”라며 “이번 협약이 단원들의 건강한 활동을 뒷받침함으로써 궁극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27일 오후 2시 군청 지하대피소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읍·면사무소와 민원 업무 종사자를 제외한 군청 직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 공습 상황 시 신속한 대피와 행동 요령을 숙달하고자 실제 행동 위주로 진행했다. 군은 훈련 전 사전 대피 장소와 경로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대피 유도 요원 대상 안전교육을 시행해 훈련 중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훈련 현장에서는 건물 내 방송으로 공습경보를 발령해 상황을 전파하고 직원들이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제2161부대 2대대 협조로 핵 위협 상황을 가정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병행했다. 이수현 부군수는 훈련 강평에서 “실제 공습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실전 대응력을 기르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27일, 도내 특수교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협의와 사례 기반 연수를 연계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인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담당자가 참여해 △지역별 인권지원단 운영 사례 공유 △맞춤형 인권지원 프로그램 안내 △인권침해 피‧가해 학생 지원 방안 논의 등 현장 중심의 협의를 진행하며 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특수교사와 인권지원단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침해 사례와 대응 방법'을 주제로 △인권지원단과 교사의 역할 △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 △초기 상담 및 대응 방법 등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 연수를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안예나(수성초) 교사는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교사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 현안 분석과 정책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충북교육정책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교육정책 현안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사고력 함양과 정책 의제 발굴, 정책 수립 및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본과정은 교육전문직과 교육행정직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충북교육정책의 이해 ▲교육여론조사(KEDI POLL)를 활용한 교육현안 분석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 방법론 등으로, 데이터 기반 정책 분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아카데미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모듈형 연수*로 구성되며 과정별 선택 이수가 가능하다. 4월 3일에는 심화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정책 기획 및 개발의 실제 ▲정책 평가의 이해와 실제 ▲AI 플랫폼 및 공공데이터 활용 업무 효율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 수립과 평가 역량을 심화할 계획이다. 이찬
(포탈뉴스통신)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1일 궁류면 압곡2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장수사진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첫 사업으로, 회원 15여 명의 재능기부와 전문 사진작가 참여로 어르신 30여 명의 사진을 촬영했다. 메이크업, 헤어, 촬영, 보정, 액자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완성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여름철을 앞두고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친환경 포충기를 군청, 군민문화회관, 충익사 등 다중이용시설 9곳에 시범 설치하고, 4월부터 가동해 성충 해충을 제거한다. 포충기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빛으로 해충을 유인하는 방식으로, 인체와 환경에 안전하다. 아울러 모기 성충 발생 이전 단계인 유충 시기에는 전문 방제 인력을 투입해 정화조, 하수구, 웅덩이 등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유충 구제 약품을 투입, 집중 관리한다. 특히 생활 주변의 고인 물(빈 깡통, 폐타이어, 화분 받침대 등)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기온 상승에 따라 방역 소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모기 발생 신고 접수 시 신속 대응하는 등 선제적 방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휴양과 소속 기간제 근로자 18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과정으로, 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업체 ㈜경남안전기술단 강사진이 △위험성평가 △재해사례 및 예방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등을 포함해 7시간 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교육과 함께 현장 점검도 병행해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6일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관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사기 진작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협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전병석 협회장이 이임하고 박은배 협회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박 협회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군민 곁을 지켜주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운동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 기념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병원 퇴원환자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통합돌봄 전담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 읍·면 복지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병원 퇴원환자의 경우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원계획 단계부터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의료지원, 주거지원, 요양·돌봄지원, 일상생활지원 등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보건·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